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현 집에오다.

2주간의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집에 오다.
어제는 적응하느라 아빠도 엄마도, 준현이도 정신없었고…
오늘에서야 목욕도 시켜보고 곤히 자는 준현이를 SLR에 답아본다.
준현이의  SLR 첫 샷

Bootcamp windows에서 한영,한자 키매핑


이번에 바꾼 유니바디 맥북은 기존에 사용하던 맥북프로와 키 배열이 조금 다르다.
우선 Bootcamp Windows 설치시 101키 type 1으로 설치했으며,
구글링을 통해 찾아서 최적의 키맵을 찾았다.

왼쪽 alt(option) -> windows 키
왼쪽 command -> alt 키
오른쪽 command  -> 한/영 변환
오른쪽 alt (option) ->  한자 키로 설정하는 레지스트리 값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Keyboard Layout]
“Scancode Map”=hex:00,00,00,00,00,00,00,00,05,00,00,00,5b,e0,38,00,38,00,5b,e0,\
  72,00,5c,e0,1d,e0,38,e0,00,00,00,00,00

득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빠의 생일과 하루 차이로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1월 13일 16시28분 3.11Kg)
출산의 고통을 옆에서 지켜보며, 탄생의 순간엔 눈물도 나고 ..   ㅜㅜ
어두웠던 분만실에서 마치 하늘에서 선물을 내려준듯 기쁨과 경이로움이 이루 말할 수 없더군요.

나로써도 하기힘든 큰일을 해냈다는 생각에 고생해준 마눌을 다시금 보게 됩니다.

태어나자 마자 젖도 잘먹고, 잘 싸고, 잘 자고 속썩이지 않는것 만으로
아빠가 보기엔 꽤나 똘똘하고 착한것 같습니다.

이 아이의 탄생이 소중한 만큼 잘 키워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생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대하지 않았던 갑작스런 생일축하..
팀원들이 몰래 준비한 케익에 당황되더군요…
언제가 부터 팀원들 생일을 챙겨주지 못한게 미안해지기도 하면서 

만삭인 마눌이 도시락에 넣어준 메세지와 갑작스런 생일 케익에
일상에 소소한 행복이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요즘 일상

어제 구로에서 상암으로의 본사 이전..
이제 일주일에 한번씩을 상암으로 출근 해야됨… 분당 -> 상암  출근시간에 얼마나 걸릴려나..
“상암DMC로 회사가 이사와서 정신없는 사람들의 모임” 이라는 카페가 생겼을 정도로..
애매하고 먼가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동네 있듯..

예전에 공사중일때 회의차 가서 찍은 사진..  여기 10,11,12층이 우리회사




민석 주니어가 이제 한달 있으면 나온다.
2세가 태어날 날이 다가올수록 깊어져가는 내 주부습진..  아빠가 되기 위한 준비 과정
만삭의 마눌과 태어난 후의 고생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겠지?



iPhone의 증강현실 프로그램



증강현실 ( Agumented Reality)
가상현실의 한 분야이면서 또다른 의미를 가지는데, 위 동영상 처럼 실제 환경과 가상의 객체(환경)이 혼합된 형태를 띤다. 현실세계에 가상의 물제를 중첩(보충)하여 보여주게 된다.
가상현실보다 더 나은 현실감을 보여줌.

증강현실 시스템
– 현실의 이미지와 가상의 이미지를 결합한것
-실시간으로 인터랙션 가능
-3차원 공간안에 놓여진것

토요일 배송 되기를 간절히 기다리며
iTunes에 이것저것 App들을 다운받아 놓았는데..

아이폰이 참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줄거라는 데에 의심치 않는다.
스크트 처럼 볼것없는 컨텐츠만 몰아넣고 freezone이니 뭐니 하면서 만삼천오백원씩 가져가는 서비스는 이제
외면받을 수 밖에 없고, 다운로드 비용이 더 비싼 T store는 이미 망조로 가고 있다.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묶어놔버린 서비스는 5공 시절에나 먹히는걸..

이미 발빠른 컨텐츠 회사들은 아이폰 App들을 개발 배포중이며,한국에서 그나마 변화가 대응이 빠른 네이버는 오래전부터 아이폰과 WM을 병행하고 있었고, 아이폰 출시 소식나 나자 네이버는 주가가 오르기도 했다.
어찌보면 거대 공룡 크트가 아이폰 도입을 포기하지 않았던건,
이런 흐름을 피할 수 없는 선택이지 않았을까….

iPhone 한국 출시 – 과연 지금 사야하는가?

2년을 기다려온 iPhone .. 드디어 한국 출시이다.
28일 배송으로 어제(22일 정오)부터 예약가입을 받았고, 한때 만명 선착순 사은품 지급이라고 했다가
사이트가 폭주하기도 했다. (현재는 전 예약작 사은품 지급으로 정책이 바뀐 상태)

iPhone 3Gs  32기가 = 946,000원
월 요금 4만5천원(i-라이트 요금)  + 부가세 + 기기할부 할인받고 ( 39만원 /12)  = 월 6만6천원정도 (2년 약정 )

기다리던 iPhone이 나왔으니 당장 질러야지!  생각에 마우스를 부지런히 움직였다.
고민에 고민을 하다.. 아래 사이트글을 보게 되었다.
요지는 새로운 iPhone이 나올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것
국내 사정으로 매번 담달폰이 되다 보니 이미 Upadate가 나올지 얼마 안남았다는것…

http://buyersguide.macrumors.com/#iPhone
 

Recent Rel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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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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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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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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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07

Product iPhone
Recommendation: Buy only if you need it – Approaching the end of a cycle
Last Release June 08, 2009
Days Since Update 168 (Avg = 178)
Recent Rumors

출시와 함께(작년 12월) 구입한 Omnia 1의 약정도 12개월 남아있는 상태 ..  물론 기기값 할부도 그정도 남았다.

지금 위약금 + 기기할부값을 일시불 납부하고 지금 iPhone을 구입하고 5개월정도 쓰다가
루머처럼 내년초 AMOLED iPone이 떡하니 나온다면, 또 지금처럼 갈등할게 뻔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T제품이야 조금만 기다리면 항상 새제품이 나오는걸 다 알고 사지만
AMOLED의 매력은 저 소비전력과 시인성이 너무 좋아져서
이걸 본 이상 나 혼자만의 고민은 아닐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