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현 집에오다.

2주간의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집에 오다.
어제는 적응하느라 아빠도 엄마도, 준현이도 정신없었고…
오늘에서야 목욕도 시켜보고 곤히 자는 준현이를 SLR에 답아본다.
준현이의  SLR 첫 샷

“준현 집에오다.”의 2개의 생각

  1. 준현이가 이제 턱하니 자리를 차지했구나. 자고 있는 모습이 참 듬직해 보인다.
    은호 봄방학하면 얼른 보러 가야지^^
    제주도엔 다경이가 무럭무럭 자라고, 서울에선 준현이가 꼬물거리고 있고, 생각만으로 행복하다^^
    마치 내가 낳은 아이처럼 보면 설레고 이쁘고 그러네.
    준현아, 맘마 많이 먹고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 고모랑 형아랑 보러 갈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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