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가노 하쿠바의 다다미식 주점 ‘히에’의 간판
월별 글 보관함: 1월 2007
24 season 6
시즌 5까지는 영웅으로 보이던 잭 바우어
이번 시즌에서는 조금씩 인간적인 면을 더 부각하려는 느낌이다.
본방이 시작되기전에 유출되어 버렸다는 DVD 유출본을 봤는데 왠지 잭이 이전의 냉정하기만한 모습이 아니라.
불쌍하고 그가 감당하기 힘든 너무 많은 짐을 짊어져 측은해 보이기 까지 한다.
그러나, 아직도 잭바우어가 없으면 미국은 안돌아간다.
LA에 터져버린 첫 번째 핵 폭탄 … 그걸 바라보는 잭 바우어 (이정도의 큰 테러를 못 막은것도 처음이자 않은가?) 그러나, 아직 4개가 더 남았다는 …
이정표

이정표..
21mm는 똑딱이에서 의외로 필요하다.
(날짜는 안나오도록 해야겠다.)
MINI TAXI EXPRESS 이벤트

MINI TAXI EXPRESS
MINI 분당전시장 OPEN 기념으로 MINI 만의 특별한
이벤트에 MINI LOVER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대상 : 경기도 분당에 거주하시는 MINI LOVER
자격 : MINI 를 사랑하는 분이시라면 누구나.
단, 강남방향으로 출근을 하셔야 합니다.
내용 : 상쾌한 아침 출근을 MINI 와 함께!
아침 출근시 MINI TAXI 로 강남에 있는 직장까지 모셔 드립니다.
물론, 요금은 무료입니다.
MINI 택시 기사가 운전을 해드리거나, 직접 MINI 를 운전하셔도 됩니다.
기간 : 2007 년 1월 22 일 월요일부터 2007 년 2월 22일 목요일까지
출발시간 :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차: 오전 6시 40분
2차 : 오전 7시 30분
신청예약과 궁금하신점은 분당전시장 031)709-4600 번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루한 아침 출근시간을 MINI 와 함께 EXCITING 한 시간으로 바꿔보세요.
MINI 를 직접 경험하고 싶으신 모든 분들에게 MINI TAXI 는 언제든
열려 있습니다.
ALWAYS OPEN. (출처 클럽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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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행히 강남에서 분당으로 출근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약 20 ~30 분정도 걸린다.
아침에 출근할때 중앙 분리대 건너편에 반대 방향의 밀려있는 차들을 본다면
이벤트의 출발 시간이 왜 저리 일찍 잡았는지 이해가 갈것이다.
9시가 출근시간이어도 7시에는 출발해야지 ‘EXPRESS 이벤트’라는 말이 그럴법하다고 느낄것이다.
판교에 입주를 시작하면 더 장난이 아닐텐데…
산토리니 Santorini


그리스의 섬 산토리니(Santorini)
한번쯤 가보고 싶은곳…
드디어 iPhone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2시
드디어 루머로 떠돌던 iPhone이 공개되었다.
iPhone = 터치스크린 iPod + 휴대폰 + 인터넷이 가능한 휴대 단말(PDA)
(이밖에 스타일러스를 쓰지 않고 손가락만으로도 불편없이 작동을 가능하게 했다는 것. 센서가 들어있어서 가로로 눕히면 사진도 돌아가고, 전화통화를 위해 귀에 갖다 대면 스크린이 꺼지고(?) 전화모드로 자동전환된다. 주변 광량 감지 센서가 있어서 자동으로 화면 밝기를 조정하며 배터리 수명도 최적화한다. 버추얼 키보드 역시 손가락만으로 예측형 타이핑기능 포함…등등.)
휴대폰은 Cingular의 GSM만 지원가능하나 전화기로 사용하지 못하더라도 하나 구입하고 싶다.
아니면, 여기서 전화기능만 빼고 iPod 6세대가 나와도 지른다.
총알 장전!!
engadget에 올라온 뒷모습사진… (아래 투톤 부분이 배터리인듯..)

Blog Statistic Plugin

J. Parker (Homepage) 님이 아주 유용한 걸 또 만드셨더군요..
블로그 통계 관리 플러그인인데요.. (이미 이글루스에선 제공하고 있는듯..)
관리자>플러그인>플러그인 목록 에서 찾아 적용하시면 플러그인 하위 메뉴가 생기며, 내 블로그의 contents와 관련된 재밌는 통계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플러그인과 google analystics 를 같이 활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Ricoh GR Digital 구입

2007년에도 화이팅 하라고 내가 나에게 주는 생일선물.
(김군! 2007년에도 열심히 살게나 .. 장가도 가고.. ㅋㅋㅋ)
CJmall의 빠른 배송덕에 오늘 아침에 택배가 와버렸네..
첫느낌은 아주 작고, 필카 스럽다는거 (일부터 GR1의 이미지를 많이 버리지 않아서 그러한듯.)
마그네슘 바디라는데 작아서 그런지 단단해 보이진 않는다.
이미 user들 사이에 소문난데로 LCD가 좀 어두운 편이고, 노이즈도 심해보이는데
가방에 넣고 다니며 막 찍기 좋고..
우연히 작품을 만들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주는 고유의 색감과 해상력이 맘에 든다.
사무실 밖으로 나가 찍어본 사진 28mm이며 줌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