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봄인 갑다.
최고 기온이 10도 이상이라 다시 출고타이어 휠 세트로 교체하고 센터에서 타이어 정렬 상태도 리셋한번 했다. 이번엔 경고등이 뜨진 않네

아래는 22인치 휠로 돌아온 볼보리의 옆모습에 감탄하며 준현이가 찍어준 사진

이제 봄인 갑다.
최고 기온이 10도 이상이라 다시 출고타이어 휠 세트로 교체하고 센터에서 타이어 정렬 상태도 리셋한번 했다. 이번엔 경고등이 뜨진 않네

아래는 22인치 휠로 돌아온 볼보리의 옆모습에 감탄하며 준현이가 찍어준 사진

인도 받은지는 일년이 안되었는데 점검을 받으라고 뜨길래 엔진오일과 오일필터, 에어컨필터를 교체했다.
약 7400km정도 되었으나 pure mode 로 많이 다녀서 그런지 오일 상태가 괜찮았다고

지난번 타이어 스펙글을 참고하면 지금 볼보리의 타이어는 썸머용 타이어. 눈이 많이 오진 않는 제주이지만 영하로 떨어지기 전부터 썸머 타이어는 그립을 잃기 쉬우므로 동계용 휠타이어로 교체하기로 하였다.
타이어만 윈터로 바꾸지 않은 이유는 275/35/22 사이즈의 윈터 타이어도 구하기 어려울 뿐 (국산은 없음) 아니라 22인치의 타이어 작업을 하는곳도 제주에선 마땅치 않다
중고시장을 며칠째 기웃거리다. 찾아낸 매물

235/55/R19 , continental cross contact LX sports VOL 마크가 찍혀있는 OEM 타이어다. 윈터까지는 아니지만 사계절 타이어로 볼보리의 사륜과 조합하면 왠만한 날씨는 커버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휠은 xc90용이긴한데 몇년전에 장착 되었던 모델인거 같고 그냥 디자인이나 옵셋이나 무난하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 이번주 교체하기로 마음먹고 업체를 고민하던중, 휠 타이어 교체후에 스티어링각 정렬을 한번 봐야한다기에 볼보 매장옆에 새로 오픈한그랜드 타이어로 가기로한다.
친절하신 젊은 사장님이 다음을 기약하며 교체비도 받지 않으시고 얼라이도 아직은 보지 않으셔도 된다고 하여 기분 좋게 교체 하였다. 이런 업체는 널리 알려줘야지



휠이 크기가 3인치 바뀌고, 디자인이 조금 바뀌었을 뿐인데 이렇게 다른차 같다니 … 너무 심심한 모양이긴 하지만 고가인 피렐리 타이어를 아껴쓰기 위해서라도 어쩔수 없다. 겨울만 이렇게 다니자.
볼보매장에서 휠 타각 초기화를 진행하고 출발하려니 바뀐 휠 타이어로 생긴 약간의 변화를 컨트롤 시스템에서 인식했는지 주차 안전 보조 시스템이 경고등을 뿌렸으나 한번더 점검 및 경고삭제를 진행하고는 더이상 경고가 나오지않아 타고 다니고 있다.







https://www.pirelli.com/tyres/en-ww/car/catalogue/product/new-p-zero/275_35-r22?ipcode=2751200
P ZERO™ (PZ4) is the unique Ultra High Performance product combining Pirelli’s knowledge gained from competitive Motorsport with Pirelli’s alliance with the top car manufacturers, granting the perfect fit for the performance of each car. P ZERO™ (PZ4) has a range developed with the most prestigious OEMs that is able to meet any customisation needs in terms of size, technology and seasonality.
A milestone in the development of the Pirelli range, P ZERO™ (PZ4) has been chosen as original equipment for the most performance oriented and powerful models on the market. Its asymmetric tread pattern improves braking performance and enhances handling and control. Excellent in wet conditions with improved safety in potential aquaplaning situations. Its new nano-composite compound ensures maximum grip and stability. The structural integrity of the tyre improvessteering response, which is essential in sports driving, and also ensures uniform tread wear. The special “s-shaped” grooves in the tread area deliver lower cabin noise levels, enhancing driver comfort.




약 2년에 걸친 차바꾸기 프로젝트의 결과. Volvo XC90 T8 R-Design
의미를 부여하기 위하여 2021년 1월 12일 (내생일)에 계약하고 2021년 3월 20일 출고에 출고하게 되었다.
생각보다 빨리 출고된 이유는 한정판으로 출시된 R-Design이 재고가 소진되어 가고 있어서 계약했던 블랙색상으로의 출고는 불가능하고 화이트( 707 Crystal White Perl) 로 출고시 출고가 가능하다하여 그렇게 선택하였고, 악명높은 볼보의 대기기간도 감내할 자신이 있었으나 그런 기회는 나에게 오지 않았다.
7인승 SUV로의 교체가 목표였고 집에 설치된 완속 충전기 (BMW i3 용)를 제대로 활용하고자 PHEV (Plugin- Hybrid EV) 모델을 계획하였다.
이 두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차는 많지않아 대표적이며 마지막까지 경합했던게 포드의 익스플로러 PHEV와 볼보의 XC90 T8이었고,
가격차이는 다소 있었으나 가성비보다는 감성의 승리로 볼보로 선택하게 되었다.
XC90 T8에는 두가지 트림이 있었는데
에어서스펜션과 B&W 등의 유무로 약 1천만원 가량 차이가 났으며,
대표적인 두가지 옵션이 나에게는 큰 메리트로 다가오지 못하였기에 R-Design으로 선택하였고,
한정판이었던 R-Design으로의 선택이 결국에는 출고를 앞당기게 하였다.
아래는 나중에 참고를 위해 웹크롤링 데이터를 기록으로 남겨둔다.
R-design과 Inscription 옵션비교
21년식의 주요 변경점
– 향상된 공기청정시스템
– 업그레이드 된 B&W 오디오 시스템과 재즈클럽 청취모드 (Inscription에만 해당)
– 스마트폰 무선 충전 패드
– USB-C 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