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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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안빠지고 열심히 운동하는 동생 민수
몸을 어찌나 아끼는지 술,담배도 안하고, 최근에 라식 수술하고는 나서 눈도 무지하게 아낀다.

나보고 윤정수 몸이라며 놀린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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