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속상합니다. ㅜ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요일 회식이라 구로동에서 술먹고 해장국집 앞에 잠깐 세워뒀던 차가 30분만에 나와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건 긁고 지나간것도 아니고 아주 박아놓은 정도입니다.
멀쩡한 정신에 저렇게까지 박을 수 일을까 의문입니다.
다행이 임팩트바가 있어서 그런지 문열리는데는 지장이없습니다.

덴트집에서는 문짝을 교체하는데 나을거 라고 하고
견적을 받아봐야 알겠지만 뻔히 문짝 값은 장난이 아닐거 같은데…

돈을 떠나서 너무 속상하네요.. 
이걸로 앞으로 일어날 안좋은일들 모두 액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와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동생 둘이서 유럽여행 갔다가 선물 사온 프랑스 와인을 어제 개봉했다.
부드럽다가 끝에 약간 떫떠름한 맛.

맥주보다 와인이 몸에 좋겠다 싶어 와인을 와인으로 마시는게 아닌
술의 한종류라 생각하고 마시다 보니 이마트에서 매번 다른 와인을 사보기도 하고,
관심있게 그 종을 외우고 있지 않으면 전에 맛이 괜찮았던 와인이 어떤건지도 기억을 못한다.
책을 보고도 이걸 보면서 마셔야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복잡하고
‘신의 물방울’ 사서 이라도 읽어보면 좀 친숙해 질려나…

2008 E92 M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pacity             3999cc
weight                1655kg
Cylider/valves      8/4
Max.power          309(420)/8300 kW(hp)1/rpm
Max.torque          400/3900 Nm1/rpm
Top speed           250km/h  (limited)
0-100 km/h           4.8s

[#M_주행동영상|접기|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