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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us one
애플 리모트

드디어 ~

드디어 ~
iPhone의 증강현실 프로그램
증강현실 ( Agumented Reality)
가상현실의 한 분야이면서 또다른 의미를 가지는데, 위 동영상 처럼 실제 환경과 가상의 객체(환경)이 혼합된 형태를 띤다. 현실세계에 가상의 물제를 중첩(보충)하여 보여주게 된다.
가상현실보다 더 나은 현실감을 보여줌.
증강현실 시스템
– 현실의 이미지와 가상의 이미지를 결합한것
-실시간으로 인터랙션 가능
-3차원 공간안에 놓여진것
토요일 배송 되기를 간절히 기다리며
iTunes에 이것저것 App들을 다운받아 놓았는데..
아이폰이 참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줄거라는 데에 의심치 않는다.
스크트 처럼 볼것없는 컨텐츠만 몰아넣고 freezone이니 뭐니 하면서 만삼천오백원씩 가져가는 서비스는 이제
외면받을 수 밖에 없고, 다운로드 비용이 더 비싼 T store는 이미 망조로 가고 있다.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묶어놔버린 서비스는 5공 시절에나 먹히는걸..
이미 발빠른 컨텐츠 회사들은 아이폰 App들을 개발 배포중이며,한국에서 그나마 변화가 대응이 빠른 네이버는 오래전부터 아이폰과 WM을 병행하고 있었고, 아이폰 출시 소식나 나자 네이버는 주가가 오르기도 했다.
어찌보면 거대 공룡 크트가 아이폰 도입을 포기하지 않았던건,
이런 흐름을 피할 수 없는 선택이지 않았을까….
iPhone 한국 출시 – 과연 지금 사야하는가?
2년을 기다려온 iPhone .. 드디어 한국 출시이다.
28일 배송으로 어제(22일 정오)부터 예약가입을 받았고, 한때 만명 선착순 사은품 지급이라고 했다가
사이트가 폭주하기도 했다. (현재는 전 예약작 사은품 지급으로 정책이 바뀐 상태)
iPhone 3Gs 32기가 = 946,000원
월 요금 4만5천원(i-라이트 요금) + 부가세 + 기기할부 할인받고 ( 39만원 /12) = 월 6만6천원정도 (2년 약정 )
기다리던 iPhone이 나왔으니 당장 질러야지! 생각에 마우스를 부지런히 움직였다.
고민에 고민을 하다.. 아래 사이트글을 보게 되었다.
요지는 새로운 iPhone이 나올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것
국내 사정으로 매번 담달폰이 되다 보니 이미 Upadate가 나올지 얼마 안남았다는것…
http://buyersguide.macrumors.com/#iPhone
11/20: Game Developers Scaling Back Android Efforts as iPhone Continues to Dominate
11/19: AT&T Faces Initial Setback in Verizon Ad Spat, Rolls Out Response Ad 11/18: Qualcomm Looking to Supply Chips for iPhone? 11/18: Google-Branded Phone Coming Early Next Year? [Updated] 11/17: Chinese App Store Growing Amid Challenges 11/17: Nearly 4,000 iPhones Disappear in $3 Million Heist 11/17: ‘The Truth Hurts’: Verizon Zings AT&T in Advertising Spat 11/16: Retail Roundup: Apple to Release ‘Concierge’ iPhone Application? Nashua, NH Store Opening? 11/16: Apple Considered Purchasing AdMob? …more… |
출시와 함께(작년 12월) 구입한 Omnia 1의 약정도 12개월 남아있는 상태 .. 물론 기기값 할부도 그정도 남았다.
지금 위약금 + 기기할부값을 일시불 납부하고 지금 iPhone을 구입하고 5개월정도 쓰다가
루머처럼 내년초 AMOLED iPone이 떡하니 나온다면, 또 지금처럼 갈등할게 뻔하다..

IT제품이야 조금만 기다리면 항상 새제품이 나오는걸 다 알고 사지만
AMOLED의 매력은 저 소비전력과 시인성이 너무 좋아져서
이걸 본 이상 나 혼자만의 고민은 아닐듯…. ㅋㅋㅋㅋ
Apple Tablet ??
모습은 쌔근한데..
어째 포샾의 느낌이 좀 진하죠?

iPhone 3Gs


이찬진씨까지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폰 떡밥을 올리며, 어느때 보다 한국 출시에 기대를 걸게 만들었던
이번 iPhone 역시 떡밥이었다.
졸린눈을 비비며 여러번 확인해 보았으나 Korea는 없다.
(그나저나 이찬진씨는 왜 그랬을까..)
옴니아나 더 사랑해 줘야지..
Mobile device center
Mobile Device Center와 PDA간의 주기적인 자동 Sync 방지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 CE Services\Partners\adbfc33f\Services\Synchronization\Continuously Update”
의 key 값을 ‘1’에서 ‘0’으로 수정
Home NAS
거실에서 돌리는 Pentium 3 700Mhz Home server가 요새들어 자꾸 힘들다고 한다.
소음도 점점 심해지고, 최근에는 하드가 픽픽 쓰러져 시체 치우기 바쁘다.
한달새 2개째… Data는 다 날라갔다.
지름신이 슬슬 오시려는 모양인데..
일단 두 분이 오셨다.
첫번째는 D-link 의 DNS-323

말그대로 기능그대로 NAS 이다.
무엇보다 안정적인 RAID 구성과 기타 리눅스 어플을 사용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나.
Linux 기반의 OS가 구동되어 호환에 한계가 있다는 약점이 있고.
요즘 집에서 NAS 좀 쓴다는 사람들 사이에선 호평이 나있다.
두번째 솔루션은 Mac mini와 Datamore M3 의 조합.
Mac mini에는 Bootcamp로 XP를 설치하여 기존 Home server의 용도를 그대로 가져오고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지금처럼 XP 상에서 Download 머신으로도 활용가능하다.
Mac mini와 쌓아놓으면 한몸같은 M3가 구매의욕을 더 자극한다.

과연 결과는… ?두둥
아마 중국 출장후 결정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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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 about the power consumption and thermal output of Mac mini computers.
| Mac mini (Late 2006) 1.83 GHz dual Core Duo, 512MB 667 DDR2 SDRAM (2×256), 80GB 5400 RPM, built in GMA (950 shared 64 MB), Combo drive | |||
| Power Consumption | Thermal Output | ||
| Idle | CPU Max | Idle | CPU Max |
| 23 W | 110 W | 79 BTU/h | 376 BTU/h |
| Mac mini (Early 2006) 1.5 GHz Core Solo, 512MB 667 DDR2 SDRAM (2×256), 60GB 5400 RPM, built in GMA 950 (shared 64 MB), Combo drive | |||
| Power Consumption | Thermal Output | ||
| Idle | CPU Max | Idle | CPU Max |
| 23 W | 110 W | 79 BTU/h | 376 BTU/h |
| Mac mini 1.25 GHz PowerPC G4, 256MB DDR333 SDRAM memory (1×256), 40GB 4200 RPM drive, built in 32 MB DDR RV280, Combo drive | |||
| Power Consumption | Thermal Output | ||
| Idle | CPU Max | Idle | CPU Max |
| 32 W | 85 W | 110 BTU/h | 290 BTU/h |
Notes
- Power consumption data (Watts) is measured from the wall power source and includes all power supply and system losses. Additional correction is not needed.
- “CPU Max” is defined as running a compute-intensive test application that maximizes processor usage and therefore power consumption.
- These numbers reflect a 23°C (73.4° F) ambient running environment. Increased ambient temperatures will require faster fan speeds which will increase power consumption. At 35° C (95° F), 50 W should be added to reflect increased power consum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