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 11:14

감독 : 그렉 막크스
배우 : 힐러리 스왱크, 콜린 행크스, 레이첼 리 쿡, 헨리 토마스,
벤 포스터

‘살기좋은 마을 미들톤’에서 11:14분에 발생한 일련의 사건들..
영화에 대한 아무런 정보없이 제목에 끌려 보았기에 더 재밌었다. 퍼즐을 풀어나가듯 서로 연관되고 인과 관계에 있는 사건이 정확히 11시 14분에 발생하고 그 모든 실마리는 영화의 마지막까지 보아야 속 시원히 알 수 있다.

근데 미들톤이란 동네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동네이다.
그리 작은 마을같지는 않은데 11시에 거리에 사람도 없고, 총소리가 나도 나와보는 사람들도 없다.

삼차구 (Three Cross, 2005)

제목 : 삼차구 (Three Cross, 2005)
감독 : 진목승
출연 : 곽부성, 정이건, 오언조, 나가량, 이심결

예전의 홍콩 느와르를 기대하고 본건 아니었기 때문에
액션은 그렇다 치고 스토리전개를 머리나쁜 나로서는 전혀 따라갈수가 없었다. 영화가 끝나고 자막이 올라가면서 음악이 흘러나오는데도 얘기가 어떻게 진행된거지? 라는 의문이 생길정도로 …

공짜로 봐서 다행이얌… ^^

Ray

오래전 부터 봐야지 벼러왔던 영화 Ray

주말에 걸쳐 봤다.
물론 레이 챨스라는 인물을 예전에 직접 보았다거나 특별한 관심이 있었던 것도 아니지만 , 제이미 폭스의 레이 챨스 따라하기는 마치 진짜 레이챨스를 보는것 같았다.

OST가 좋아서 영화보다 iPod으로 노래를 먼저들었던 나는
영화를 보던 중간중간에 갑자기 좋아지는 노래를 만나면 다시한번
iTunes를 켜서 다시 한번 들어보고 선호도를 조정하는 일까지 생겼다.

노래가 만들어진 배경을 알고 들으니 그 노래가 더 좋아지는 경우이다.

영화를 다 보고난 지금, OST 음반의 모든 노래가 별 5개!

콘스탄틴

이번 제주 여행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영화를 보면서 시간을 죽인것 같다.

공공의적2
말아톤
콘스탄틴

많은 기대를 갖고 본 콘스탄틴 .. 후회스럽지는 않았다.
매트릭스의 네오와 많은 점이 흡사했다.

키아누 리브스의 담배피는 모습에
영화내내 담배를 참기가 힘들었지만
영화의 마지막 결론은 금연 권장 영화였다.

아래 사진은 15인치 파워북이 나오는 영화의 한장면.

Taxi the maximum

간만에 택시 시리즈를 또 보게 되었다.
스토리는 이전 택시 스토리를 그대로 조합해 진부한 내용이지만
뉴욕 거리를 무진장 밟아대는 BMW 760과 그를 잡기 위해 따라가는
풀 튜닝 택시의 질주가 스트레스를 풀어주었다.

그리고, 또 하나 은행을 털고 다니는 4인조 강도의 맏언니격인
이 여자 멋있었다. 760의 Driver 이자 명사수..

@_@;

지젤 번천 (Gisele Bundchen)
출생 : 1980년 07월 20일
성별 : 여
출생지 :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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