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tertools 1.1.3 transition

앞으로 tattertools의 많은 변화를 암시하는 1.1.3 버젼이 나와서 적용해 보았습니다.

– 태터툴즈 1.1.3 이후 태터툴즈는 텍스트큐브로 명칭이 변경되며, 기존의 태터툴즈는 “TTXML을 통하여 데이터  상호 교류를 추구하며, 그 데이터에 대한 소유권이 원 저작자에게 있고 저작자가 원할 경우 언제든지 해당 창조물의 소유권을 포기하는 서비스들 및 프로그램의 총체로 정의됩니다.”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Needlworks의 inureyes님의 “Needlworks, S2 및 프로젝트 태터툴즈 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무슨말인지는 대충 짐작이 갑니다.
링크를 따라가 읽어보시면 좋은 생각인거 같습니다.  

1.1.3에 스킨매니져 플러그인이 추가되었습니다. 아주 유용한 기능입니다.
매번 태터툴즈 사이트에서 스킨 다운받고 압축 풀고 다시 tar로 압축해서 서버로 올리고 다시 압축 풀고 했던 일들이 클릭 한방에 해결되니 빨리 만들지 하는 생각마져 듭니다.
이 사이트처럼 다중 사용자 모드에서는 스킨의 추가 삭제가 남발할 우려도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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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플러그인 에서 스킨 매니져 플러그인을 ‘사용’으로 하시면 스킨 매니져 메뉴가 활성화 됩니다.
현재 설치된 스킨과 태터툴즈 사이트의 스킨 자료실의 스킨을 볼 수 있으며 웹 상에서 가져오기 및 적용이 가능합니다.

iPod ad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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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바꾸고 ipod 연결에 목이 말랐었습니다. ( 편한걸 쓰다가 CD로 돌아간다는거 이거참 못할 짓입니다. )
차가 차이다 보니 함부로 DIY 할 수도 없고..
2002년 이후 BMW는 공식적으로 iPod interface를 지원하기에 공식딜러인 코롱 모터스에 문의해서 부품을 주문하고 어제 장착 했습니다.

이쁜 ipod은 저렇게 콘솔박스 안에 넣어둬야되고,
연결하면 CD changer가 생긴것 처럼 채널이 6개 생깁니다.
1~5번 채널은 iPod에 BMW1 ~ 5이라는 이름으로 리스트를 만들어 놓으면 채널번호와 매칭되어 채널 선택시 play되고 6번 채널은 ipod에 있는 모든 노래를 Play 해줍니다. 누구 생각인지 모르겠으나 이래서 iPod이 잘팔리는구나 라는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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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리스트를 play하는 모습입니다.
공식 부품이라 핸들 리모콘도 사용가능하고 random,repeat play도 지원됩니다.

개인적으로 BMW는 밤에 보는 내부 조명이 예술입니다. 한가지 색으로 통일되어 있으면서 은은한 밝기라 분위기가 꽤 좋습니다.
(사진으로 느끼기 힘드네요…ㅡㅡ)
이거 장착하면서 한가지 불만이라면
최신형 80G iPod보다 adapter + 공임이 더 비싸다는거..
내 ipod은  3세대라 중고가 10만원도 안줄텐데 말입니다.

iPod 추가 장착  \45,600
iPod connct. \336,370
Total \420,167 (vat)

AF-S DX Zoom Nikkor ED 17-55mm F2.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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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을 카메라 기변에 대해 고민한 끝에 D70를 더 사랑해주기로 했습니다.
그 기념으로 마련한 17-55 2.8 렌즈입니다.
니콘에서는 워낙 유명한 렌즈라 다들 칭찬이 자자한 렌즈입니다.

– 대구경 3.2배줌
– 개방F치는 줌 전역에서 F2.8을 실현했습니다. 또한, 17-55mm의 초점거리는 35mm 필름 환산시 25.5-82.5mm….
  최단 촬영거리 0.36m를 실현….
– 니콘 SLR카메라의 성능을 최대한 발휘한… 3장의 ED렌즈가 색수차를 보정.. 3매의 비구면 렌즈가 왜곡현상….
– 대구경이면서 경량/컴팩트화.. 초음파모터탑재
– AF작동시 고속, 저소음..
– 렌즈구성 : 10군 14매 (ED렌즈 3매, 비구면 렌즈 3매 포함)
– 화각 : 79도~28도
– 초점거리 눈금 : 17, 20, 24, 28, 35, 45, 55mm
– 조리개 날개매수 : 9매 날개 (원형조리개)
– 최소조리개 : 22
– 최단촬영거리 : 0.36m (초점거리 35mm시)
– 최대촬영배율 : 1/5배
– 줌 작동방식 : 회전식
– M/A모드 : 있음
– 무게 : 약 755g
– 최대지름x길이 : 약 85.5×110.5mm
– 캡 : 77mm 스프링식
– 후드 : HB-31 (기본제공)
– 케이스 : CL-1120 (기본제공)
– 필터사이즈 : 77mm

무게와 크기에서 그 압박이 예상되지만 18-70 번들에 비하면 사진 느낌이 좋습니다.
(특히 후드 크기가 밥그릇만 하더군요..)

처음 찍어본 테스트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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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325i US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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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을 팔고 일주일을 뚜벅이로 다니다  비머가 되었습니다.
맘에드는 물건을 고르려고 대구까지 버스타고가서 몰고온 차입니다.
색상이 맘에 좀 걸렸었는데 작은차라 그런지 요상한 파란색도 나름 스포티하게 어울립니다.

BMW를 사게 될줄은 몰랐는데 .. 이것 저것 알아보니 사실 BMW만한 차도 없더군요.
운전의 재미가 무었인지 알게 해주는 차입니다.

SM도 하체 튜닝을 하고 타고 나녔였지만 그 느낌과는 차원이 다른 쫀득한 느낌을 주며, 뭐라 말할 수 없는 안정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고 시속 230KM로 달리더라도 장애 회피 및 급정지가 가능하다 라는 듬직함을 줍니다.
아직 국산차에서 230KM로 달리면서 믿음을 주는 차는 못타봤습니다.

엔진도 직렬 6기통 2500 CC 엔진이라 그 파워가 시속 200 KM 까지 전구간에서 막힘없는 가속력을 보여줍니다.
대신 연비는 생각안하기로 했습니다. –;

아무래도 수입차기에 주유비 뿐만아니라 여러가지 정비와 유지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건 사실입니다만 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타봐야 하는 차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앞으로 차를 바꿀때 여기서 Down grade는 못한다고 봐야겠죠 . (이 맛을 보고 어찌 다른차를 타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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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_ more.. | less..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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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M#]

엔진오일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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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p Techsint SX  0W40

처음 넣어본 엔진오일
SM5에는 Castrol을 넣었었는데 잘나간다는 느낌은 있었으나 부드럽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었는데, 어제 동호회 영구님 공장에서 이 오일을 추천하길래 넣어보니 여태까지 오일을 갈고 이렇게 다른 느낌은 없었다. 부드러우면서도 힘찬느낌이 전해졌다.
가격은 만만치 않았으나 다행히 비엠은 미션오일 무교환이라고 해서
미션오일 비용은 들어가지 않았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싸게 잘해주신것 같아 믿음이 간다.

Agip Tecsint SX 0W40은 PAOs 와 Ester의 베이스오일과 Agip 자체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최고급 첨가제들의 배합으로 이루어진 100% Synthetic Engine Oil 입니다.


고온에서 friction loss(마찰손실)을 최소로 하는 동시에, 강력한 유막을 형성해 최대한의 엔진보호를 이룩했습니다.

가혹한 스포츠 주행의 고온, 고부하 상황에서도 우수한 열안정성과 내마모성으로 최대한의 엔진성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주행거리 51220km = 32013 mile x 1.6


적용차종—————-
– 고성능 스포츠모델
– 대배기량 N/A(자연흡기)
– 고속, 고RPM의 스포츠 드라이빙

– API SL/CF
– ACEA A3, B3, B4
– VW 502.00 + 505.00
– MB 229.3
– PORSCHE
– BMW

iPhone 출시 임박

29일 미국에서 정식 출시에 앞서 공개한 iPhone 광고 영상입니다.

저정도의 반응 속도가 나온다면 죽이는데 ?
PC의 iTunes에서도 앨범 스크롤시 저렇게 부드럽게 돌아가진 않는데…
좌우당간 제발 한국에 출시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