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lkswagen factory

Wolkswagen Phaeton assembly plant in Dresden, Germany.

폭스바겐의 고급세단인 페이튼이 조립되는 공장의 모습이랍니다.
사람들은 최소한의 작업만하고 첨단 조립기계들이 오차없이 움직이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Benz SLR도 이런 환경에서 조립되는 사진을 본것 같네요
공장이 제가 일하는 사무실보다 깨끗하네요..역시 명차는 처음부터 다르게 태어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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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ambler

언제부턴가 케이블 방송 채널중 안보이는 채널이 몇개씩 생기더니
지금은 제대로 볼 수 있는 방송이라곤 3사 지상파 방송과 AFKN정도..
별로 볼건 없었지만 볼 수없으니 답답하다.

물론 케이블 방송을 신청해서 보았던건 아닌데..
무료로 약 8개월간 정상적인 신호를 보내주다가 신청해서 보라는 유혹 차원의 조치라고 강남 케이블은 설명해줬다.
실험용 개취급 받는 기분이 들어 신청하기는 싫었고..
HD 수신기를 살까,DMB를 수신해 볼까 이런저런 고민하다가
알게 된것..

아파트에는 공동 단자함이 있기 때문에 개인 주택처럼 케이블용 안테나선을 따로 끌어오지 않는다.
그래서,아파트의 경우에 케이블 신호는 각 가정으로 모두 들어오는데 신호에 잡음이 섞여 제대로 볼 수 없게 들어오게 되고, 케이블 회사에 가입을 하면 그 신호를 해제해서 선명하게 보여주는게 그 시커먼 박스의 역할이다.

이 신호의 잡음을 scramble이라고 하는데 (유료채널에서 많이 보았을것이다.) 이것을 없애주는 장비를 descrambler라고 불리며, 우리나라에서는 프리 컨버터라는 이름으로 암암리에 판매되고 있었다.

7만7천원을 주고 산게 아깝지 않다.!!
80개 모든 채널이 다 나온다.

하하하……
(근데 볼게 없기는 마찬가지…^^)

Prison break

24이후에 가장 흥미진진하게 본 FOX TV의 드라마.

무언한 큰 음모에의해 억울한 누명을 쓴 형을 탈옥시키러 치밀한 작전을 세우고 일부러 감옥에 들어간 동생 스코필드의 탈출기..
퇴근후의 이틀밤동안 6시간씩 보았으나 지금까지 방영된 13편까진 탈출하지 못한다.. 그때의 허망함이란 ..

14편은 내년 3월에나 나온단다.

시리즈의 스토리가 중간에 끊기면 답답해 미친다거나, 나중에 처음부터 다시봐야 하는 기억력을 가지신 분들은
기다렸다가 한번에 보시길…

ipod 베터리 교체 프로그램

5세대 ipod 에 심히 뽐뿌를 받고 있던 와중에
배터리가 2시간이 채 가지않는 내 3세대 ipod에 새로운 희망이 생겼다.
바로 apple에서 진행중인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것.

대상은 보증기간이 지나고 정상적으로 동작하지만 배터리 성능이 40% 밖에 나오지 않은 ipod를 동일한 기종의 새제품으로 교환해 주는것이 그것이었다.
ipod이 원래 배터리를 따로 교체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6만9천원을 받고 새제품으로 교환해 주는것..

apple의 AS가 원래 그렇듯 인내심이 필요하다.
11월 20일 신청해서 어제 받았다.

함께한지 2년이 지났지만 이번일로 앞으로 2년은 더 쓸수 있을것 같다.
4년 쓸 수 있는 mp3가 어디 있겠는가..

광식이 동생 광태

솔직히 형제간의 우애를 다룬 영화인줄 알고
동생이랑 봤다.
….

근데 첨부터 그런생각을 하고 봐서인지는 몰라도
잘 본것 같다는

동생은 어떻게 봤는지 안 물어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