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그대로 불쌍한 프랑스..
이거 보고 웃겨 죽는줄 알았음..
너무 이기적이야. ㅋㅋㅋㅋ

말그대로 불쌍한 프랑스..
이거 보고 웃겨 죽는줄 알았음..
너무 이기적이야. ㅋㅋㅋㅋ

역시나 효리도 미니였어..
뉴비틀을 탄다는 배두나도 참 잘어울린다고 생각했었는데
효리와 미니도 너무 잘 어울리는군..
‘레이싱 그린’ 색인듯..
(클럽미니에서 펌)

겨울엔 뿔테 안경이라야 제맛!
5세대 ipod 에 심히 뽐뿌를 받고 있던 와중에
배터리가 2시간이 채 가지않는 내 3세대 ipod에 새로운 희망이 생겼다.
바로 apple에서 진행중인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것.
대상은 보증기간이 지나고 정상적으로 동작하지만 배터리 성능이 40% 밖에 나오지 않은 ipod를 동일한 기종의 새제품으로 교환해 주는것이 그것이었다.
ipod이 원래 배터리를 따로 교체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6만9천원을 받고 새제품으로 교환해 주는것..
apple의 AS가 원래 그렇듯 인내심이 필요하다.
11월 20일 신청해서 어제 받았다.
함께한지 2년이 지났지만 이번일로 앞으로 2년은 더 쓸수 있을것 같다.
4년 쓸 수 있는 mp3가 어디 있겠는가..

중국식 주방기구로 Airport Express의 무선랜 시그널 범위를 확장한 사람이 있네요..
설명을 써놓은 걸보니 대충한게 아니라 방향도 꽤나 과학적으로
접근한 흔적이 보입니다.
집에 있는 무선 AP나 라우터로 테스트 해봄직합니다.

솔직히 형제간의 우애를 다룬 영화인줄 알고
동생이랑 봤다.
….
근데 첨부터 그런생각을 하고 봐서인지는 몰라도
잘 본것 같다는
동생은 어떻게 봤는지 안 물어봤지만…

11월 20일 광화문 한국일보 뒷건물에 비친 소나무 그림자.
뭔가 아쉬운 사진이다.
자꾸 보면서 뭐가 아쉬운 사진인지 찾아내는 중 …

X31이가 들으면 서운한 얘기지만
지난 8월 까지 잘쓰던 Sony S18LP를 동생에게 물려주고 중고 X31을 사서 쓰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블로그에 소개해본다.
마침 중고 매물이 나와서 802.11b만을 지원하던 X31의 Intel 2100 3B wireless LAN adapter를 802.11bg를 지원하는 Inter 2200 BG adapter로 업그레이드 하는김에 키보드를 들어낸 X31을 소개하게 된다.
정확한 모델명은 X31 2672-CBK 에 울트라 베이스 X3까지 달려있다.
IBM Notebook은 처음써보는데 성능을 중요시하고 군더더기를 싫어하는 성격에는 딱이라고 본다. 물론 Sony가 추구하는 스타일도 무시할수 없고, 매력적인 OS 및 미래지향적인 apple 노트북도 빠지진 않는다 … IBM , Sony , apple 의 노트북중 하나를 꼽으라면 그때 그때 기분에 따라 달라질것 같다.
그만이 뿜어낼수 있는 Black 카리스마와 앞서가진 않지만 기본에 충실한 기능들, 동일 스펙에서의 뒤지지 않는 성능이 IBM을 고르게 하는 매력이라는 생각이 든다.
[#M_ 기념사진보기.. | 그만보기.. |
_M#]
근데 요즘 자꾸 새로나온 Sony TX17LP가 눈에 밟힌다.
외장재가 carbon fiber 에 LCD 두께가 500원 짜리 동전만하다고..
잠깐들른 Sony Style에서 손으로 가볍에 휘어지는 LCD보고 지름신이 오셨고 통장잔고와 네고중이다.. (아마 네고 안될것이다. ㅡㅡ;)

http://www.google.com/analytics/ko-KR/
Google에서 서비스중인 웹분석 솔루션 Analytics의 화면이다.
14일 부터 걸어 놨더니 오늘에야 report를 만들어서 보여주는데
보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
제법 큰 사이트들이야 이미 DW 시스템들이 갖춰져 있어서
웹로그 가지고 이런 분석들을 하겠지만 ..
5백만 페이지뷰 이하의 소규모 사이트 에서 무료로 사용하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것 같다.
근데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 호주 대륙 저 끝자락에 사는 사람은 누구일까?
Dial-up으로 들어오는것 같은데 ….
저사람을 위해서라도 그림을 작게 올려야 하나?
[#M_ 웹디자인 매개변수 그래프.. | 닫기.. |



1/100 scale master grade rx-178 gundam mk-II Ver 2.0
이름도 긴 만큼 조립시간도 만만치 않았다.
어깨가 아퍼 데칼 작업은 이번 주말로 미뤄놔뒀으나
내일 사진 학원 숙제 하느라 한 컷 찍은걸 올려본다.
데칼까지 완성한 모습이 기대된다.
코엑스몰 아셈하비에서 56,000원에 샀는데 온라인에서 주문한 친구는
송료까지 5만원에 샀단다. (살짝 기분나쁠뻔….)
더 싸게 파는 곳도 있다니 사실때 넷품 많이 파시길…
[#M_전신사진.. | l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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