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T GT 마지막 경기 7전
렉서스 PAO 팀 황진우 선수의 질주 패닝샷 ..
오늘 황진우 선수는 2위를 했다.
아마 내년엔 인디고를 누르고 정상을 차지할 것 같다는게 평이다.

렉서스 팀의 머신이자, 나의 이 다음 차가 될
IS 200에 타고 폼잡아 보았다.
컴팩트 하면서도, 실용적인 4도어 세단형이고
게다가 성능이 BMW 318 보다 낫다.
[#M_ more.. | less.. | 




_M#]

BAT GT 마지막 경기 7전
렉서스 PAO 팀 황진우 선수의 질주 패닝샷 ..
오늘 황진우 선수는 2위를 했다.
아마 내년엔 인디고를 누르고 정상을 차지할 것 같다는게 평이다.

렉서스 팀의 머신이자, 나의 이 다음 차가 될
IS 200에 타고 폼잡아 보았다.
컴팩트 하면서도, 실용적인 4도어 세단형이고
게다가 성능이 BMW 318 보다 낫다.
[#M_ more.. | less.. | 




_M#]

DSLR을 사면서 사진의 해상도가 높아지다보니
iPhoto를 사용하면서 이미지 처리가 느려지고,
사진의 해상도에 비해 좁아 터진 15인치 LCD의 답답함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눈에 들어온게 Cinama Display인데
이게 지금 큐브에 달려있는 ATI Rage 128 Pro 는 16M라서
20인치나 23인치 Cinema display의 해상도는 지원하지 못한다는 거였다.
그래서 일단 애플에서 큐브에 달려나온적인 있던 Geforce 2MX 32M을
쓰는게 쿨링팬을 안달고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겠다 싶어
여기저기 알아본 끝에 eBay에서 $123에 구입, 장착 하였다.
(배송비 + 수수료 까지 포함하니 20만원정도 )
기존 카드에서 지원이 안되던 쿼츠 익스트림이 지원되는 모델이라
답답하던 iPhoto에서 사진 처리가 빨라진걸 느낄수 있었고,
이제 남은 일은 Cinama display 20′ or 23’을 달아 주는 일!!!
Xbench 테스트에서도 수치가 높에 나옴을 볼 수 있다.
[#M_ more.. | less.. |
_M#]

와인이 떨어진 마침 선물 받게 된 와인셋
Jacob’s Creek
Shiraz cabernet
vintage 2001 – Red
와
Jacob’s Creek
chardonnay
vintage 2003 – White
아싸 좋구나 ~ ~ ;

지친 몸을 이끌고 종원과 함께한 애플코리아 본사 방문..
New G5 imac 을 직접 만져보고 G5의 속도도 체감하고
17인치와 너무 비교되던 20인치의 위용, 그 옆에있던 30인치 New cinema display ㅜㅜ
(그래도 나의 큐브와 15인치 cinema를 사랑하리라… )
난 아무것도 못봤다. 난 아무것도 못봤다. 난 아무것도 못봤다.
난 아무것도 못봤다. 난 아무것도 못봤다. 난 아무것도 못봤다.
난 아무것도 못봤다. 난 아무것도 못봤다. 난 아무것도 못봤다.
나의 타박에도 친절히 대응해준 이쁜이 홍보팀 아가씨에게 고마웠고,
내가 갖고 싶었던 피카소의 Think different 포스터를 볼 수도 있어서 좋았다.
[#M_ more.. | less.. |
_M#]

정기점검 작업이 있는 월요일이면 퇴근 후 늘 잠과의 싸움에 시달린다.
빨리 자고 일어나야 새벽에 안졸리고 버틸 수 있는데….
초저녁부터 침대에 누워 천정만 멀뚱멀뚱 보다가 두시간이 흐른적이 있다.
그러다가, 뭔가 갑자기 궁금해져서 컴퓨터를 켜기 일쑤고 ..
한번키고 나면 또 한시간은 한시간은 흘러가버리니 그러다 2시가 되고 에혀 ~ 하면서 나간다.
이럴때, 9시 뉴스가 할때쯤 와인 한잔하고 침대로 ..
그 시간이 지금이다..
(매형이 준 화이트 와인 Le cadet Sauvignon Blanc, 화이트 와인은 첨이다.)

남대문에서 해물로스 먹고, 커피마시러 성신여대 근처의 샌드위치가게로 갔다.
누나 단골집인듯… illy라는 커피로 내린 에스프레소를 마셨다.
잘 모르겠지만. 깊은 맛은 없고 진하지 않은 맛이었다.
누나는 내가 이미 스타벅스 커피에 길들어져서 모르는 거란다..
저 컵은 어디서 많이 본듯한.. 빨간 로고만 작게 들어간것이 이쁘다.

큐브에 달려있던 검둥이 키보드를 망가 뜨리고
이리저리 키보드 알아보던중 동네 맥플러스라는 대리점에
흰둥이 G4용 프로 키보드가 있다는 정보를 보고
아침에 다녀왔다. (어제 애플 체험 센터에 갔다가… OTL)
한쪽 구성에 맥들이 차곡차곡 쌓여있는 좁은 사무실엔 여러 맥 기종과 가동중인 Xserve도 있었고,
맥 관련 커뮤니티를 만들어 X serve에 올릴 예정이라고 했다.
그나저나 손 씻고 키보드 만져야 겠다. ㅡㅡ

일본에서 있었던 일인데, 한 치한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한 여성을 성폭행 할려고 했는데, 이 여자가 여자 프로레슬러였다나. 스플렉스 기술을 이용해서 성폭행범을 제압하는 장면인데, 이게 CCTV에 찍혔다고 한다.
참 대단한 여자다. 호신술을 익히는것이 자기를 보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란 당연한 사실을 잘 알게 해주는 사실이다. 한국여자들이여 티비속 왕자들이 본인을 지켜줄 것이란 환상에서 깨시고, 이렇게 과감한 한수 배워놓으시는게 어떠실른지.

Camera body Nikon F80 / N80
Release Status
Max resolution 4256 x 2848 (interpolated)
Low resolution 3024 x 2016, 2304 x 1536, 1440 x 960
Image ratio w:h 3:2
Effective pixels 6.1 million
Sensor photo detectors 12.3 million
Sensor size 23 x 15.5 mm
Sensor type CCD
Colour filter array RGB
Sensor manufacturer Fujifilm SuperCCD IV SR
ISO rating 100, 160, 200, 400, 800, 1600
1200만 화소의 해상력이 끝내준다..
막눈인 내가 봐도 샘플사진을 보고 입이 다물어 지질 않았다.
단 가격이 US $3000 ㅜㅜ;

금강산으로 가기 전날 화진포 해수욕장에서 사진찍으며 놀때
내가 사진 찍는 모습이 10D에 포착되었다.
자세가 예술이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