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ica Digital-Modul-R
찰상면을 갈아끼울수 있는 라이카의 DSLR.
DSLR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같다.

Leica Digital-Modul-R
찰상면을 갈아끼울수 있는 라이카의 DSLR.
DSLR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같다.
10월 9일 전사 workshop 금강산 구룡연
첨 밟아보는 북한땅이어서 전날 마신술도 금방 깨어 버렸다.
육로 관광이 시작되면서 관광버스로 갔지만
이동중에 사진은 금지되어서 북한 주민들의 생활상은 찍지 못하였지만
상상했던 그대로 였다. 70년대 우니나라 농촌을 보는것 같기도 하고…
금강산을 가는 도중이나 금강산을 찾아가서도 감탄의 연발이었다.
어찌 이리도 이쁜 풍경들만 있을까..
남한과 불과 몇키로 떨어져 있지도 않으며, 거기서 평양보다는 서울이 더 가까운 곳이라던데..
그 멋진곳이 북한에만 있을까 하고 생각을 하면서,
한편, 어쩜 그게 다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


Star Wars Trilogy구입
박스가 멋지다.
동봉된 2장의 부직포 포스터도 벽에 붙이면 사진으로 남길예정
기대하시라….

명절 맞아 찾아간 제주에서 찍은 사진들..
스팟 측광 모드가 되어 있는 줄 모르고 그냥 막 찍은 사진들.
대부분 어둡게 나오거나, 하이라이트 되어 버리거나
사진들이 로모스럽다.

다른 환경에서 자란 서로 다른 두 사람일지라도
사람은 서로의 관계를 통해서 정에 끌리고 서로를 변하게 할 수도 있다는 점을 느끼게 해준 영화이다.
큰 액션은 없으면서도 관객을 긴장하게 만드는 스토리와
택시와 같이 달리는 L.A의 야경과 그에 따라 흐르는 음악이 영화에 빠져 들게 하는 포인트.

벌써 아이맥을 구입한 사진이 애포에 올라왔다.. ㅜㅜ
이렇게 빨리 뽐뿌당할 줄은 몰랐다..
블루투스에 에어포트 익스트림만 장착하면 라인은 전원선 뿐일걸 상상하면
오.. 예술이다..
LCD arm을 단다면 더 멋질것 같다.
Tiger(OS X 10.4)가 나온다면 질러버릴지도..

이마트에 갔다가 눈에 끌리는 물건을 발견 (왜 이런게 눈에 들어왔을까?)
설겆이를 재밌게 해주는 손잡이 수세미
손잡이 안에 퐁퐁을 넣고 파란 버튼을 누르면 수세미가 세제를 먹고
쓱싹 쓱싹 그릇을 문지르면 된다. 재밌다.
고무장잡이 없이도 설겆이 할 수 있을듯..
덕분에 일주일 쌓여있던 설겆이 해결

slrclub을 주말내내 죽치다. 찾았다.
전용 후드에 B+W 필터까지 포함해서..
아 죽인다…

렌즈 사자마자 D70에 마운트 하고 바로 찍은 첫샷
내가 조립한 Porsche
잘 나온다…
sm5club M/T방 번개로 참가하게된 중미산 번개
코너가 안보이는 커브가 몇개 포함된 오르막을
최고 120으로 오르는 사람들 틈에 껴서 겨우 겨우 올라가고
내려올때는 더욱이나 스킬이 부족에 안전하게만 내려오기에 바뻤다.
정말 이니셜 D에 나오는 그 다운힐을 연상케했다.
정상에서 맛본 칼국수와 파전의 맛은 끝내줬다.
사진은 회원님들 차량


최근 일본에서는 세탁기에 빠져 고장난 아이팟을 이용해 GBA게임을 구동시키는데 성공했다고.
iGBA라는 이름의 이 프로그램을 개발한 바꾸소꾸횬상(30)은 어처구니없이 세탁기에 아이팟을 집어넣어 고장난것에 스스로 광분하여 너무 아까운나머지 재활용의 일환으로 6개월간 수백엔의 자금을 투자하여 개발에 성공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정작 게임을 하기 위해선 무게 7Kg의 데스크탑컴퓨터를 연결하지 않으면 안돼기 때문에 만드나마나였다고…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