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장마가 끝나고 … 폭염이

언제끝나나 하고 기다렸던 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나니
무지 무지 더워지는 구만 ..

다시 시원한 비가 내렸음 좋겠다.

장마 끝난줄 알고 토요일 3시간동안 세차했다가
어제 비가와서 낭패봄…
그 정도 올 비면 차라리 오지를 말지 .. ㅡㅡ
내가 얼마나 열심히 세차한건데.. ㅜㅜ

해장이 필요해…

어제 지른 술로 오후 3시나 되어서야 일어나다.

이런.. 해장하러 회사에 가야겠다.
얼큰한 샤브샤브 국물

카메라 렌즈 부분에서 흔들면 달각달각하는 소리가 난다.
역시 이런건 빌려주면 안되.. 흑..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