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바이스


오래전 히트의 시가지 총격전 장면에 감명을 받은나는
지금도 가끔씩 꺼내어 5.1채널 사운드에서 분리되어 현장감있게 터져나오는 총소리를 감상하곤 하는데
(사실 스피커는 기본에 충실한 정도…)
작년인가 콜레트럴을 보고는 영화의 배경과 잔잔히 흐르는 재즈음악을 다운받아 운전할때 듣곤했었다.

그래서, 이번 마이애미 바이스에도 많은 기대를 했는데 만족
액션, 멜로, 여유가 어우러진 구석구석 놓치고 싶지않은 scene들
이번 OST도 차에서 듣기 좋은 음악들인것 같다.

히트와 콜래트럴을 좋아하신 분이라면 강추!

– 근데 마이애미 경찰들은 페라리 타고다니나?  경찰 할만 하겠는걸

때론 바이크가 타고 싶다.


사진은 세랑님의 ‘랩터’

원래 발칸을 가지고 압구정의 matteblack 이라는 커스텀 바이크 공장에서 만들어낸 걸작이다..
지금 세랑님은 랩터와 전국여행중…  목표에서 배로 제주에 갈 예정이라는데..  
이 블로그를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부러운 마음에 … 
바이크와 연꽃밭이 어우러진 사진을 여기에도 걸어본다.

원래 차를 좋아하지만 이런 여행기를 볼때면 바이크를 타며 여유를 부리고 싶다.

바이크 제작기와 여행기를 보시려면 세랑님의 블로그로…  
(세랑님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소니 코리아, 블루투스 헤드셋


소니 코리아에서 블루투스 헤드셋을 출시한다.
모델은 HBH-IV835(왼쪽), HBH-GV435(오른쪽)

IV835는  지금 사용중인 HBH-610에서 고리만 떼어낸 모양을 하고 있고
GV435는 플렌트로닉스의 헤드셋과 비슷한 형태로 되어 있다.
사실 HBH-610을 쓰면서 귀에 거는 고리가 내 귀에 안맞아 자꾸 떼어내서 쓰곤 했는데
소니코리아에 들어오면서 그걸 반영한듯..  (한국인 귀에 걸기엔 좀 작습니다.)

성능도 HBH-610보다는 좋은것같고 연속 통화 가능 시간이나 대기시간도 8시간, 300시간으로
충분해졌고 가격도 10만 9천원,8만 9천원이라니
이전에 12만원을 주고 수입품을 산 분들은 열깨나 받을듯 (나를 포함하야  ㅡㅡ;)

블루투스 동글도 같이 판매를 한다고 하나
전화를 위한 헤드셋을 쓰면서 동글을 끼워 쓰는건 좀 아닌것 같고
일단 블루투스 지원 전화기로 기변하고
자가용 운전자이거나 키보드 쓰면서 통화할일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초강추 아이템

한번 쓰기 시작하게 되면 전화가 왔을때 전화기 보다 헤드셋을 먼저 찾게 되고
운전할때 헤드셋을 안끼고 있으면 왠지 불안함.

한국 레노보 깜짝 할인

http://www-604.ibm.com/webapp/wcs/stores/servlet/PromotionDisplay?catalogId=-410&dualCurrId=8735813&langId=-9&page=&storeId=1083749849&promoId=1074753383

Ultranav Travel 하나 질렀습니다.
윈도우키가 없다는게 흠이지만 
IBM 노트북을 써보신 분이라면 이 키보드의 쫀득한 매력을 아실겁니다.

위 링크보다 더 싸게 살 수 있는 방법
www.ibmmania.com 싸이트의 이벤트 코너를 통해 들어가면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ibmmania 회원인증을 받아야 하므로
확실히 구매가 성사된다는건 보장 못함.

제발 짤리지만 않기를..   

지난번에 산 키보드는 아직 배송을 안와서 방금 취소해버렸는데 둘다 안되면 그냥 해피해킹라이트나 죽 사랑해 줘야지…  (2년전에 9만원 주고 산거 같은데..가격이…)

WWDC 06


한국시간으로 8월 8일 02시
이번엔 스티브가 무엇을 가지고 놀래켜줄까..  기대된다..
어차피 열대야로 어제도 잠 설쳤는데 이거나 봐야겠다.
http://developer.apple.com/wwdc/schedules/monday_am.html
동영상 생중계는 안해줄라나?

건물안 아직 펼쳐지지 않은 현수막에 Mac OS X 10.5 Leopard가 보이고

이런 루머도 있고..   iPhone의 실체가 이것인가?
아래 전화기와 Skype를 연동하여 Voip서비스를 할것이란 루머도 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