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Km 쉽게 생각했다가 3Km 부터 금방 먹은 저녁에 신물이 넘어와도 참고 뛰었으나
4.2Km 에서 도전 실패!
담엔 4.5Km 부터 차근히 도전해야 겠다.

5Km 쉽게 생각했다가 3Km 부터 금방 먹은 저녁에 신물이 넘어와도 참고 뛰었으나
4.2Km 에서 도전 실패!
담엔 4.5Km 부터 차근히 도전해야 겠다.

방금 뛰고온 양재천 4km의 Nike plus data
열심히 뛰어봐야 300칼로리 소비.. ㅡㅡ;
조금씩 늘려나가면 10km 뛸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