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Mac Cube 450

powerbook 처분한 돈으로 구입한 큐브

G4 450Mhz
1G Memory
120G Harddisk
Apple Studio display 15인치
프로 스피커

이 머신은
D70으로 찍은 멋진 사진을 저장하고
itunes 와 iPod를 sync 수행할 녀석

예전 867Mhz 파워북보다 빠르다!

VAIO S18

2년여간 맥 노트북을 쓰다가 이번게 바이오가 생겨서 (내가 원해서 산건아님) 파워북을 팔아버렸다.

맥빠진 인생이 되었지. ㅜㅜ

근데 이 바이오 쓰다보니 참 괜찮은 녀석이다.
2년 전까지 약 3종의 VAIO를 써와서 익히 매력은 알고 있었지만
어딘가 모를 아쉬움이 남았었는데 이건 아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일단 1.8kg 가벼운 무게에 DVD-RW 가 기본 장착되어 있고
1280×800의 블랙 클리어 와이드 스크린은 블랙 클리어 기술로 이제까지
봐온 어떤 LCD보다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
그리고, DVD 두개는 볼만큼의 변강쇠 밧데와
801.11g를 기본 지원하여 이미 구축해놓은 화장실에서의 인터넷도
변함없이 사용할 수 있다.

더이상 아쉬운점이 없다는건 노트북 선택에서의 최고의 매력아닐까..

긴 장마가 끝나고 … 폭염이

언제끝나나 하고 기다렸던 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나니
무지 무지 더워지는 구만 ..

다시 시원한 비가 내렸음 좋겠다.

장마 끝난줄 알고 토요일 3시간동안 세차했다가
어제 비가와서 낭패봄…
그 정도 올 비면 차라리 오지를 말지 .. ㅡㅡ
내가 얼마나 열심히 세차한건데.. ㅜㅜ

해장이 필요해…

어제 지른 술로 오후 3시나 되어서야 일어나다.

이런.. 해장하러 회사에 가야겠다.
얼큰한 샤브샤브 국물

카메라 렌즈 부분에서 흔들면 달각달각하는 소리가 난다.
역시 이런건 빌려주면 안되.. 흑.. ㅜㅜ

휴가 후유증


4박5일의 휴가가 끝나고 적응이 안되는가 싶더니
역시 많이 쉰만큼 적응도 힘들다.

어제 부터 오늘까지 비도 오고해서 집에 틀어박혀 있었더니 이제 좀 제정신으로 돌아오는듯 하다.

자 힘내고 으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