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edes Benz E320

우연찮은 기회에 며칠간 타고다닌 E320.
처음 몰아본 벤츠이기에 오늘 돌려주며, 사진 한방 찍었다.

3200CC의 배기량이지만 차체 무게도 많이 나가서 치고 나가는 맛이 없었고,
엑셀 반응이 시원치 않은게 에쿠스를 모는 느낌이랄까…  벤츠만의 특별한 감성을 느끼지 못했다.
럭셔리하게 생기긴해서 김여사님들이 좋아할 스타일. 실제로 사모님들이 많이 모시는걸 많이 봤다.
AMG버젼이 아니고서는 럭셔리 소퍼 드리븐 벤츠는 BMW의 운동성능을 따라오기 힘들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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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Art Car : BMW M1 by Andy Worhol

사용자 삽입 이미지1975년 부터 오알쇼크로 침체된 자동차 산업의 부흥을 위해서 매수년 마다 여러 아티스트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는 BMW Art Car.
그 중 네번째 시리즈인 1979년 Andy Worhol이 paint한 BMW M1 의 1:18 스케일 모델.

지난 여름 이 시리즈에 대해서 알고는 소장하기로 결심하여 구입한 모델.
(마침 사보에 개인 Desk 소장품을 소개해 달라기에 생각난김에 블로그 포스팅까지..왜 포스팅 안했었지?)
구입가의 대부분이 배송비일것 처럼 무게도 상당하고 케이스나 색깔이 실제 차처럼 완성도가 치밀하였다.
실제 차는 앤디가 Paint 할  당시의 차값도 무려 1억여원이었지만, 지금은 170억원을 호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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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fourth Bmw Art Car was created in 1977 by the Pop Art legend Andy Warhol who, unlike the previous artists, worked directly on the full-scale vehicle and painted the car himself.

For Andy Warhol to paint an automobile seems a natural. His studio was known as a factory and his greatest fame came from portraying Campbell’s Soup cans.

Warhol explained the sweeping strokes of his car, “I tried to portray speed pictorially. If a car is moving really quickly, all the lines and colors are blurred.”


All previous Art Car artists created their designs on 1:5 scale models, called maquettes, and had technicians reproduce their designs on the real cars. Warhol insisted on painting the real M1 himself.


He is reported to have spent all of 23 minutes painting the car. He ran his fingers through the paint to leave a personal touch.


When asked if he was pleased with the end result, he replied, “I love the car; it’s better than the work of art itself.”


The car raced only once, in the 24 Hours of Le Mans in 1979, driven by Manfred Winkelhock (Germany) and the Frenchmen Herv? Poulain and Marcel Mignot. It placed sixth overall and second in class.

Macworld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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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으로 16일 새벽에 열리는 Macworld 2008에 새로운 macbook이 나올것이라는 추측이 나오는 가운데,
Apple.com 홈페이지에는 Air라는 말이 들어간  배너가 걸리면서 새로나온 mackbook은 SSD를 장착하고,ODD를 뺀 가볍고 슬림한 Macbook Air가 나올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현재 까지 가장 신빙성이 있는 사진으로 보이는 얇은 macbook 사진입니다. 혹자는 airbook이라 부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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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시스템도 새로운 컨셉으로 처음 나오는 모델은 버그도 많고, 마루타가 될 확률이 높지만,
이번 새 macbook은 은근히 기대가 됩니다.

몇년동안 써온 Cube를 이제 좀 쉬게 해줄수 있으려나 봅니다.

새마을 식당

사용자 삽입 이미지2008년 첫날..
새해는 새마을 운동 분위기로  잘 살아보자는 캐츠프레이즈를 걸고자
찾아간 강남역 교보타워 근처의 새마을 식당.

자리가 없어 기다리는 내내 새마을 노래와 국민체조 노래를 들어야 했다.

남들 다시킨다는 연탄 불고기..  양념과 연탄 냄새가 베인 고기맛이 향수를 느끼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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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메뉴. 거의 김치찜 수준으로 나오던 돼지김치찌개..  밥도둑이었다.
사진의 깔깔이 주인공은 남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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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강남역 교보타워 대각선 방향 논현동 영동시장 먹자 골목내
연탄불고기, 소금구이, 돼지김치찌개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