읔 … 사고나다.

분당으로 가던길 …
신호등 사거리에 멈춰섰는데
브레이크 밀리는 소리가 심하게 나더니
쿵! !! 고개가 뒤로 젖혀졌다.

뭐지? 한참을 그렇게 앉아있다가 백미러를 보니
뒷차가 추돌.. ㅡㅡ; 이런
아침부터 이상한 일들만 일어나더니 오늘 무슨 날인가 보다.
에혀 ~

이를 어쩌나 우리 동네도 아니고
근처에 있는 삼성 협력점에 차맞기니 렌트불러준다고
기다리라고 했다.

그래서 받은 에셈이 똥색! ^^;

보드 구입!

오늘 ANA 스포츠에서 보드구입
데크 : Burton 0DB
바인딩: Burton Mission
부츠: Burton ION

버튼 제품을 보고나서는 다른 브랜드는 눈에 들어오질 않았다 .. @@
내일 부터 손가락 빨아야하지만
슬로프에서 미끄러질 생각을 하니 보기만 해도 흥분된다.!!!!

꽤 유명한 보더인가 보다..
이름이 Shun White 라는데, Burton에서는 이보더의 이름으로 나온
데크가 있었는데 디자인도 예뻐서 사고 싶었는데 100만원을 넘는 가격에
포기 할 수 밖에 없었다.

바인딩을 포장한 박스에 들었있던 메뉴얼 인데 펼치니 멋진 그림이 된다.

안면도 출사

꽤나 쌀쌀했지만 해가 쨍했던 일요일, 직장 동료들과 안면도 출사…

오랜만에 서해바다에도 가보고 조개도 먹고, 사진도 찍고

담엔 토욜날 오션캐슬 예약해서 일박하고 와야 겠다.

돌아오는 길이 어찌나 아쉽고 길이 막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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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마 디스플레이의 압박

씨네마 디스플레이를 사고 싶은 마음을 사진 몇 장으로 달래보려한다.

Appleforum의 ‘씨네마 디스플레이가 있는 풍경’에서 사진 발췌

지름신이여 이번 한번만 용서해 주시구려 …
(큐브에도 씨네마 붙일 준비는 다되었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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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

11월이 되는가 싶더니 비가 한번 내리고 ..
날씨가 꽤나 쌀쌀해졌다.

몸이 쌀쌀해지니 마음도 쓸쓸해진다.

거리에 사람들도 쓸쓸해 보인다. (내 생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