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제 골프 시작한지 6년 되나보다
중고채를 전전하다 헤드 4개 터지고 당근에서 동일헤드를 사고 쓰기를 반복하다.
보다못한 아내가 거금을 투척해주시면서 일주일내로 안사면 회수한단다.
평소 사고 싶었던건 타이틀 리스트 . GTS 모델이 새로나왔네.
타이틀리스트의 GTS2,3, 캘러웨이 퀀텀 트리플 다이아몬드 맥스, 테일러메이드의 Qi4D, 브릿지스톤의 B2x 까지 시티해보니 가장 잘맞는건 퀀텀이었다.

몇번의 시타로 모든 판단을 히기에 부족할 수 있지만 왠지 어드레스 자세에서도 편안한 느낌이 좋았다.
온갖 유튜브에서 칭친하던 비거리와 함께 마음이 바뀌어 어느새 내손엔



그리고, 마침 진행중인 캘러웨이 이벤트
드라이버를 사면 우드와 하이브리드를 포함하여 2개까지 공식몰에서 50% 할인 구매할수 있는 쿠폰을 주네
그래서 내손엔




타감이나 거리나 아직 나쁘지 않다.
두라이버 비거리는 정타 맞으면 250은 나가주고,
버피 우드는 기존 브릿지스톤 5번 우드보다 더 치기 편하다.
하이브리드는 좀더 적응이 필요한듯
이제 연습만이 살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