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혹시 이런이유로 별다방을 찾는것일지도…
근처에 마땅히 찾아갈 카페도 없지만
그래도, 선능역 4번 출구 별다방은
얼굴을 익힌지라 가끔가도 반겨주기도 하고
다른 별다방에 비해선 활기넘치는 분위기라 좋기는 하다.

나도 혹시 이런이유로 별다방을 찾는것일지도…
근처에 마땅히 찾아갈 카페도 없지만
그래도, 선능역 4번 출구 별다방은
얼굴을 익힌지라 가끔가도 반겨주기도 하고
다른 별다방에 비해선 활기넘치는 분위기라 좋기는 하다.

2006년에는 참으로 많은일들이 일어날것 같은 예감이다.
작년 말 부터 정신적으로 힘들었던것도 많았었는데
내가 감내할 수 있을 정도의 역경이라는 선물이라 생각하며
이로인해 정신적으로 성숙해 지길 내 자신에게 바래보면서,
앞으로 내게 다가올 많은 변화들도 무난히 소화해 낼 수 있을거라 믿는다.
아직 조금이라도 젊기에 가능하리라 ..
사진은 설을 맞아 모인 대학 동기 모임에서 친구가 찍어준 사진..
웃는 모습이 느낌이 좋아서 ….

문여는 법이라도 알아두면 나중에 쓸일이 있을지도..
대한민국에 안되는게 어딨니? ^^
VAIO S시리즈 모델 중 일부 제품에서 부팅이 되지 않거나, 가끔씩 다운되는 현상이 최근에 발견 되었다고 발표하였다.
VGN-S16LP
VGN-S18LP
VGN-S26LP
VGN-S28LP
메인보드의 결함에 대해서는 애초부터 3년이었으니 A/S받는데는 문제가 없을듯 합니다.
저도 작년 5월에 전원 문제로 압구정 소니에서 a/s를 받은적이 있었는데 이제서야 공식적으로 발표를 하네요..


Wolkswagen Phaeton assembly plant in Dresden, Germany.
폭스바겐의 고급세단인 페이튼이 조립되는 공장의 모습이랍니다.
사람들은 최소한의 작업만하고 첨단 조립기계들이 오차없이 움직이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Benz SLR도 이런 환경에서 조립되는 사진을 본것 같네요
공장이 제가 일하는 사무실보다 깨끗하네요..역시 명차는 처음부터 다르게 태어나나 봅니다.
언제부턴가 케이블 방송 채널중 안보이는 채널이 몇개씩 생기더니
지금은 제대로 볼 수 있는 방송이라곤 3사 지상파 방송과 AFKN정도..
별로 볼건 없었지만 볼 수없으니 답답하다.
물론 케이블 방송을 신청해서 보았던건 아닌데..
무료로 약 8개월간 정상적인 신호를 보내주다가 신청해서 보라는 유혹 차원의 조치라고 강남 케이블은 설명해줬다.
실험용 개취급 받는 기분이 들어 신청하기는 싫었고..
HD 수신기를 살까,DMB를 수신해 볼까 이런저런 고민하다가
알게 된것..
아파트에는 공동 단자함이 있기 때문에 개인 주택처럼 케이블용 안테나선을 따로 끌어오지 않는다.
그래서,아파트의 경우에 케이블 신호는 각 가정으로 모두 들어오는데 신호에 잡음이 섞여 제대로 볼 수 없게 들어오게 되고, 케이블 회사에 가입을 하면 그 신호를 해제해서 선명하게 보여주는게 그 시커먼 박스의 역할이다.
이 신호의 잡음을 scramble이라고 하는데 (유료채널에서 많이 보았을것이다.) 이것을 없애주는 장비를 descrambler라고 불리며, 우리나라에서는 프리 컨버터라는 이름으로 암암리에 판매되고 있었다.
7만7천원을 주고 산게 아깝지 않다.!!
80개 모든 채널이 다 나온다.
하하하……
(근데 볼게 없기는 마찬가지…^^)

24이후에 가장 흥미진진하게 본 FOX TV의 드라마.
무언한 큰 음모에의해 억울한 누명을 쓴 형을 탈옥시키러 치밀한 작전을 세우고 일부러 감옥에 들어간 동생 스코필드의 탈출기..
퇴근후의 이틀밤동안 6시간씩 보았으나 지금까지 방영된 13편까진 탈출하지 못한다.. 그때의 허망함이란 ..
14편은 내년 3월에나 나온단다.
시리즈의 스토리가 중간에 끊기면 답답해 미친다거나, 나중에 처음부터 다시봐야 하는 기억력을 가지신 분들은
기다렸다가 한번에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