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와 서울시가 주최하는 We run seoul 10k 행사에 참가신청 했습니다.
완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티셔츠라도 받을라고.. 히히
아이폰 4와 같이 뛸 예정입니다.
http://www.werunseoul.com

나이키와 서울시가 주최하는 We run seoul 10k 행사에 참가신청 했습니다.
완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티셔츠라도 받을라고.. 히히
아이폰 4와 같이 뛸 예정입니다.
http://www.werunseoul.com
인수후 장착타이어 상태가 너무 좋아 3년을 잘 타고 다녔었다.
미쉐린 파일럿 프레세다2 225/45/17
한국타이어만 쓰다가 처음 써본 미쉐린은 스포츠성과 안락성 모두를 절충하는 BMW에 안성맞춤인 타이어라는 느낌이 들었었고,
처음 이차를 받았을때 그 스티어링의 쫀득함은 물론 BMW의 장점중 하나이기도 하지만, 미쉐린 타이어도 많은 부분을 차지했을거라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젠 많이 닳아 노면도 많이 타서 굴곡진 아스팔트에서는 옆 차선으로 순간이동의 기술까지 보여준다.

나혼자만 타고 다니는 차라면 조금 더 타겠지만, 준현이도 태우고 다니고, 이제 곧 엄마랑 준현이랑 백화점 문화센터에도 가야 하는 상황이다 보니 시간이 더 흐르기 전에 바꿔줘야겠단 생각으로 멀리 김포까지 찾아왔다.
교체하려고 찾아온곳은 서울외곽순환도로 김포 IC 부근의 타이어탑
혼자 작업하시느라 작업시간은 좀 걸리고 분당에서 갈려면 기름값도 만만치 않으나 타이어 가격에서 기름값이 빠질만큼 괜찮은 곳이다. (마침 동생들이 김포에 살고 있어서 가족 모임 겸 먼곳까지..)

내가 선택한 타이어는 한국타이어 S1 noble 225/45/17
S1 evo와 끝까지 고민하였으나, 역시 가족용 타이어는 정숙성이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325i 순정휠의 제원 8JX17.
순정임에도 나름 7 스포크에 림이 없어 17인치 대비 커보이기도하고 무난한 디자인이라 질리지 않아. 휠 지름신을 물리쳐주는 이쁜 휠이다.

타이어 장착을 끝내고, 얼라이먼트 준비중.
운행하면서 딱히 틀어진 부분을 느끼진 못하였으나, 그래도 새신발을 신었으니 점검은 해야겠죠..

역시나 미세한 차이는 있는법 .
후륜 전륜 모두 양쪽 수치가 맞지 않아 조정을 하게 되었다. 낑낑대시면서 조정하시더니 많은 차이는 좁히지 못하시고
포기하신것 같다.
아무래도 얼라이먼트는 전문점에 가서 다시 한번 보는게 좋을듯.
교체 후 느낌 ..
정숙성 세단용 타이어 맞다.
양탄자가 한겹 깔린 도로위를 달리는 기분이다.
소음은 그저 그렇고 도로와 타이어 사이에 머하나 낀듯한 이 느낌.. 이것도 곧 익숙해져 버리겠지


BMW 코리아에서 320D 수동 변속 차량을 한정 판매 하기로 발표했습니다.
50대 한정으로 예약을 받는다고 하고요.
기존 320D와 달라진 점은
서스높이 15mm 낮아짐 (공기저항 감소)
16인치 에어로 휠 적용
에너지 회생 브레이크
정지시 엔진 오토 스탑/스타트 적용
등으로 마력과 토크가 디튠되어 공인연비 22.2Km/L를 기록하여 연비는 하이드리드를 제외하곤 최고연비네요.
수동변속 차량이 수입되는 현상은 반가울만하나
연비향상을 목표로 세팅된 4000만원이 넘는 수동머신은 글쎄요.
얼마나 팔릴까요?
이 모델이 잘 팔려서
자극을 받은 다른 수입차나 국산차 메이터도 수동머신 출시에 대한 인식이 재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7월의 마지막날.
토요일
주말일과인 마트보기를 죽전 이마트에서 후딱 해치우고
늦은 점심을 외식하기로 해서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아이폰으로 맛집 검색… (운전은 마눌)
새로운 맛집이 1순위가 되었네..
이름은 ‘우마이도’라는 라멘집 (얼마나 유명하길래 다른 오랜 맛집들을 누르고 1등이 되었을까?)
라멘 먹어본지도 오래고
멀지않은 두산 파빌리온 옆이라 가기로 결정
범상치 않은 가게 외관하며 정자 카페거리 뒷골목이라
일본의 조용한 뒷골목의 맛집을 찾아온듯하고 왠지 맛있을것 같은 첫인상.
4시30분 정도 도착하니 5시까지 준비시간이란다.
준현이보고 줄서있으라고 하고, 엄마 아빤 사진놀이.
5시가 되자 문이 열리고
유모차에 앉아있던 준현이를 보고 여종업원은 화들짝. (우리는 모르는척 ㅡㅡ;)
실내인테리어나 테이블 세팅도 심플하고 깔끔하다.
좀 비리다 싶으면 마늘을 갈아서 라멘에 넣고 먹는듯.
메뉴도 간단. 라멘, 교자만두. 그리고 하나가 더있었는데 머였더라.
암튼 라멘 2개, 교자 하나 시키고

오래 걸리지 않아 나온 라멘은 작년 오사카의 난바시장에서 먹었던 라멘을 떠올리게 했고,
적당한 느끼함에 딱 먹기 적당한 맛이었다.
마눌도 상당히 만족했다는 후문. 어쩌다 라멘이 생각날때 유모차 끌고 가면 될듯.
기다리고 기다리던 GT5가 드디어 나온답니다.
그동안 많은 Trailer들을 보며 기다려왔지만
11월 발매라는 멘트가 마지막에 들어가 있는 이번 Trailer가 왠지 더 멋있습니다.
11월이면 집에있는 플스 3가 게임기로 동작하겠네요.. (지금까진 블루레이 플레이어 ㅡㅡ)

와이프가 운전을 연습하기 시작하고, 아기를 태우고 다니기 시작하면서












어린이날, 어버이날 맞이 제주 방문시
바바리안 모터스 강서 서비스센터 에어포트 서비스 이용
누적거리 94406Km
엔진오일 교환 Castrol 0W30 7liter
OIL filter 교환
마이크로 필터(캐빈필터)교환
지난 refresh 때 받은 할인 쿠폰 3장 이용 20%할인 적용
\187,968
7월 5일 제주방문시
에어크리너 교환

긴말이 필요없다.
내가 쏘고다닐 작은 쿠페 한대
와이프용 패밀리카 및 주말 캠핑용 크로스오버 한대
그 가운데 준현이 BM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