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 die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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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30 M3 SPORT EVOLUTION

최초의 M3 쿠페는 1986년 BMW E30 3시리즈를 베이스로 제작되었으며
위 모델은 그 M3의 업그레이드 모델인  1988년식 Evolution
보면 볼수록 BMW 다운 단단함이 느껴지는 바디가 매력적이어서 BMW 매니아들 사이에서 real BMW라 불리며
실차 소장가치 1순위를 자랑하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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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SSAN SKYLINE GT-R KPGC110

Nissan skyline의 역사중 4대 모델
1972년 부터 만들어졌으나, 위 GT-R 모델은 배기가스 규제의 영향으로 1973년에 단종 197대만 생산되어 매니아로 부터 환상의 GT-R로 유명하단다.

갖고 싶던 두 모델의 다이캐스트를 주문해 지인의 선물로 나눠주고 그 자리에서 포장을 뜯게 하고 같이 보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나도 하나 사고싶다.  누가 선물 안해주나?  ㅡㅡ;

2008년 7월 10일 차계부

68000Km,  09 garage에서
4000km 만에 엔진 오일 교환 Agip 0w40
네비 전원 매립
북미 버젼의 거리 단위 표시 변경(mile -> Km, mpg -> L/km)
 
캄보디아로 떠날때 64000Km, 센터에서 castrol로 교환한거 같은데,
두달만에 4000km나 탔다.

1000km 정도는 더 타도 되지만, 마침 ‘service engine soon’ 코드도 뜨고 해서
이것저것 하느라 점검차..
‘service engine soon’  메세지가 뜨기전 ‘check filler cap’코드가  뜨고,
주유캡을 잘 닫은 후 ‘service engine soon’ 이 떳었는데..
진단기로 점검해보니 주유캡 오류로 인한 것이었단다.
주유할때마다 잘 닫으라고 말할 수도 없고… ㅡㅡ

5000km마다 오일 교환한지 4번째,
앞으론 쌔려밟지 않는한 오일 교환주기를 점점 늘려나가야 겠다.

Nikon D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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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에서 새로나온 보급형 FX 포맷 DSLR
D300과 거의 같은 스펙에 1:1 이미지 센서를 채용한 모델이다.
단지 FX라는 이유로 가격은 무려 D300과 100만원 정도 비싸질거 같다.

FX라는 매력이 충분히 있지만..  글쎄…
지금으로선 D300으로 충분하다 생각하기에..  더 나은 스펙에 보급형 FX 가 나오면 모를까..
하지만, 기존 DX 렌즈를 처분할 고민 하지 않아도 되고 새로운 카메라로
D300과 D3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메리트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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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e my run

급감된 체력을 느끼고 Nike +와 함께 다시 탄천 달리기 시작..
Nike 행사가로 구매한 Tune your run 티셔츠 (어제 입고 뛰어보니 시선 집중 확~ 빨리 뛰지 않을수 없었다.)
프리와 plus를 결합한 프리 에브리데이 조깅화.


어제 저녁 먹고 5Km, 30분 (중간에 많이 걸었다..ㅡㅡ;)
안쉬고 5Km 기록이 단축되면 점점 거리를 늘려나갈 생각..

기름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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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이 장난이 아니다…
사진을 찍었을때가 4월 24일 .. 
기름값보면서 많이 오른다 하고 찍었던거 같은데.

지금 강남의 SK주유소 Solux가격이 리터당 2200원을 넘어섰다.
일주일 기름값이 6만원으로도 좀 모자란듯.. 

연비모드로 다니느라 밟고 다녀본지도 꽤 됬다…  요즘 연비 8.4 km/l
이러다 학습되어 나중에 200km/h를 못 넘기면 어떡하지?

자동차 게시판을 보면 연비 자랑글들이 요즘 대세다.. 
인내의 승리라느니, 불경을 들으며 운전하라느니..  이러면서..  

Belkin n52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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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 못하고 질렀습니다.
Belkin에서 나온 게임용 키보드 n52te 입니다.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Xbox 360 게임은 조금…
PC에선 그나마 서든어택만 조금 하는지라 그리 필요하지는 않은데..

순전히 디자인에 반해 질렀습니다.
왠지 책상위에 두면 내가 뭔가 된거 같은?

‘MS Entertainment Desktop 7000 키보드는 납작한 펜타크래프 방식이라 FPS하긴 너무 불편해..’
하는 핑계를 혼자 생각하며 구매버튼을 눌렀다지요…

오늘 택배가 와서
점심때 서든 해봤는데.. 키가 좀 모자라네 ?
그래도 익숙해지면 손은 편하겠군..  하는 생각  ^^
뽀대는 Good!

전문가의 자세한 사용기는
http://keben.kbench.com/field/?bc=80&pg=1&total=1&sb=1&sp=7&sc=벨킨&code=2299690
http://keben.kbench.com/field/?bc=80&pg=1&total=1&sb=1&sp=30&sc=벨킨&code=2298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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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여행 #5 : 바이욘 사원 과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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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톰 동문의 모습 .. 이틀 동안 툭툭을 타고 지나다녔던 곳이지만
오늘은 마지막이기에 내려서 걸어 지나가는 일정을 택했다.
사실 많은 관광객들이 동문을 걸어서 통과하고 다시 차를 타고,, 어떤 이들은 코끼리를 타고 통과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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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욘 사원의 두상 조각..
이런 조각이 사원에 50개 가량 솟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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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부처가 보존이 잘되어 있는 곳에은 무언가 기원하는 현지인들에게는 훌륭한 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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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이자 삶터이고 돈을 벌러 나온 부모를 따라온 꼬마들에게는 앞마당같은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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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마지막 코스이다. 
코끼리 테라스 옆 문둥병 왕자의 좌상이 있는 곳…
여기안쪽에 왕궁터가 있고 ,,, 앞에 시원하게 보이는 곳이 왕궁의 앞마당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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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기 위해 다시 문을 통과하는 중..

마지막이라 툭툭을 타고 그제 부터 갔던데로 다시 갈무리 하면서 숙소로 가고 싶었으나.
툭툭기사가 좋지않은 표정을 지어서 그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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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돌아와 샤워하고 짐싸고 밥도 먹고 .
포이펫으로 실어다줄 택시를 기다리는 동안 .. 2일간의 여행을 잘 해낸건지 돌아본다.
앞으로 10시간 이상 이동하는 일밖에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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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에서부터 3번의 운송수단을 거치고 8시간정도 걸려 도착한
태국 수완나폼 국제 공항,,
일정보다 일찍 도착해 3시간정도 빠른 비행기로 바꾸고 귀국 ..

새벽 6시 인천공항 도착..

‘여행이란 결국 무엇을 보러가는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서 수많은 나를 만나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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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여행 #4 : 캄보디아 김태희 와 앙코르 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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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너무 더운나머지 점심은 평양랭면관을 가기로 하였습니다.
유명한 캄보디아의 김태희도 볼 속셈이였지만요
마침 들어가니 홀에 단체 관광객 아줌마 아저씨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고
김태희로 유명한 분으로 보이는듯한 분이 저희 서빙을 맡아 창가의 작은 파티션있는데로 안내해 주었습니다.
명찰에 이름은 ‘조은별’이라 적혀있었고,  처음 본 순간 ‘이 아가씨가 김태희 구나!” 했습니다.

(자세히보니 이분이 김태희는 아니더군요.. 네이버 검색결과 김태희라 불리는 분은 앞모습이…
제가 보기엔 이분이 더 예쁩니다.  제 취향입니다.)  

냉면과 감자전을 주문했는데 이 아가씨가  맥주를 한잔 할것을 계속 권유하여 할 수없이 사진 한장 찍는 조건으로
맥주를 시켰습니다.
(입은 왜 벌렸는지…. @_@  사진보단 실물이 훨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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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있으니 서빙하던 아가씨들이 무대에 올라가 춤을 추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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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만 골라 찍으려고 했는데 망원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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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이란게 .. 거기선 김태희 처럼 예뻐보였는데..
사진 실력이없는건지 별로네요.. 

맛있게 랭면을 먹고 샤워 후 한숨 자고 일어나 14시 30분부터 이동 하였습니다.
(이렇게 중간에 쉬지 않으면 하루 종일 돌아다니기가 벅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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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일출을 보러 갔던 앙코르 와트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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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큰 사원인데 1층 벽 둘레이 이와 같은 부조들이 빈틈없이 새겨져 있습니다.
각 면마다 스토리를 갖고 있는데.. 일일이 생각하며 다니기 보단 그 웅장함과 섬세함만 느끼고 지나갔습니다.
세계사 책에서 한번쯤 봤음직한 부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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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이 넓다보니 여기저기서 책을 읽거나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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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을 올라가면 3층으로 이어지는 계단이 보입니다.
3층은 신계라고 하더군요..  공사중이라 출입을 제한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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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돌만을 쌓아 이렇게 지을수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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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보고 돌아나오면서 찍은 전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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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도 일몰을 볼 수 있는 다른 사원을 찾았습니다.
언덕을 10분정도 올라간 꼭대기에 사원이 서있는데 중간쯤 올라서서 일몰의  장관만을 기다리다 찍은 사진입니다.

오늘도 역시 그리 멋진 장면을 연출해 주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