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바 JBL SB200

결혼때 구입한 소니?TV ?브라비아 KDL-52X3000은

요즘에 나오는 아주 앏은 TV들에 비해선 그나마 스피커가 제대로 달려있는 모양이지만

나이가 들면서 귀가 노후되는건지? TV 소리가 작아진건지…??잘 안들리게되니 ?볼륨을 점점 키우게 되었다.

예전부터 있었던?5.1에 대한 갈망은 이제 돌지난 둘째가 있어 쉽게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야마하의 YSP 시리즈 사운드바가 ?유일한 대안이라는 생각으로 꿈꾸고 있었으나,가격도 가격이거니와?한쪽이 트인 거실에서는 가상 5.1의 효과를 보지 못한다는 얘기에 망설이고 있던 찰나에

JBL에서 사운드바가 출시되었다.? 모델은 SB100 , SB200

5.1 이런건 아니고 2.1이지만 우퍼가 기본으로 내장되어? 음악이나 영화에서 저음을 제대로 들려준다는 얘기기에 혹하고 보니 가격도 완전착한 가격인 동시에 거기에 블루투스 스피커 까지 된다네 ..

안 지를 수가 없었다.

가격 검색 시작..

45만원대가 일반적이었고, 네이버 체크아웃을 이용할때 사용할 수 있는 30%(최대 3만원) 쿠폰을 사용하면 42만원에 구매할 수도 있었다.? 바로 실행에 옮기려 했으나 네이버 샵 판매자는 그새 가격을 3만원?올려 놓았다.

흠… 이거 냄새가 좀 나네.. (네이버에서 쿠폰 발행으로 인한 가격 올림.)

전화 해보니 재고가 없고, 수입가격이 올라서 그랬다는데? 먼가 찜찜하기도 하고, 괘씸해서 11번가에서 45만원 선에 주문…

다음날 11번가 판매자가 전화가 왔다.? ‘재고가 없어서 7월 말이나 들어오는데요 …’

흠..? 사지말라는 지름신의 계시군..?? ‘네 취소해주세요’ 하고 마음을 접었다.

2주뒤에 사는건?지름이 아니야..

마음을 접고 DP (dvdprime) 을?클릭질 하다가 원어데이에서?오늘?JBL 특가전을 한다는?글을 보았고, 가서 보니 나름 착한 가격 439,000원 (SB200)?이었으니, 이 어찌 안지를 수가 있으리오 ,,,

스피커는 질렀고? 이제 벽에 마운트가 문제인데… 애들 때문에 TV 장식장은 치워 벽걸이로 바꾼지 오래라 스피커도 브라켓을 이용해서 벽에 걸어야 했다.

대리석을 뚫는건 TV 걸때 봤으나 좋은 드릴만 있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란걸 알았고,?3M 초강력 양면 테이프를 찾기 시작했다.

5KG 까지 버틸수 있는 3M VHD (very High bond) 4910 /4949/4950..?이라는게 있네,??이? 시리즈 라면5.1KG의 SB200을 충분히 버텨줄수 있을것 같았고,

스피커 가 배달되어?온 그날밤 ?브라켓을 양면테이프로 벽에 붙이고 잠을 청하였다.

다음날?어김없이 준현과 소의는 아빠를 깨우고 나는 얼른 일어나 브라켓을 확인

스피커를 걸어도 될것 같았다.

걸었다.

10분 지났나 ?? 스피커가?한쪽으로?기운것?같아서 이리 저리 만지는 사이?’퉁’하는 소리와 함께?바닥으로?낙하..

다행히 스피커는 괜찮았고,?3M 테이프가 가짜갔다는 생각이 마구 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어쩌리오 ,,?처음부터 무리란 생각이 들었었던게 기억났다.

이제와서 구멍을 뚫을순 없으니 TV위에 놓기로 계획 수정!

IPTV 셋탑 박스와 맥미니, 타임캡슐이?있던 TV 위 선반?에 스피커를 놓고,

IPTV와 맥미니는?리모콘 신호가 받을 수 있게?TV 뒤 벽에 양면테이브로 붙여 버리고, 타임캡슐은 단자함안으로 넣어버렸다.

SB200은 두가지 EQ 옵션을 제공하는데 설치 형태데 따라 ‘Wall’과 ‘Table’ 중에 고를 수 있다.

TV위에 간이 선반에 설치한 나같은 경우에는 뭘로 선택해야 할지 많이 고민스러웠고, 뭘로 하든? 잠시 벽에 걸었을때 보다 저음이 많이 죽는 느낌이 들었으나, 그래도 음악 프로그램이나 영화를 볼때 TV 스피커만 가지고 볼때랑은 저음이 살아나며 영화에 몰입도가 한층 높아지는걸 느낄 수 있었다.

아쉬운점은 SB200은 입력 신호가 없으면 자동으로 스피커가 꺼지고, 입력신호가 들어오면 자동으로 켜지는 기능이?있는데 이 기능이 광입력을 사용할때는 자동으로 켜지는 부분이 되지 않아 TV를 켤때 별도로 스피커를 켜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Updated at 2014/01/09

양면테입으로 월마운트 성공하고 찍은 샷.?? 이전까지는 TV위에 놓고 사용했었다.

IMG_5445

 

아래는 공식 수입 및 AS 업체인 ‘소비코AV’ 에서 제공하는 SB200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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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의 증강현실 프로그램



증강현실 ( Agumented Reality)
가상현실의 한 분야이면서 또다른 의미를 가지는데, 위 동영상 처럼 실제 환경과 가상의 객체(환경)이 혼합된 형태를 띤다. 현실세계에 가상의 물제를 중첩(보충)하여 보여주게 된다.
가상현실보다 더 나은 현실감을 보여줌.

증강현실 시스템
– 현실의 이미지와 가상의 이미지를 결합한것
-실시간으로 인터랙션 가능
-3차원 공간안에 놓여진것

토요일 배송 되기를 간절히 기다리며
iTunes에 이것저것 App들을 다운받아 놓았는데..

아이폰이 참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줄거라는 데에 의심치 않는다.
스크트 처럼 볼것없는 컨텐츠만 몰아넣고 freezone이니 뭐니 하면서 만삼천오백원씩 가져가는 서비스는 이제
외면받을 수 밖에 없고, 다운로드 비용이 더 비싼 T store는 이미 망조로 가고 있다.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묶어놔버린 서비스는 5공 시절에나 먹히는걸..

이미 발빠른 컨텐츠 회사들은 아이폰 App들을 개발 배포중이며,한국에서 그나마 변화가 대응이 빠른 네이버는 오래전부터 아이폰과 WM을 병행하고 있었고, 아이폰 출시 소식나 나자 네이버는 주가가 오르기도 했다.
어찌보면 거대 공룡 크트가 아이폰 도입을 포기하지 않았던건,
이런 흐름을 피할 수 없는 선택이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