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현 1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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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일주일 전부터 신경써서 준비한 100일 party!!
눈깜짝할 사이에 사람으로 커가고 있는 준현이가 대견하고, 이제 사람한명으로써 대우해 줘야 된다.
머라고 머라고 말도 하려하고 자기도 저녁 밥상에도 낄려하고
100일상 받을 자격 충분한 준현이
앞으로도 쑥쑥 탈없이 커주길..  

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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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생일과 하루 차이로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1월 13일 16시28분 3.11Kg)
출산의 고통을 옆에서 지켜보며, 탄생의 순간엔 눈물도 나고 ..   ㅜㅜ
어두웠던 분만실에서 마치 하늘에서 선물을 내려준듯 기쁨과 경이로움이 이루 말할 수 없더군요.

나로써도 하기힘든 큰일을 해냈다는 생각에 고생해준 마눌을 다시금 보게 됩니다.

태어나자 마자 젖도 잘먹고, 잘 싸고, 잘 자고 속썩이지 않는것 만으로
아빠가 보기엔 꽤나 똘똘하고 착한것 같습니다.

이 아이의 탄생이 소중한 만큼 잘 키워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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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않았던 갑작스런 생일축하..
팀원들이 몰래 준비한 케익에 당황되더군요…
언제가 부터 팀원들 생일을 챙겨주지 못한게 미안해지기도 하면서 

만삭인 마눌이 도시락에 넣어준 메세지와 갑작스런 생일 케익에
일상에 소소한 행복이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요즘 일상

어제 구로에서 상암으로의 본사 이전..
이제 일주일에 한번씩을 상암으로 출근 해야됨… 분당 -> 상암  출근시간에 얼마나 걸릴려나..
“상암DMC로 회사가 이사와서 정신없는 사람들의 모임” 이라는 카페가 생겼을 정도로..
애매하고 먼가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동네 있듯..

예전에 공사중일때 회의차 가서 찍은 사진..  여기 10,11,12층이 우리회사




민석 주니어가 이제 한달 있으면 나온다.
2세가 태어날 날이 다가올수록 깊어져가는 내 주부습진..  아빠가 되기 위한 준비 과정
만삭의 마눌과 태어난 후의 고생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겠지?



새 보금자리..

신혼집으로 이사하면서 2주간 집정리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혼자 살다 둘이살려니 뭐 하나 쉬운게 없더군요..

와이프가 꾸민 안방 . 공주 모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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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블랙 컨셉으로 가자고 해서 꾸민 거실 입니다만..
블라인드 까지 검은색이면 다크나이트의 조커가 나올거 같아 블라인드만 좀 밝은색으로..
TV는 소니 KDL-52X3000 블랙, 사진엔 안보이지만 소파도 블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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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과 공간을 공유하는 주방은 블랙&화이트입니다.
전기밥솥도 일부러 메탈&블랙 모델로 샀습니다.
아직 살림살이 시작하지 않아서 ..  좀 썰렁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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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방에 서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역시 방은 일단 넓고 봐야 한다는 .. ㅡㅡ;
그나마 이게 어딥니까.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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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비해 책상이 크다 싶었는데 세팅해놓고 보니 그럭저럭 자세 나옵니다.
서재는 일룸의 케플러 모델로 통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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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옆 서랍장이 뒤에 비밀공간이 있는 모델인데 비밀문을 설치하지 않고
사운드 스틱의 우퍼를 넣으니  딱 들어갑니다.
스피커선이 지저분해저 안습입니다.

막상 써놓고 보니 카테고리 분류를 머라 할지.. Gadg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