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고있는 아이폰 7보다 살짝 길어진 크기에
아이폰 7 플러스보다 넓은 화면
이것만으로도 사야할 이유는 충분.
그리고, OIS 듀얼 카메라,FaceID, animoji
아이폰 8을 왜 사야할까, 왜 같이 내놨을까? 궁금
11월까지 뭐하면서 기다리지?
삼성 노트북은 처음 써보는것 같다.
내돈 주고 사지야 않겠지만 사줄테니 고르라 해서 고른것도 처음이지 싶다.
2in1에 호기심이 갑자기 생겼다.
맥북에어의 키보드가 거추장 스러울때가 있다. 그렇다고 아이패드로 갈 수 있는건 아니고..
그래서 선택한 대안인데, 새로나온 서피스 프로와 갤럭시북이 끌리게 된것
서피스 프로는 가격에서 일단 탈락,, 평도 그다지 좋진 않았고,
12인치는 너무 컸다. 노트북은 작은걸 써야하는 내 고집은 점점 미니로 가고있는듯하다.
그렇다면 선택할 수 있는건 삼성 갤럭시 북 10.6
가격도 딱좋았다. 키보드 커버를 포함한 패키지가 90만원 언더니 회사에서 사줄 범위내에 들어왔다.
마지막까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 2017년 맥북에어로 갈아탈까..? (헉, 2017년 부터는 11인치가 안나오네, 13인치는 너무 커)
그래 순실전자 한번 써보자 … 모델을 정했다고 메일을 보냈다.
오늘 도착, 10일까지 이벤트 중이던 파우치 사은품은 물건너 가고..
아마존에서 산 파우치가 있으니 다행인지도.
하루 종일 windows 10 creater 업데이트 중

설계사를 정해야 시작이 되는건데..
어떤 기준으로 정해야 하는건지 답이 없다.
WannaCrypt Ransomware 에 대응하는 OS별 패치 다운로드 경로
i3 구입 후 첫 손세차
실런트 왁스라는 신세계를 경험했다.
Fourstar ultimate paint Protection (UPP)
하나 사얄듯
Tanga라는 사이트에서 TM-AC1900 을 $58.5에 풀었었다.
재빨리 변팔 (미국 주소로 만든 페이팔 계정)로 결제했고 몰테일을 거쳐 해를 넘겨 (1년만에 ! ) 내게 도착하였다.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샀고, 리퍼 제품을 받은 사람도 있고, 흔들어 보면 기기 안에서 뭔가 달그락 소리가 난다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이 제품을 사는이유는 이 기기는 ASUS에서 RT-AC68U 를 OEM 납품한 것으로 30분정도 걸리는 펌웨어 해킹을 하면 20만원 가량하는 RT-AC68U로 바뀐다는것이다.
다행히 내가 받은 제품은 외관상 신품인걸로 보이고 받자 마자 ASUS 펌웨어로 갈아탔다.
펌웨어 해킹 방법은 인터넷 검색하면 많이 나오니 생략 …
펌웨어를 갈아타니 RT-AC68U로 모델명도 바뀌고 잘 동작하는듯 했다.
하나의 문제가 있었는데
기존 공유기인 N66W에서 사용하던 ASUS DDNS (seokom.asuscomm.com) 가 새로운 기기에서 업데이트가 안되는것
어제밤 여러가지 고민해보다가 포기했는데, 국내 서치를 돌려보니
기존 장비에서 다른이름으로 업데이트 해야, 기존 hostname을 새 장비에서 쓸 수 있다는것이다. 음… 허술하게 만들지는 않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