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드의 새집

아마 코로나 확진되어 하루가 인된 비몽사몽인 무렵이지 준현이가 몬드 (거북이)수조 환수를 하자길래 호기좋게 좋아을 외쳤다가 어항에 금이갔다. 손 힘이 정상우아닌듯… 다행히 물이 쏟아지진 않아서 등짝을 면했고 확진으로 격리하는 김에 생각해두었던 3자 수조로 교체를 실행했다.

수조를 3자로 바꾸려니 추가될게 많다. 우선 여과기를 외부 여과기로 교체하면서 용량을 키워야하고, 환수도 이제는 수조를 들고 옮기지 못하니 도구가 있어야 한다.

가로로 길어진 수조에 풍경도 만들어 주려고 청룡석도 주문해봤다.

여과기 도착전 수조와 청룡석이 먼저 도착하여 세팅해 봄

저 행복수는 넣을지 말지 고민중 ..

xbox game pass Ultimate 3년 구독

이번에 Xbox Live gold 구독권이 할인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12개월 구독권 등록 및 Ultimate 1개월 구독 후 연장 중지 등록 신공으로 3년간 Ultiamte 등록을 마쳤습니다.

 

라이브 골드 12개월 : https://brand.naver.com/xbox/products/5770597492

게임패스 얼티밋 : https://www.xbox.com/ko-KR/xbox-game-pass#join


Forza forizon 5 출시가 얼마남지 않았는데 마음이 든든합니다. https://forzamotorsport.net/

동백별장

제주 노형동 한가운데서 시골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술집

동백별장

팀 회식에서 어쩌다 2차로 들른 분위기 좋은 술집이 있어  소개합니다.

제주시 노형동 노형오거리의 맥도날드 뒷편에 위치한 동백별장

술과 간단한 안주를 곁들일 수 있는 술집인데 도심 한가운데 시골집 분위기라 더 운치있는거 같아 분위기 좋습니다.

안주로 먹었던 명란구이인데 어두워서 흔들렸네요.

 

아스파라거스 베이컨말이

이날 숙취해소의 일등공신이었던 여명808이 보이네요.

들어가는 길에 보였던 밖거리 건물은 동백부동산이라고 적혀있었는데 뭐하는데인지는 확인 안해봤네요.

저기 안쪽에 보이는 평상에 앉아서 마셨습니다.

비오 촉촉 오는 날에 저기서 소주 홀짝이면 아주 좋을듯했습니다.

육고기집 노형점

맛집이라고 올리는 두번째 집 인데

두집 모두 돼지고기 집이네. 제주도 돼지고기가 맛있는건 사실이다.

노형동 한라대학교 근방에 위치한 이 집은

유명한지 모르고 우연히 들어갔다가

메뉴판위에 있던 문구 ‘돼지고기는 추가 주문을 받지 않습니다.’ 를 보고

주인아저씨랑 그 뜻을 물어보게 되었는데.

주인분 께서는 ‘일단 주문해서 드셔보시고 아시게 됩니다.’라고 하셨고,

고기를 구워주시는 서비스의 퀄리티가 이제껏 보지 못한 수준에 맛도 일품이었다.

그 핵심은 숯불이 죽지 않게 계속 살려놓은 숯불로 교체해주면서 두꺼운 고기를 마치 스테이크 처럼 겉을 바삭하게 구워서

육즙을 가둬놓는 방법으로 구워 주셨다.

메뉴는 2~3인용 뼈갈비 세트 추천하고 금액은 6만원

 

http://naver.me/5YPpUEDW

게임 2개

험블번들로 $8 언저리에 구매한 게임 두개

울트라 와이드 (WFHD) 를 지원하니 시원하네요.

Project CARS

리얼리티가 높아 운전이 너무 어려움. 그래픽 구경만 하는 중

G27이 있으면 좀 잘할 수 있으려나

 

ACE Combat assault horizon enhanced edition

번들에 있는줄 모르고 있다가 득템, 예전에 콘솔로 했던 기억이 새록 새록

이건 패드로 해야 재밌을듯

 

BMW Films : The Escape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리즈물 영화중 하나가 ‘트랜스포터’ 인데요,
비슷한 내용으로 BMW에서 오래전부터 짧은 필름들을 만들어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새로 런칭 될 5시리즈를 등장시켰습니다.
주인공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클라이브 오웬이 등장하고, 변함없는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네요.
트랜스포터의 제이슨 스타덤과는 조금 다른 이미지이지만 BMW films를 통해서 ‘차배달부’의 이미지가 제 뇌리에는 새겨지고 있습니다.

escape_poster_series1

공식 사이트는 아래에
http://bmwfilms.com

예전작들도 챙겨보시면 아주 재밌습니다.

토요일 아침 달리기

토요일 아침마다 꾸준히 달리려고 마음먹은지 한달이 넘었다.

2주를 연속 못뛰다가 지난주 사라봉 까지 뛰어 봤다.

덥다는 핑계로 계속 뛰지는 못해도 걷기라도 하자는 심정으로 별도봉을 지나 사라봉 정상까지 올라갔다왔다.

사라봉 정상에서 본 탑동

IMG_4901

나이드신 분들이 제법 많이 보였는데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애들도 많았다.  나 고딩땐 잠자기 바뻤는데.

그렇게 사라봉을 내려와 삼화지구로 돌아오고 나서

이번엔 진양해장국으로 가봤다. 맛은 그냥 보통 선지 해장국.

IMG_4903

12Km를 달리고 나면 뭣이 중하건디..   해장국 보단 저기 따르고 있는 맥주다.

시원한 맥주 부터 완샷하고 나면,,  ‘내가 이걸 마시러 뛰었지’ ‘그럼!’ 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아침 6시 부터 뛰어도 7시가 넘어서면 더워지기 시작한다.

IMG_4906

다음주 대회인 전마협 대회는 8시 출발인데 벌써 더위에 지칠까바 걱정이다.

기록 단축은 커녕 무리하지 말고 완주나 해야지.

이날의 기록

160730

 

 

재벌식당

제주 한라병원 뒷편에 위치한 재벌식당
메뉴는 곰탕하나 뿐

아침 일찍 문을 여는 듯 하고, 재료가 떨어지면 닫는단다.
아침 일찍 여시는 덕에
지난 7월 2일 토요일 아침 러닝을 용두암 해안도로에서 마치고,
러닝 멤버의 제안에 찾아간 곳이다.

예전에는 중국집을 했을것 같은 실내 분위기
마치 우리 할머니 같으신 분이 서빙을 하고, 그 할머니의 아드님이 거드신다.

밥과 반찬이 먼저 나왔다.

IMG_4800

출출했던 운동 후라 이미 반공기는 저 반찬들과 흡입 하고 있었다.

기다렸던 곰탕이 나왔다.

IMG_4801

그 이후론 사진이 없다. 말도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