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창의력은 몇 점일까?

창의성 : 42 점 폐쇄성 : 70 점




당신은 규칙적인 사람이다. 그런데 남들보다 조금 심하게 규칙적이다. 그것이 당신의 창의력의 원천이다. 남들은 쉽게 넘어가는 사실들을 당신은 쉽게 넘기지 않는다. 남들이 저지른, 자신이 저지른 사소한 실수들도 당신은 하나하나 기억한다. 사람들이 언제 규칙에서 벗어나는지, 언제 다시 돌아오는지 당신 눈에는 보인다. 당신은 규칙의 제왕이기 때문이다.


남들이 발견하지 못한 빈틈을 발견하는데 당신만한 사람이 없다. 그게 당신의 창의력이다. 당신의 사고방식은 상식적이지만 너무나도 대단하게 상식적이어서 사람들의 상상을 뛰어넘는다. 당신은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 그 능력을 잘 개발하라. 그리고 당신에겐 창의력이 성공하기 위한 필수 조건인 꾸준함과 지구력이 있다.


당신의 규칙은 남들과는 좀 다르다. 그래서 갈등을 많이 겪는다. 주변으로부터 융통성이 없다는 얘기도 많이 듣는다. 당신의 고집은 장점이지만 너무 고집만 부리다간 친구도 별로 없고 의지할 사람도 없이 괴롭게 살수도 있다.

당신은 한가지 주제를 잡아서 꾸준히 파고드는 삶이 적성에 맞는다. 당신이 마음만 먹는다면 아마 넘지 못할 벽은 없을 것이다. 단지 시간이 문제일 뿐이다. 당신은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건강을 관리하고, 창의적 에너지를 유지하면서 시간을 통제할 수 있다. 단지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약간의 융통성이다. 귀찮더라도 사람들을 사귀고 동료를 만들어야 한다. 그들이 당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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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었지만 난 별로 창의적이지 못한것 같다..

테스트 해보실 분은
http://kr.ring.yahoo.com/WEBZINE/index.html

책 구입

TOP GEAR 9월 (부록:최신 전자 지도 CD(책속))
DVD 2.0 (부록:기타노 타케시 컬렉션)
iCon 스티브 잡스
연금술사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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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gear는 매월마다 구입 중
DVD 2.0은 부록땜에 충동 구매
iCon은 원서로 지난 6월에 amazon에서 구매 했으나..
원서는 소장용(^^)이라 번역판으로 다시 구매
연금술사는 한번 읽어봄직해서..

Google talk

내 PC의 세번째 IM .. google talk!

인터페이스가 깔끔하고 군더더기 기능이 없어서 좋기는 한데말야…
MSN 메신저와 Nate ON을 갈아치울 만한 뭔가 큰거 한방이 나와줘야 하는데…

네이트온은 문자 메세지 보내기 기능이 있어서 쉽게 지우진 못할것 같고 .. MSN 메신져는 금방 지워질듯..

다운로드는 여기서..
http://www.google.com/talk/

Change the Life!

나는 바꿔야 한다.
망설이는 나를……..
멈춰서 있는 나를…..
용기없는 나를……..
바꿔야 한다.
나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30대에 서 있기 때문이다.

요즘 가슴에 와닿는 광고 카피이다.
20대에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5년째가 되면 이런 자신이 나태해지고
뭔가를 바꿔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것일까?
요즘 내 자신이 그런 시점에 놓여있는것 같고, 주위의 환경들도 나로 하여금 바뀌길 바라며 옆구리를 찌른다.

한계령

해발 920m 구름도 쉬어 넘는다는 한계령을 넘어보다. (맞나?)

올라갈땐 산이 위대하고 무서워 보였으나.. 내려올땐 너무 포근하고 시원한 그늘에서 미끄러지는듯한 드라이빙

Mighty Mouse

드디어 애플이 투버튼 마우스를 출시 했다.
single-button looks,multibutton charm 이란다.

콩알모양의 스크롤도 생기고, 그 동안 그 용도가 모호했던 없었던 쥐 옆구리 버튼도 기능이 생겼다.

무선이 나오면 어떻하지.. ㅜㅜ;
지금 블루투스 마우스랑 파워메이트는 어디로 팔려갈지도 모르는데..

있음직한 일들…아일랜드

아일랜드
미국 사막 땅속 깊은곳 어디에선가 벌어지고 있을지 모를일 이란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소재도 좋았고 매트릭스를 능가하는 자동차 추격씬도 가미되 메가 나이트로 보았는데도 졸리지 않을 수 있던 영화였다.

멋진 배기음을 뿜으면 달리는 튜닝된 크라이슬러 300C와 캐딜락 100주년을 경축하며 만든 Cien(아래)도 영화에 등장한다.

메가나이트로 같이본 우주전쟁..
스티븐 스필버그에 실망했다는 평이 많이 보여서 얼마나 재미없길래 그럴까 하고 봤는데.. 감독이 흥행 위주로 만든 영화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많은 기대를 가지고 보았던 사람들이 그런 반응을 보인것 같다. 개인적으론 괜찮게 봤던 영화 물론 끝이 좀 허탈하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