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E46 Kidney gr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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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바람에 답답해진 콧구멍에 바람좀 많이 들어가라고 그릴을 빼놓았습니다.
시원해 보이죠 ?  ^^

사실은 순정인 크롬 그릴이 보기 싫어서 오늘 카본 그릴로 바꾸느라 작업을 맡겨 놓았네요.
카본이 성형된 부착식이라 금방 붙이고 끝나는건데..  카본이 좀 휘어서 가공이 좀 필요하다고 맡기고 왔습니다.
작업은 HeArt 모터스에서 … ( http://cafe.daum.net/HeArtMotors )

BMW의 전통적인 대표디자인인 두개의 나눠진 그릴모양을 Kidney grill이라고 불이우는데..
무슨뜻인고 하니 kidney가 신체 장기준 하나의 신장이라는 뜻을 가졌네요..
그래서, 2개의 신장을 형상화한 모양으로 1933년 차량부터 유명해져 아직도 그렇게 부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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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필러와 C필러에도 접착식 카본 플레이트를 붙여 주었습니다.
그릴을 달아봐야 알겠지만 차량색인 토파즈 블루와 카본색상이 은근히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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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2일 사진이네요..
테헤란로를 달리던 람보르기니의 풍만한 뒷태 ..
람보르기니는 사진과 실제 느낌이 너무 달라서 사진으로 보면 실제의 느낌이 안난다는…

BMW 3 Series Refresh Program

 

코오롱모터스 전국 A/S센터에서는 아래와 같이 봄맞이 리프레쉬 캠페인을
실시하오니 해당 고객님께서는 이번 캠페인 기간을 적극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1. 기간: 2008.3.31(월) ~ 4.18(금)

2. 대상: 구형 3시리즈(E46) 보유고객
*2005년 3월1일 이전 등록 3시리즈 고객

3. 서비스 내용
– 수리비 20%할인(사고차, 보험수리 제외)
– 캠페인 유상수리 고객대상 서비스 쿠폰패키지 제공
*쿠폰패키지: 엔진오일50%할인교환권/라이프스타일20%할인권/카케어제품 교환권
– 휠 특별가 판매(non-moving ACS 휠 포함)

4.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국 A/S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서울(02): 성산 375-7301 서초 586-3331 교대 3472-7301 압구정 546-7304
지방: 부산(051) 327-7301 대구(053) 559-7301 대전(042) 633-7301 광주(062) 675-7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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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서초 센터 예약 완료.!

팬클러치 누유 교체, 팬벨트 균열 교체, 에어컨 벨트 교체, 베어링 및 텐셔너 교체
 20% 할인 금액에 수리.
62925km

\ 605,625 (vat)








































발전기 구동벨트용 텐셔너 교환
에어컨 컴프레서의 구동벨트용 텐셔너 교환
휀클러치 탈장착/교환
FAN Clutch
FAN BELT
Adj pully
FAN BELT
PULLEY
TENSIONER
PROJECT.CAP
Washer
PULLEY
PROTEE.RING
IDLE BEAR
Bolt
Hex Bolt
BOLT
Hex Bolt
Screw

Strut Bar & Angel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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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랄루민 재질의 전륜 스트럿 바 장착.
고성능의 차량에는 기본으로 달려나오기도 하는 스트럿 바는 무리한 주행이나 급 커브시 발생할 수 있는 쇼바마운트와 차체의 변형과 휨을 막아주고 코너링시 안정감을 주며, 정확한 코너링을 도와 준다고 합니다.
작업시 확인해보니 제 차도 이미 왼쪽 쇼바 마운트가 약간의 변형이 생긴 상태였습니다.

본래 E46 시리즈는 자로 잰 듯한 코너링으로 유명한 모델이라서 그런지 장착후에 핸들링의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하였으나, 더이상의 변형을 막아줄것이라는 믿음과 본넷을 열었을때 느낄수 있는 든든함 주어 만족합니다.

M로고를 무상으로 부착해 주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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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trademark라 할수 있는 엔젤 아이입니다.
헤드라이트의 동그란 부분을 감싸고 발광하는 저 라이트를 엔젤아이라고 합니다.
정확히 언제적 모델부터 장착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요즘엔 애프터 마켓에 많이 나오면서 국산차에도 장착한 차량이 많이 볼수있습니다.
 하얀색이 아닌 빨간색으로 발광하는것은 데몬아이라고 부르기도하는데 데몬아이 장착차를 볼때면 고속주행으로 충혈된 눈을 보는듯합니다.. ^^;

올초 BMW 코리아의 할인정책으로 BMW 모델중 가장 많이 팔린 신형 5시리즈의 독수리 눈매같은 엔젤아이가 뿜어내는 카리스마에는 감히 도전할 수 없겠지만, 작업후 이렇게 사진을 찍어놓으니 순진한 3시리즈라고 하기엔 어딘다 카리스마 있어보입니다.

작업은 남영역 부근의 M.I.K audio에서 하였습니다.

인젝터 크리닝 & 윈도우 레귤레이터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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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추워지기 시작한 며칠전부터 ..
운전석 윈도우가 힘없이 올라가는가 싶더니. 그제부터는 올라가다 중간에 멈추는 현상까지 발생..
정비예약을 하고 오늘 아침 정비소로 갔는데.. 또 잘 되더군요..
하지만, 나중에 창문을 못닫는 난처할 일이 발생할까바 윈도우 레귤레이터를 교체하였습니다.
보통 유리기어라고 불리는.. 창문을 잡아서 회전운동을 직선운동으로 바꿔주는 장치입니다.

간김에 엔진 점검도 했는데요..
가끔 시동키고 예열시 잔잔한 엔진 떨림이 있어서, 점화플러그도 보고 오일도 체크해보다가..
인젝터와 블로우 밸브 (엔진으로 공기를 유입시켜주는 밸브)를 크리닝해주고 왔습니다.
한마디고 숨 잘쉬게 콧구멍 청소해준 셈이지요..
코딱지 파주었으니 더 잘 달리리라 생각됩니다. (분해해보니 생각보단 깨끗했다는…)

현재 주행거리: 35690 mile (57437km)

M foot 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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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version foot rest용 판넬
엑셀과 브레이크페달용도 있으나 예전SM5에 Carex 3개 세트 제품을 장착해보았을때의 기억에
신발 바닥이 젖어있으면 오히려 순정 상태보다 미끌려서 안좋았던 기억이있어서
M 분위기만 낼려고 foot rest만 장착..

감성 1마력 상승!

근데 조금 짧다?

아 속상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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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회식이라 구로동에서 술먹고 해장국집 앞에 잠깐 세워뒀던 차가 30분만에 나와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건 긁고 지나간것도 아니고 아주 박아놓은 정도입니다.
멀쩡한 정신에 저렇게까지 박을 수 일을까 의문입니다.
다행이 임팩트바가 있어서 그런지 문열리는데는 지장이없습니다.

덴트집에서는 문짝을 교체하는데 나을거 라고 하고
견적을 받아봐야 알겠지만 뻔히 문짝 값은 장난이 아닐거 같은데…

돈을 떠나서 너무 속상하네요.. 
이걸로 앞으로 일어날 안좋은일들 모두 액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46 3 Series Kuda 거치대 장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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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6를 325i를 타고 다니면서 앞유리창에 붙어있는 네비땜에 항상 시야가 좁았습니다.
그래서 괜찮은 거치대를 찾던 중에 Kuda에서 나오는 거치대가 맘에들어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E46 차량의 거치대로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공유하고 몇자 적습니다.

www.kudausa.com 에 보면 모델별로 나와있는데 네비를 위한 거치대는 별로 없습니다.
소유하신 차량 모델을 검색해보시면 알 수 있는데, E46용으로는 모델명 29210인 마운팅 base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 가지고는 네비를 달 수 없으며 이 베이스에 네비를 고정할 수 있는 마운트가 있어야 합니다.
저는 다행히 Mio를 쓰고 있어서 CNM-02라는 마운트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Mio가 대만 회사 제품이라 미국시장에도 좀 진출했나봅니다.
(사용하시는 네비와 맞는 마운트가 없으시면 base만 사시고 솜씨를 발휘해서 고정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가죽으로 마감된게 베이스인 29210 모델이며, 플라스틱 으로된 마운트가 CNM-02입니다.

국내에는 아이카샾이나 기타 쇼핑몰에 kuda 거치대를 취급하고는 있지만 E46용 네비거치대는 재고가 없었기에
말자동차라는 사이트에 구매대행을 맡기니 약 13만원정도가 들었으며, 배송은 약 10일 정도 걸린듯 합니다.


물건이 도착하고 장착을 해야 하는데
사진에 카본도색된 판넬은 지난번 도색때 눈여겨 바둬서 쉽게 탈거하였으나, 송풍구 분리가 너무 힘들더군요..
그래서, 영구님 샾에서 1초만에 탈거를 도와 주셨습니다. 한번 해보면 쉬울듯 합니다.
(바쁘신데 짬을 내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송풍구를 탈거하면 베이스를 송풍구에 고정하는데
송풍구 윗부분에 나사못으로 구멍을 뚫으며 고정을 해야 되는방식이었습니다.
물론 조립이 끝나면 안으로 들어가 밖에서는 안보이므로 그냥 드라이버로 돌리면서 뚫었습니다.
아래도 고정해야하는데 윗부분만해도 고정이 될거 같아 아래는 그냥 두었습니다.


고정후 다시 송풍구를 끼우면 대시보드와 왼쪽 송풍구 사이에 약간 유격이 생깁니다. (3번째 사진 참조)
어쩔수 없는거라 생각하고 신경안쓰기로 했습니다.


작업 사진을 다 찍어두었으면 더 도움이 되었을것 같은데… 그때 너무 더워서 그럴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장점: 1. 전면 시야가 훤해졌습니다.  제껀 4인치 네비인데도 ….
        2. 네비가 핸들이랑 가까워져 조작이 편합니다. 오디오 조작보다 더 동선이 짧습니다.
        3. 차량과 네비가 일체감이 있습니다.
        4. 시야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연결부분이 볼마운트로 되어있습니다.)

단점: 1. 네비를 볼때 시야가 그전보다 내려갑니다. 밑에 있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
        2. 운전석쪽 에어컨 바람이 방해를 받습니다.


이상!

자유로엔 귀신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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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밤 ..갑자기 참석하게 된 자유로 귀신 번개
자유로에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 확인을 핑계로 만들어진 BMWmania 공식 번개에 참석하게 되었다.
동호회 가입후 처음 참석하는 번개라 뻘쭘함도 없지 않았지만, 나이들로 대부분 많으시고, 신입들도 많이 챙겨주셔서 나름 적응 잘했다.  따라가는데 정신없어서 귀신은 어디서 출몰하는지 조차 모르고 다녔음… ㅡㅡ
번개에 이렇게 많은 회원이 오기도 처음이라는 운영자님의 말씀대로 차량만 60여대, 꼬리를 물고 자유로를 떼빙(그룹 드라이빙)하는 모습은 장관이었다.

설렁탕을 먹고 드래그 한판 벌이는데 정신이 팔려 가져간 카메라는 제대로 찍지도 못했다.
M6의 포스와 드림카 포르쉐, 그 포르쉐를 이긴 M3, M6를 이기는 SLK AMG, 내 325는 한판 해보자는 얘기도 꺼네지 못하고,,,  그냥 혼자만 즐겨야지 ..  ^^ 헤헤

iPod ad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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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바꾸고 ipod 연결에 목이 말랐었습니다. ( 편한걸 쓰다가 CD로 돌아간다는거 이거참 못할 짓입니다. )
차가 차이다 보니 함부로 DIY 할 수도 없고..
2002년 이후 BMW는 공식적으로 iPod interface를 지원하기에 공식딜러인 코롱 모터스에 문의해서 부품을 주문하고 어제 장착 했습니다.

이쁜 ipod은 저렇게 콘솔박스 안에 넣어둬야되고,
연결하면 CD changer가 생긴것 처럼 채널이 6개 생깁니다.
1~5번 채널은 iPod에 BMW1 ~ 5이라는 이름으로 리스트를 만들어 놓으면 채널번호와 매칭되어 채널 선택시 play되고 6번 채널은 ipod에 있는 모든 노래를 Play 해줍니다. 누구 생각인지 모르겠으나 이래서 iPod이 잘팔리는구나 라는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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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리스트를 play하는 모습입니다.
공식 부품이라 핸들 리모콘도 사용가능하고 random,repeat play도 지원됩니다.

개인적으로 BMW는 밤에 보는 내부 조명이 예술입니다. 한가지 색으로 통일되어 있으면서 은은한 밝기라 분위기가 꽤 좋습니다.
(사진으로 느끼기 힘드네요…ㅡㅡ)
이거 장착하면서 한가지 불만이라면
최신형 80G iPod보다 adapter + 공임이 더 비싸다는거..
내 ipod은  3세대라 중고가 10만원도 안줄텐데 말입니다.

iPod 추가 장착  \45,600
iPod connct. \336,370
Total \420,167 (v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