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ice for the iPad



드디어 ~
2년을 기다려온 iPhone .. 드디어 한국 출시이다.
28일 배송으로 어제(22일 정오)부터 예약가입을 받았고, 한때 만명 선착순 사은품 지급이라고 했다가
사이트가 폭주하기도 했다. (현재는 전 예약작 사은품 지급으로 정책이 바뀐 상태)
iPhone 3Gs 32기가 = 946,000원
월 요금 4만5천원(i-라이트 요금) + 부가세 + 기기할부 할인받고 ( 39만원 /12) = 월 6만6천원정도 (2년 약정 )
기다리던 iPhone이 나왔으니 당장 질러야지! 생각에 마우스를 부지런히 움직였다.
고민에 고민을 하다.. 아래 사이트글을 보게 되었다.
요지는 새로운 iPhone이 나올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것
국내 사정으로 매번 담달폰이 되다 보니 이미 Upadate가 나올지 얼마 안남았다는것…
http://buyersguide.macrumors.com/#iPhone
11/20: Game Developers Scaling Back Android Efforts as iPhone Continues to Dominate
11/19: AT&T Faces Initial Setback in Verizon Ad Spat, Rolls Out Response Ad 11/18: Qualcomm Looking to Supply Chips for iPhone? 11/18: Google-Branded Phone Coming Early Next Year? [Updated] 11/17: Chinese App Store Growing Amid Challenges 11/17: Nearly 4,000 iPhones Disappear in $3 Million Heist 11/17: ‘The Truth Hurts’: Verizon Zings AT&T in Advertising Spat 11/16: Retail Roundup: Apple to Release ‘Concierge’ iPhone Application? Nashua, NH Store Opening? 11/16: Apple Considered Purchasing AdMob? …more… |
출시와 함께(작년 12월) 구입한 Omnia 1의 약정도 12개월 남아있는 상태 .. 물론 기기값 할부도 그정도 남았다.
지금 위약금 + 기기할부값을 일시불 납부하고 지금 iPhone을 구입하고 5개월정도 쓰다가
루머처럼 내년초 AMOLED iPone이 떡하니 나온다면, 또 지금처럼 갈등할게 뻔하다..

IT제품이야 조금만 기다리면 항상 새제품이 나오는걸 다 알고 사지만
AMOLED의 매력은 저 소비전력과 시인성이 너무 좋아져서
이걸 본 이상 나 혼자만의 고민은 아닐듯…. ㅋㅋㅋㅋ


이찬진씨까지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폰 떡밥을 올리며, 어느때 보다 한국 출시에 기대를 걸게 만들었던
이번 iPhone 역시 떡밥이었다.
졸린눈을 비비며 여러번 확인해 보았으나 Korea는 없다.
(그나저나 이찬진씨는 왜 그랬을까..)
옴니아나 더 사랑해 줘야지..

참으로 공감가는 사진이 아닐수 없습니다.
애플교 신도라 할만 하겠습니다.
한국으로 가져와 전화기능을 빼고 사용할 수 만 있다면 저도 동참해 보고 싶습니다.
여기저기서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더군요 ㅠㅠ;
현재 까지 알려진 바로는
1. 구입후 iTunes에 연결해 activation(AT&T 등록)을 하지 않으면 Wifi도 동작이 안된다.
2. 한글 출력은 가능.
3. activation 후 SIM 카드를 빼면 WIfi는 사용할 수 있다.
4. 따라서, 필수 조건인 가입 및 요금이 문제인데, 선불 요금제 운용이 가능한지가 관건이라는군요..
그나저나 블랙잭은 언제나오는거냐구!
29일 미국에서 정식 출시에 앞서 공개한 iPhone 광고 영상입니다.
저정도의 반응 속도가 나온다면 죽이는데 ?
PC의 iTunes에서도 앨범 스크롤시 저렇게 부드럽게 돌아가진 않는데…
좌우당간 제발 한국에 출시만 해주세요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2시
드디어 루머로 떠돌던 iPhone이 공개되었다.
iPhone = 터치스크린 iPod + 휴대폰 + 인터넷이 가능한 휴대 단말(PDA)
(이밖에 스타일러스를 쓰지 않고 손가락만으로도 불편없이 작동을 가능하게 했다는 것. 센서가 들어있어서 가로로 눕히면 사진도 돌아가고, 전화통화를 위해 귀에 갖다 대면 스크린이 꺼지고(?) 전화모드로 자동전환된다. 주변 광량 감지 센서가 있어서 자동으로 화면 밝기를 조정하며 배터리 수명도 최적화한다. 버추얼 키보드 역시 손가락만으로 예측형 타이핑기능 포함…등등.)
휴대폰은 Cingular의 GSM만 지원가능하나 전화기로 사용하지 못하더라도 하나 구입하고 싶다.
아니면, 여기서 전화기능만 빼고 iPod 6세대가 나와도 지른다.
총알 장전!!
engadget에 올라온 뒷모습사진… (아래 투톤 부분이 배터리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