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마의 그릴을 바꾸고 망사형 그릴의 가운데 붙여넣을 GTR 엠블럼을 구입했다.
기쁜 마음에 파워북에도 … ㅋㅋ
SM5의 GTR 버젼을 볼 날도 얼마남지 않은것인가? 멀고도 험하다.

애마의 그릴을 바꾸고 망사형 그릴의 가운데 붙여넣을 GTR 엠블럼을 구입했다.
기쁜 마음에 파워북에도 … ㅋㅋ
SM5의 GTR 버젼을 볼 날도 얼마남지 않은것인가? 멀고도 험하다.

차갤의 대세를 따라가기위해 찍어본 소지품 샷
이런짓을 왜 해야되나 하고 찍으면서 되묻기도 했지만
해보니 재밌다.
이렇게 많이 가지고 다니는 구나 .. 하며 뒤돌아보고 정리도 할 수 있다.
(핑계는..)
히히..
역시 돋보이는건 Porsche 열쇠고리와 20G iPod !

장착은 했으나 이제 이를 이용한 인터넷 사용이 다음 과제다.
조절판에 있는 MAC TCP 를 이용해 IP설정은 했으나
깔려있던 Netscape 2.0에서의 웹브라우징이나 PC에서 클래식의 IP로의 Ping 도 안되는 상황이다.
설정이 쉽진않을 거라고 생각은 했으나
커뮤니티에서도 컬클에서 인터넷 사용을 하는사람은 거의 없는지라..
똥꼬를 들어낸 컬클 ㅋㅋㅋ

새벽에 있을 정기점검 대비 취침을 하려다 잠이 안와 뒤적인 맥주에서 발견한 아이템
이것만 있으면 내 컬클도 network에 붙일수 있단 말인가..
브라우저는 뭘 사용해야하지?
안되도 그만이다.
공유기로 ping만 가도 난 감동 받을것이다.
컬클 부팅을 자주 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앞으로 블로그 작성은 컬클로 해볼까나?
구글도 염장을 지르는 구마이 ..
그래도, 특별한 날마다 이런거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Tech실 워크?으로 갔던 대명 비발디 파크를 어제 다시 팀의 두 과장님과 같이 심야스키(보드)를 타러 갔다.
의외로 사람들이 많았음에도 오픈된 슬로프는 2개 , 초급하나 , 중급하나 …..
20분을 기다려야 한번 내려올 수 있었으나 초급에서 많은 연습을 거듭한 결과,
초급에선 안 넘어지고 턴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다음주에도 또 갈 생각 ^^
뭔고 했더니…
Individual Performance Planing & Review 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