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다.

금요일 저녁이 되면
몸은 일주일치 피곤을 풀어달라고 조르는데 .
아까운 주말이라 일찍 들어가 쉬고 싶지는 않다.

부담안되는 드라이빙 동호회같은데가 있었음 좋겠다.
이런날 밤에 같이 달릴 수 있는…

일요일엔 BAT GT에 가서 스트레스나 풀고 와야쥐… ^^

아하 ~ 봄이다…

해마다 봄이오면 대학때 생각이 난다.
진입로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면 사진찍고 그 아래 앉아서 막걸리 마시다가
잔디밭에 누워 자던 생각이 난다.
그 여유로움이 그립다.

잠깨고 나면 머리가 무지하게 아팠다는. >_<

봄처녀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봄 기운을 느끼게 해주는 처녀 사진이 있어 ?에 두고 보려고 퍼옴

이름은 Inoue Waka로 일본에서 꽤 인기있는 모델이라네요,
봄채소와 더불어 상큼함이 묻어나온다 ~

SM5 GTR ( ㅋㅋㅋ)

엔진형식 : I4 DOHC
배기량 :1,998 cc
최대출력 : 143/6,000 ps/rpm
최대토크 : 18.4/4,800 kg.m/rpm
최고속도 : 203 km/h

차고조절식 일체형 T&P 서스펜션
17인치 슈니쳐 휠 인치업,
Campiro 215/45ZR/17 GT radial 타이어

용인 스피드웨이

LG resort 보딩

겨울이 다가는 2월의 마지막날..
겨우내 눈썰매장 한번 못가본 조카랑 누나를 데리고 가까운 강촌 리조트를 다녀왔다.

2시를 조금넘어서 출발한것이 46번 국도의 막힘에 진저리 치며 5시가 되서야 도착했다.
어휴…
이미 주간은 끝났으니 배좀 채우고 야간을 하기로 결정..

6시 부터 신나게 타기 시작했으나 눈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았다.
눈이 아니라 얼음 알갱이. 맞거나 넘어지면 너무 아팠다. 내 실력에 넘어지지 않을 수도 없고
리프트권 50% 할인을 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다.

그래도, 기분이 좋은건 리프트를 줄을 안서고 타도 되는다는것 2시간만에 7~8번은 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