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바꾼 유니바디 맥북은 기존에 사용하던 맥북프로와 키 배열이 조금 다르다.
우선 Bootcamp Windows 설치시 101키 type 1으로 설치했으며,
구글링을 통해 찾아서 최적의 키맵을 찾았다.
왼쪽 alt(option) -> windows 키
왼쪽 command -> alt 키
오른쪽 command -> 한/영 변환
오른쪽 alt (option) -> 한자 키로 설정하는 레지스트리 값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Keyboard Layout]
“Scancode Map”=hex:00,00,00,00,00,00,00,00,05,00,00,00,5b,e0,38,00,38,00,5b,e0,\
72,00,5c,e0,1d,e0,38,e0,00,00,00,00,00

아빠의 생일과 하루 차이로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1월 13일 16시28분 3.11Kg)
출산의 고통을 옆에서 지켜보며, 탄생의 순간엔 눈물도 나고 .. ㅜㅜ
어두웠던 분만실에서 마치 하늘에서 선물을 내려준듯 기쁨과 경이로움이 이루 말할 수 없더군요.
나로써도 하기힘든 큰일을 해냈다는 생각에 고생해준 마눌을 다시금 보게 됩니다.
태어나자 마자 젖도 잘먹고, 잘 싸고, 잘 자고 속썩이지 않는것 만으로
아빠가 보기엔 꽤나 똘똘하고 착한것 같습니다.
이 아이의 탄생이 소중한 만큼 잘 키워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갑작스런 생일축하..
팀원들이 몰래 준비한 케익에 당황되더군요…
언제가 부터 팀원들 생일을 챙겨주지 못한게 미안해지기도 하면서
만삭인 마눌이 도시락에 넣어준 메세지와 갑작스런 생일 케익에
일상에 소소한 행복이 느껴지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