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to Library 관리팁

iPhoto 의 쾌적한 구동과 CD 백업의 편이를 위해서, 이미지 라이브러리의 사이즈는 가급적 650 MB 이상을 넘기지 말 것이 추천 되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어쩐지 4700여개의 사진이 저장된 내 iPhoto는 버벅거리기 일쑤더군요..

마침 알비레오님 사이트에서 찾은 팁하나 ..
여러 개의 라이브러리로 나누어 저장하고 필요한 것만 선택적으로 로딩해서 쓸 수 있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Option 키를 누른 채로 iPhoto를 실행시키면 위와 같은 대화창이 나오면서 새로운 라이브러리를 만들수도 있고, 이전에 사용하던 라이브러리를 불러올수도 있습니다.

Transparent Screen


모니터 뒷면을 찍고 그 사진을 바탕화면으로 사용한 기법이라고 한다. 나처럼 할일없는 사람들이 많은가 보다…

더 많은 사진을 보려면 이곳으로 …
http://files.macbidouille.com/transparent/

나도 한번 도전해보려고 했으나 이거 만만치 않은 작업인걸…

내 생일, 그리고 Mac mini


내 Cube가 위협받고 있다.

새로나온 Mac mini는 이런 조그마한 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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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GHz PowerPC G4
80GB Ultra ATA1
ATI Radeon 9200 with 32MB of DDR SDRAM with AGP 4X support
Slot-loading Combo Drive (DVD-ROM/CD-RW)
AirPort Extreme o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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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Cube라고 불러도 좋음직한 멋진 녀석이 나오고 말았다.
그것도 내 생일과 이 녀석의 생일은 같다!!
점점 Cube의 존재가치가 떨어지고 있는데 시네마 디스플레이도 사기전에 이런 염장을…

다행히 같이 출시된 iPod shuffle 은 내 구미를 당기지 못한다.
디자인도 애플의 사람 뽕 가게 하는 디자인은 아닌것 같다.

[#M_ more.. | less.. |

그냥 이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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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마 디스플레이의 압박

씨네마 디스플레이를 사고 싶은 마음을 사진 몇 장으로 달래보려한다.

Appleforum의 ‘씨네마 디스플레이가 있는 풍경’에서 사진 발췌

지름신이여 이번 한번만 용서해 주시구려 …
(큐브에도 씨네마 붙일 준비는 다되었는데.. 쩝)

[#M_ more.. | l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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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e VGA Upgrade

DSLR을 사면서 사진의 해상도가 높아지다보니
iPhoto를 사용하면서 이미지 처리가 느려지고,
사진의 해상도에 비해 좁아 터진 15인치 LCD의 답답함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눈에 들어온게 Cinama Display인데
이게 지금 큐브에 달려있는 ATI Rage 128 Pro 는 16M라서
20인치나 23인치 Cinema display의 해상도는 지원하지 못한다는 거였다.

그래서 일단 애플에서 큐브에 달려나온적인 있던 Geforce 2MX 32M을
쓰는게 쿨링팬을 안달고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겠다 싶어
여기저기 알아본 끝에 eBay에서 $123에 구입, 장착 하였다.
(배송비 + 수수료 까지 포함하니 20만원정도 )

기존 카드에서 지원이 안되던 쿼츠 익스트림이 지원되는 모델이라
답답하던 iPhoto에서 사진 처리가 빨라진걸 느낄수 있었고,
이제 남은 일은 Cinama display 20′ or 23’을 달아 주는 일!!!

Xbench 테스트에서도 수치가 높에 나옴을 볼 수 있다.

[#M_ more.. | less.. | _M#]

애플 프로키보드

큐브에 달려있던 검둥이 키보드를 망가 뜨리고
이리저리 키보드 알아보던중 동네 맥플러스라는 대리점에
흰둥이 G4용 프로 키보드가 있다는 정보를 보고
아침에 다녀왔다. (어제 애플 체험 센터에 갔다가… OTL)

한쪽 구성에 맥들이 차곡차곡 쌓여있는 좁은 사무실엔 여러 맥 기종과 가동중인 Xserve도 있었고,
맥 관련 커뮤니티를 만들어 X serve에 올릴 예정이라고 했다.

그나저나 손 씻고 키보드 만져야 겠다. ㅡㅡ

New iMac 뽐뿌

벌써 아이맥을 구입한 사진이 애포에 올라왔다.. ㅜㅜ

이렇게 빨리 뽐뿌당할 줄은 몰랐다..

블루투스에 에어포트 익스트림만 장착하면 라인은 전원선 뿐일걸 상상하면
오.. 예술이다..

LCD arm을 단다면 더 멋질것 같다.
Tiger(OS X 10.4)가 나온다면 질러버릴지도..

New G5 iMac


2004 애플 파리 엑스포에서 발표된 새로운 iMac

G5 1.6/1.8Ghz 의 CPU 버스 속도 600Mhz.
띠엄띠엄 보면 그냥 LCD인데 오른쪽 면에 슬롯로딩 ODD가 있다.
저곳에 DVD를 넣었다 뺄때의 감동이란 큐브의 그것과 비슷할거란 생각이 든다.

애플이구나 하는 감탄이나온다.
큐브나 호빵맥을 첨봤을때 느낀 감동을 이끌어내기는 힘들었지만 말이다.
(왠지 IBM PC 같다는 생각이…)

그래도, 대단하다는 표현은 감히 하고 싶다. 17인치 모델은 두께가 5cm 정도라니..
잘하면 타블렛으로 들고 다녀도 되겠다는…

apple 홈에 가보면 옆 그림처럼 열처리가 된다고 하지만
정말 발열이 문제되지 않을까?

지금의 큐브에 붙어있는 15인치 LCD도 꽤 열이나는걸 느낀적이 있는데
하드 디스크와 발열로 유명한 G5프로세서까지 동작한다면 저 공간에서
팬소음이 25dB이라는게 놀랍다. ㅡㅡ+ (알미늄이라서 가능한 것일까?)

G5 1.8Ghz 보단 3배이상 느리겠지만
팬이 없으면서도 안정적인 지금의 큐브가 더 매력적이다. ^^;

Power Mac Cube 450

powerbook 처분한 돈으로 구입한 큐브

G4 450Mhz
1G Memory
120G Harddisk
Apple Studio display 15인치
프로 스피커

이 머신은
D70으로 찍은 멋진 사진을 저장하고
itunes 와 iPod를 sync 수행할 녀석

예전 867Mhz 파워북보다 빠르다!

VAIO S18

2년여간 맥 노트북을 쓰다가 이번게 바이오가 생겨서 (내가 원해서 산건아님) 파워북을 팔아버렸다.

맥빠진 인생이 되었지. ㅜㅜ

근데 이 바이오 쓰다보니 참 괜찮은 녀석이다.
2년 전까지 약 3종의 VAIO를 써와서 익히 매력은 알고 있었지만
어딘가 모를 아쉬움이 남았었는데 이건 아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일단 1.8kg 가벼운 무게에 DVD-RW 가 기본 장착되어 있고
1280×800의 블랙 클리어 와이드 스크린은 블랙 클리어 기술로 이제까지
봐온 어떤 LCD보다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
그리고, DVD 두개는 볼만큼의 변강쇠 밧데와
801.11g를 기본 지원하여 이미 구축해놓은 화장실에서의 인터넷도
변함없이 사용할 수 있다.

더이상 아쉬운점이 없다는건 노트북 선택에서의 최고의 매력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