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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현 100일 (2) 2010/04/27
  2. 준현 사랑채에서 사색에 잠기다. 2010/04/19
  3. Alice for the iPad 2010/04/13
  4. 2010년 4월 2일 차계부 2010/04/13
  5. 유모차, 준현이의 BMW 2010/04/12
  6. 포르쉐도 하이브리드한다. 2010/04/08
  7. 아이폰으로 글쓰기 (2) 2010/04/05
준현 100일
from 주저리 2010/04/2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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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일주일 전부터 신경써서 준비한 100일 party!!

눈깜짝할 사이에 사람으로 커가고 있는 준현이가 대견하고, 이제 사람한명으로써 대우해 줘야 된다.
머라고 머라고 말도 하려하고 자기도 저녁 밥상에도 낄려하고
100일상 받을 자격 충분한 준현이
앞으로도 쑥쑥 탈없이 커주길..  

2010/04/27 11:49 2010/04/2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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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을 달려와준 자가용은 햇볕드는 곳에 주차를 시켜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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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마실 커피쯤은 관심 없다는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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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채에 누워
처음으로 먼 외출에
4월의 상쾌한 바람과 봄 햇살을 느끼며 생각에 잠긴 준현 ..

아! 이제 100일이로구나

2010/04/19 16:04 2010/04/19 16:04
Alice for the iPad
from Gadjet 2010/04/13 10:07

iPad의 진정한 가치는 교육용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물론 어른들이 사용해도 그 가치가 없다는건 아니지만,
아이들이 교과서 대신 iPad를 들고 학교를 다니면 어떨까요?
닌텐도나 플스를 쥐어주는 것보다는 백배 낫겠죠?

준현이도 iPad를 사줘야겠습니다.
지금 사주면 안될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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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cat 님의 iPad 농담  ㅎㅎ


2010/04/13 10:07 2010/04/13 10:07
2010년 BMW 3 series refresh 캠페인
분당 코오롱 모터스 서비스센터

엔진오일팬 누유감지로 정비

오일팬 개스켓 교환
오일 세퍼레이터 호스 교환
O-ring 교환

2010/04/13 10:04 2010/04/1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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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도 차인지라...
나름 Car mania라는 아빠가 아들 유모차를 고르는데 소홀히 할 수 없지요..^^
태어나기 전부터 퀴니 버즈라는 모델을 눈녹 들이고 있었습니다.

자동차도 운전재미를 강조하는 BMW를 좋아라하는 아빠라
유모차도 이동이 목적이 아닌 아기를 태우고 날씨를 즐기며 산책 자체를 즐긴다는 목적에는
퀴니 버즈말고 다른 대안은 없더군요. (스토케랑 비교하고 고민을 많이 한다던데 저는 별로 고민 안했습니다.)

한두푼 하는 가격이 아니라서 좋은 가격과 혜택을 기다리다,
7Kg를 넘어서는 준현이의 몸무게를 감당할 수 없게 되자 질러버렸습니다.

일명 준현이의 BMW를 소개합니다.

(오랜만에 D300을 꺼내어 찍었더니 사진 수평이 엉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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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니 버즈를 고르게 된 중요한 이유중 하나가 바로 핸들링 감각때문이었습니다.
앞서 얘기한 BMW의 장점이 이 유모차에 고스란히 들어가 있습니다.

쇼바가 내장된 잘돌아가는 앞바퀴가 힘하나 들이지 않고 방향을 전환하게 끔 해주며
약간 높은 턱을 올라갈때도 쉽게 들어올려 올라갈 수 있습니다.

디럭스 형이라 무거울 수 밖에 없는데요. 프레임에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하여
경랴화에도 신경쓴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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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이즈의 후륜은 주행시 안정감과 직진성을 제공해주며,
뒷바퀴에고 역시 쿠션좋은 쇼바가 장착되어 있고, 공기주입식 타이어라 승차감은 더할 나위없이 좋습니다.
울퉁불퉁한 보도블럭을 지나갈때 아기가 흔들림 없이 잘 수 있습니다.
역시 차는 후륜 구동이 재밌습니다.

휠 디자인도 림이 없고 단순한 7포크 디자인으로 휠이 커보이면서도 질리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아빠차의 17인치 휠이랑 같은 디자인입니다. 중앙에 로고 하나 붙여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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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의 성능도 타 유모차의  그것과는 차별됩니다.
빨간 페달을 밟으면 약간 뻑뻑 하지만 사이트 브레이크를 채운것 같은 느낌으로 양쪽 후륜이 모두 잠기어
힘으로 밀어도 움직이기가 힘듭니다.
왼쪽의 페달이 브레이크 해제 페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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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자궁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시트는 아기가 편히 잘 수 있게 도와 줍니다.
시트의 소재로 말캉말캉한 재질이라 부드럽습니다.

요새 며칠 햇볕도 좋구요
시트의 색상(그루비 그린)도 봄 기운이  묻어나는 화사한 분위기라 잘 어울립니다.
BMW에는 파란색 계통의 색상이 진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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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디오가 옵션에 빠져있어서 집에서 사용하는 아이팟용 도킹 스피커를 마운트하여 보았습니다.
준현이는 잠잘때 마다 클래식을 듣기 때문에 유모차에서도 예외일 수 없지요.
BMW의 하만카돈 이나 Logic 7 시스템에는 비교할 수 없으나 이정도 크기라면
캐노피에 충분한 음량을 전달 할 수 있어 보입니다.

배터리 내장형 스피커를 산게 이럴때 만족 스럽네요.

이상 기다리고 기다리던 유모차 시승(?)기 였습니다.
2010/04/12 16:17 2010/04/1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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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요타의 리콜 사태로 한동안 시끌하더니 요샌 또 잠잠한걸 보면 역시나 정치논리였나 봅니다.
    정말 안전에 문제가 있었다면, 이 정도로 끝낼 문제가 아니겠지요?
    국내에도 진출한 도요타의 프리우스가 하이브리드차량으로 인기가 높았었기에..  도요타 얘기를 잠깐 ...
   
    일본에 비해 독일의 브랜드들은 하이브리드에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친환경 고효율을 목표로 하는건 같은데 독일은 크린디젤이나 소형 개솔린 터보 엔진이 더 낫다고 하는 입장이지요.
    일본차의 고요한 반응보다는 달리는 즐거움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독일 엔지니어다운 발상입니다.
    
    그런 독일차중 열혈매니아들이 많기로 유명란 포르쉐가 하이브리드를 만든다면 어떨까요?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아래 영상을 보니 포르쉐가 생각하는 하이브리드는 역쉬 다릅니다.

    
2010/04/08 11:14 2010/04/08 11:14
아이폰으로 글쓰기
from 주저리 2010/04/05 12:09
텍스트큐브 1.8.3 업데이트
모바일 페이지에서의 로그인후 글 작성이 가능해졌다.
사진첨부는 아직 안되는듯....  
줄바꿈도 안먹는듯...

2.0에서 다 해결되기를..
2010/04/05 12:09 2010/04/05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