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세팅된 책상

이사한지 6일째 이제 쓸만한 책상 모습을 갖추었다.

제대로 만들어보려고 책상만큼은 마지막에 신경써서 여유를 가지고 세팅하고자 천천히 하고자 한것인데.. ^^;; 별로 새로울건 없었다.

방에 가구를 새로놓으니 방에들어갈때 나무냄새가 좋다.(페인트 냄새인가?)

아래 사진은 11층 창밖으로 보이는 옆집의 풍경

저길 보고 있으면 몸이 뻐근해온다… ㅡㅡ;

산세비에리아

새로 이사를 해서 오늘에서야 정리를 마쳤다.
예전에 멋진 선인장을 키우다 실패한 화분에 산세베리아라는걸 새로 심었다.

들리는 말들이 좋길래 한번 심어서 책상 옆에 놓았는데
문든 얘가 뭐가 좋을걸까 궁금해서 찾아본 네이버 백고 사전 결과
좋긴 좋은건가 부다. 더구나 새집에 놓으면 더 좋다니 …
놓길 잘 했다.
화분은 있던 거고 양재에서 심어주는 비용까지 만이천원에 해결..

산세비에리아 [bowstring hemp]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 한 속의 총칭.

학명 Sansevieria
분류 백합과
원산지 아프리카와 인도
분포지역 한국·인도·열대아프리카 등지

천년란이라고도 한다. 여러해살이풀로 뿌리는 짧고 두껍다. 잎은 좁고 긴 모양이며 뱀가죽같이 생긴 것도 있다. 잎에서 질기고 탄력이 있는 흰 섬유를 빼내어 쓴다. 건조에 강하고 고온성이어서 겨울에도 15℃ 이상에서 재배한다. 번식은 6∼9월에 포기나누기 등으로 한다.

아프리카와 인도 원산이며 60여 종이 있으나 10종 정도를 재배한다. 다육식물이며 원산지에서는 중요한 섬유자원의 하나이나 기타 지역에서는 관상수로 더 많이 가꾸고 있다.

천세란(千歲蘭)이란 이름을 지닌 닐로티카(S. nilotica)는 나일강 연안에서 자라던 것으로 호미초(虎尾草)라고도 한다. 한국에서는 관상용으로 주로 실내에서 가꾼다. 꽃말은 ‘관용’이다. 잎에서 추출한 섬유로 로프나 활시위 등을 만든다. 한국·인도·열대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넌 어느별에서 왔니?

따라해보았다… 토성!

토성에서 온 사람
토성에서 온 사람

당신은 계획을 세워 꾸준히 그리고 꿋꿋하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신중하게 원칙을 지키며 행동하는 편입니다.

당신이라면 정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때는 위엄있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행복에 초점을 맞추세요. 목표만 바라보다 삶의 여러가지 즐거움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조금 더 여유를 가지면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콘스탄틴

이번 제주 여행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영화를 보면서 시간을 죽인것 같다.

공공의적2
말아톤
콘스탄틴

많은 기대를 갖고 본 콘스탄틴 .. 후회스럽지는 않았다.
매트릭스의 네오와 많은 점이 흡사했다.

키아누 리브스의 담배피는 모습에
영화내내 담배를 참기가 힘들었지만
영화의 마지막 결론은 금연 권장 영화였다.

아래 사진은 15인치 파워북이 나오는 영화의 한장면.

제주 여행

구정이라 오랜만에 찾아간 제주에서..

눈꽃을 찍을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눈이 녹은 다음 찾아간 한라산엔 바닥에만 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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