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edes-Benz의 디처 체제 회장이 얼마전 사임하는데 따른 BMW의 헌정 광고인듯 한데… 마지막 장면에서 위트가 넘친다.
역시
Mercedes-Benz의 디처 체제 회장이 얼마전 사임하는데 따른 BMW의 헌정 광고인듯 한데… 마지막 장면에서 위트가 넘친다.
역시
다음버전의 익스플로러가 PHEV도 나온단다. 신형 플랫폼을 후륜 구동 기반으로 만들어서 전면 오버행이 짧아져 훨씬 스포티해진 옆모습을 보여준다. 현행 익스플로러에 비해 날렵한 모습과 확실한 캐릭터 라인을 가미하여 군살이 빠진 탄탄한 모습도 보여진다.
전기만으로 주행가능한 거리가 40km 나 된다니 출퇴근도 무리 없을거 같고, 현재로선 구매대상 1순위.





이맘때쯤 제주도는 고사리를 채집하는 시기이다.
어머니 요청으로 일요일 새벽 6시에 다녀온 기록


한시간 정도 꺽었는데 어머니는 한 광주리 가득
난 1/4 정도 ㅡㅡ; 왜 그럴까?
B200을 구매하며 달았던 itronics가 수명을 다했는지 메모리를 인식하지 못하는 회수가 점점 잦아졌다. 포맷을 해도 1주일이상을 못버티고 메모리 오류 알람을 ‘삐삐’거린다.
샤오미의 블랙박스가 핫하다는 얘기를 듣고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70mai pro 제품을 주문했다.
미 테크의 70mai Dash 캠 Pro 1944 P GPS Module 24-H 주차 Monitor Super Clear Wide Angle 대 한 밤 Version DVR
비교적 빠르게 도착한 70mai pro

70mai는 70분이라는 뜻이라고 하는데.. 이 제품에 저 이름은 왠지 안어울리는 뜻 같은.. (70분 저장하고 뻗어버리나 ? ㅎㅎ)
어쨌든 왔으니 장착을 해본다.
제품 패키지에는 친절하게도 차량 내장제를 드러내기 쉽게 사용하는 헤라도 동봉되어 있었다.

기존 블랙박스를 제거하고 헤라를 이용하여 기존의 전원라인도 따라 제거해준다.



기존 블랙박스가 사용하던 시거잭소켓이 조수석 바닥에 있다. 기존 전원을 뽑고 70mai에 동봉된 시거잭 전원을 연결하고 거기에 70mai의 USB 전원을 연결해준다.

조수석 바닥에 있던 시거소켓은 휴즈박스의 상시전원에 연결되어 있는듯 하다.
그래서, 주차모드를 설정하지 않으면 계속 녹화된다. H.265로 녹화되게 설정하면 128GB 메모리로 하루종일을 겨우 버틸 수 있다. 상시전원에 연결하면 배터리가 방전될 수 있으니 주차모드를 설정해봤다.
주차모드는 충격이 20분(50분까지 설정가능)동안 감지되지 않으면 자동으로 꺼지게 하는 설정이다. 그런데 꺼지고 나서는 다시 충격이 감지되어야 켜지게 되는데 차량을 운행하려고 차에 올라타고 문을닫고 시동을 걸고 운행을 하여도 켜지지 않는다.
블랙박스 전원 버튼을 누르거나 손으로 본체를 톡톡 치면 그제서야 부팅되며 녹화가 시작된다. 뭐 이런 감도가 다 있나…
결국 계속 녹화되게 두거나 시거소켓을 상시전원이 아닌 ACC 전원에 연결해야 한다.
업데이트
조수적 바닥에 있던 시거 소켓을 보니 ITV-80 이라는 상시전원 차단용 소켓이었다.

예전 블박을 설치할 때 설치했던 이 장치는 배터리 전압을 보호차원에서 특정 전압이하로 떨어지면 전원을 차단해주는 장치다. 딥스위치 1~2번은 전압 설정을 하고 3~4번으로는 녹화시간을 설정해준다.

여기 설정을 보고 설정하니 시동을 끈 후 약 2~3시간정도 녹화되다가 전원이 차단되며 꺼지고, 다시 시동을 켜면 70mai가 켜지게 되었다.
거창하게 automation이라는 제목으로 시작은 했지만 막상 글을 쓰자니 이게 오토메이션인가 싶다.
언제부턴가 IoT라는 단어가 들리고 이를 지원하는 기기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정작 이런기기들을 쓰지 않아도 전혀 불편하지 않다. 어쩌면 지금은 안쓰는게 더 나을지경인게 하나로 통합되지 못한데 있다. 그래도 시작은 하였고 구축은 되었으니 지금의 상황을 정리해본다.
대부분 사람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IoT 플러그로 시작한다.
HKnetworks 스마트 플러그
http://hknetworks.kr/splug.php
멀리있는 창고에서 24시간 돌아가는 컴퓨터 전원에 연결해놓았다. 원인모를 시스템다운이 일어났을때 HK스마트홈 앱으로 전원을 껐다 켜주면 자동으로 부팅이 된다.
네이버 클로바
https://clova.ai/ko/ko-product-friends.html
애들이 노래듣고, 동화 듣는 용도로 샀다. 처음에는 신기해서 많이 듣는가 싶더니 최근에는 애들 엄마가 아침에 기상 노래 틀어놓는 기계로 활용중이다.
LG Smart ThingQ
ThingQ가 되는 의류건조기를 사면서 쓰기 시작하였다. 냉장고와 에어컨을 더 연동해야하지만 연동해야할 이유를 찾지 못하였다. 아 .. 여름이 되면 에어컨은 연동해서 미리 켜놓을 수 있겠다.
Mi Home
샤오미의 로봇 청소기를 사면서 쓰게되었다. 이 앱이 없으면 로봇 청소기 활용도를 많이 올려주는 앱이다. 최근 애들방에 샤오미 공기청정기를 사면서 등록했는데 중국버전이라 그런지 On/Off 제어만 된다.

SK매직 스마트 센터
얼음정수기를 IoT 제품으로 렌탈하면서 앱에 등록하여 사용중이다. 기기 제어도 앱으로 가능하고 물 소비량도 그래프로 보여준다.

Dyson Link
다이슨의 공기청정기인 핫앤쿨이 IoT 기능이되어 사용하게되었다. 원격으로 제어가능하고 공기질 상태를 그래프로 보여준다.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https://www.bmw-m.com/en/topics/only-in-mtown.html
항상 BMW의 광고는 남자의 깊은곳 무언가를 끄집어 내는 능력이 있다. 단순히 차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고, 그렇다고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BMW의 영상을 보고나면 당장 차를 끌고나가 어디론가 달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이번에 BMW에서 만들어 공개한 M town 시리즈
정말이런 동네가 있으면 나같은 사람들에겐 천국이겠다.
한달전부터 흰둥이 (B200) 가 A2 점검을 받으라는 메세지를 뿌린다.
작년 벤츠 서비스 센터에서 점검받은지가 1년이 아직 안된것으로 기억되는데 이번엔 좀 빠르네.
센터를 갈까 하다가 제주 벤츠 센터는 뭔가 믿음이 안가서 오일과 필터를 주문하고 재작년까지 갔던 델타모터스로 갔다.
오일은 유진상사에서 모빌1 ESP Formula 5W30 을 주문하고,

https://www.oiltop.co.kr/view.html?no=1073
필터류는 the filters에서 W246용으로 MAAN 제품으로 오일필터, 에어필터, 에어컨필터를 주문했다.
http://thefilters.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53&category=001003002
갑자기 시간내어 찾아가도 받아주시는 사장님.
혼자서 작업 하시는데 바뻐 보였다.

능숙하게 에어필터를 교체하시더니 어느새 폐유를 빨아들이는 석션기를 연결하셨다.

10분쯤 빨아들이니 약 7리터가 나왔고 지난번에 얼마정도를 넣었는지 모르니 오일이 줄어든건지 알 수 없었다. 새오일은 8리터를 넣어주었는데.. 너무 많이 넣은건 아닌지 지금도 긴가민가 하다.

68724Km에 오일 교환 및 에어컨필터까지 교체 완료. 이제 1년을 더 짱짱하게 달려주어라.
엔진오일 : 95,000원, 필터세트 : 53,000원, 교환공임 : 50,000원
문스 블로그에서 출시전부터 보고 있던 더 라이트
발뮤다 제품이라니 의심할 여지는 없었으나, 가격이 문제였는데
문스에서 출시 이벤트로 콜라보를 진행했다.
역시나 가격은 자비없다. 자비없다라고 하기보단 참 고민되는 가격이다.
이사를 가면 애들 책상에 LED 스탠드를 놓아줄 생각이었으니 스탠드를 사야하기 했다.
일룸에서 보고왔던 LED 책상 조명은 가격도 가격이었지만 가격대비 끌리지 않았다.


문스 콜라보를 보고도 한시간은 고민하다 평생쓸거란 생각에 고민은 배송을 늦출뿐이라는 진리에 도달하였고, 그 결과 오늘 배송이 와서 애들 둘이 같이 쓰는 땅콩 책상에 사이좋게 세팅해주었다.

아들과 딸, 블랙과 화이트 하나씩
이사가서 언박싱 하고 싶었으나. 애들 눈을 위해서 산건데 그건 미친짓이 싶다. ㅎㅎ
가벼워 보이는 외관에 전혀 가볍지 않은 묵직함과 고려된 무게 중심
밝기 조절 다이얼의 피아노 소리
최소 밝기의 편함 느낌, 최대 밝기의 쨍함은 흡사 태양광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았다.
책상 옆에 두어 약간 멀리 비추게 만들어진 컨셉이라 좁은 책상에서 사용하기엔 다소 각도 조절이 좀 필요하다.
사진 조명으로 써보니 인물이 산다.


만화라도 많이 보게하고 눈은 지켜주자.
눈을 보호해 준다고 생각하면 아깝지 않은 가격이다.
제품 등록 해보니 발뮤다 제품만 6대
발뮤다의 레인을 추가 구매했다.
애들방에만 있던 가습기 레인
안방에선 벤타가 그 대신 습도 조절을 해주고 있었는데..
벤타가 사실 가습기는 아니다 .. 그렇다고 공기청정기라고 하기도 애매한 …
요즘 목이 너무 안좋아진 마눌이 가습기 하나 사달라고 한다.
레인보다 좀 싸면서 기능은 비슷한 뭔가가 나왔을거야 하고 폭풍 검색 시작.
결론은 레인 만한게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