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정비결로 본 2005년 나의 총운

망월옥토, 청광만복이라. 달을 바라보는 옥토끼가 맑은 빛 배에 가득하도다. 분수를 지키고 하던 일에 전력하면 반드시 인연 있어 성공하게 된다.금년의 운은 봄동산 송백이 맑은 이슬을 머금었던 것과 같으므로 기쁨 있고 보람도 있을 수다.만일 이사하지 않으면 식구가 늘겠다. 실물수가 있으니 도둑을 조심하라. 뜻하지 않던 일로 재물을 잃고 한탄한다.생남할 수도 있으므로 심신을 가다듬고 정성을 들이면 좋다. 칠팔월이 지나서는 복락이 서서히 비추게 되므로 재물이 여기저기서 들어오게 되리. 또한 반드시 기쁜 일이 생기게 되니 마음에 흡족함이 가득하다.가산은 풍족해지고 집에는 걱정 근심이 없으므로 집안 사람들끼리 마음을 모아 기쁜 일들을 나누게 되리라. 년초에 미리 공을 드리면 더욱 길하리라.

[#M_ more.. | less.. |
1월의 운세

운이 열리어 재물을 얻게 되고 마음속에는 자신만이 아는 비밀스런 기쁨도 간직하게 되리라. 이 달에는 반드시 좋은 달이 생기게 되고 경영하던 일에도 복락이 비춘다. 집안은 화평하여 웃음꽃이 만발하리라. 남과 화합하여 기쁨을 가진다.

2월의 운세

재물이 나에게 있으니 구하는 대로 얻으리라. 재운이 자신에게 내릴 운세이므로 때를 놓치지 말고 마음먹었던 일을 시작하라. 꾀하던 바대로 성취하리라. 먼저는 다소 불리한 운이나 뒤에는 길할 것이니 주저함 없이 행동하라.

3월의 운세

삼월과 사월에는 귀인이 나타나서 집안의 문제를 풀어 주리라. 황용이 구름을 얻었으니 반드시 생남하리라. 백 가지의 일에 기대를 걸어 보면 백가지 모두가 뜻한 바대로 이루어지니 기쁨이 충만하리라.

4월의 운세

가는 곳마다 이익이 있어 재물을 얻게 되니 이름을 떨치게 될 좋은 운! 가을 쥐가 곳간을 만났으니 배부르고 풍족하다. 왕성한 재물 속에서 만인이 즐긴다. 타인에게 베풀고 주어도 내게는 이익만이 되는지라 하늘이 내린 복이로다.

5월의 운세

귀인이 집에 출입하니 만 사람에게 너그러움을 가지고 대하라. 식구가 늘겠다. 재운이 들어 토지를 넓히겠고 집안이 화평하며 기쁨이 생긴다. 액이란 찾을 수 없고 좋은 일만 있어 가도 가도 흥왕 하니 이 이상 무엇을 바랄꼬.

6월의 운세

그 동안 쌓아 놓은 덕을 공으로 집안에 반드시 경사가 있다. 서쪽으로 가라. 그 곳에 가면 좋은 일이 생기고 우연한 일로 횡재수. 집에는 길한 경사가 있어 슬하의 사람에게 더없이 기쁜 일이 생긴다. 모두 심어 놓은 것들이 돌아온 것.

7월의 운세

장사하면 성공할 수니 마땅히 시장으로 가야 하지 않으리. 이 달에는 처와 자식으로 인해 조심할 일이 생기겠다. 미리 공을 드리고 기도하면 액을 면하리라. 운이 좋으나 좋은 일에는 마가 따르는 법이니 범사에 조심함이 좋겠다.

8월의 운세

남과 다투지 마라. 송사에는 불리하므로 이를 어기면 후회하게 되리라. 지금까지 하던 일을 저버리고 다른 일을 꾀하는 것은 좋지 않다. 일을 벌여 보아도 소득은 없을 것이다. 만일 횡재수가 아니면 관록이 몸에 따르리라.

9월의 운세

재물이 많아지니 고락이 사라지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세상을 보니 세상사 모든 것이 즐거움이다. 여러 가지의 일에 결실을 맺게 되고 진행하던 일들을 좋게 마무리하니 많은 사람이 자신을 우러러본다.

10월의 운세

꽃이 지고 열매를 맺듯 경영하는 일이 뜻대로 되어 바라던 결실을 얻는다. 가까운 사람에게서 해를 입을 운세. 재물에 실물수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며 교제하라. 남으로 인해 손해를 입을 운수가 끼었으니 되도록 거래를 피하라.

11월의 운세

너무 조급하게 재물을 탐하지 마라. 분수를 지키고 도리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 결국은 복을 부르리라. 마음을 한 곳으로 정하고 안정하게 되면 기쁜 일은 스스로 찾아오는 법. 달 밝은 창으로 귀인이 나타나 도와주리라.

12월의 운세

서쪽과 남쪽 양방에 반드시 재물이 있겠다. 그 쪽으로 가면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운수가 대길하므로 편안히 지내겠고 하나의 신념을 가지고 두 가지의 일을 벌이니 그 마음이 모아져 바라던 일을 이루게 되리라.

너무 좋게만 나온것 같아서 믿음이 안간다.
나도 해보자 !
_M#]

인간미가 느껴지는 Apple

애플사가 인도양을 휩쓴 쓰나미(Tsunamis)로 인한 피해에 대한
구호의 손길을 모으는 일에 자사 홈페이지 첫 화면을 할애하여 각종 구호단체의 홈페이지를 link하고 있다.

자사 제품의 광고로 채워도 여유가 없을텐데 얼마나 인간적인 일인가!

맥이라는 컴퓨터를 쓰면서 인간적인 정을 느끼고
뭔지 모를 매력에 빠져들게하는 이유가 이런점에서 우러나오지 않는가 싶다.

아래는 Cisco 와 Microsoft , Amazon 의 메세지

총알 한방

내가 군대생활할때 내무반 앞마당을 아침마다 길다란 싸리빗자루로 둥근 싸인파곡선처럼 쓸었습니다.
어제의 싸인곡선이 지워지지도않았는데 그위에 겹쳐서 또 쓸었습니다.
“후움~ 무엇때문에 이런 쓸데없는짓을 아침마다하는것이쥐?”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거야머, 매일매일 정신이 해이해지지않도록하는 하나의방법이었겠지요.
전쟁이 일어나지않으면 군인은 필요없는것입니다.
전쟁이 일어날것을 가정하여 여러가지 싸움하는법을 가르치고 건강하라고 규칙적으로 잠재우고 일어나 아침구보하고 밥많이 먹여서 팅팅~살찌게 만들어서 전쟁이 일어날라치면 온갖산하를 뛰어다니면서 총알에 맞아 죽게만드는것입니다.
싸인곡선이 그려진 마당한켠에는 큰거울이있고 그옆에
“군인의길”이라고쓴 게시판이있고,
또 그옆에는 잘생긴 표준군인이 서서 경례하는모습이그려져있고
“용모단정”이라고 써있습니다.
반대쪽에는 각종 병기들, 총,대포,칼,철모 등등 이런것들이 그려져있고, 제목은
“군장비 가격표” 라고 씌여있었습니다.
그거를 보니까 다른것은 잊어버렸는데,
“에무앙 총알 1방”의 가격이 써있는데 80원이었습니다.
물론 사람이 총알 한방을맞고 죽지는않습니다.
그렇지만 정확하게 심장이나 중요부분에 맞으면 죽기도합니다.
상처보다는 많은 출혈이있으면 죽게되는겁니다.
내가고딩핵교때 화학을 배우면서 들은 얘기인데 사람의 몸은 아주조금의 무기물 즉, 칼슘,나트륨,철, 이런것들 빼고는 거의 유기물, 탄소 수소 산소..띠리리 띵띵.. 75퍼센트나되는 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것들을 모두뭉쳐서 물은 가격이없는것이라고 치고 합산하면…
35원어치라고 그럽니다.
80원 한방에 맞아서 35원이 죽는것이지요…
또, 얼마전 유행했던 베르베르의 “개미”라는 책이 있었습니다.
그책의 얘기가아니라 지구상에있는 인간 60억을 모두 믹서에넣고 갈아서 지구위에 깔아놓으면 1.5밀리미터가 된다고합니다.
그런데 지구상의 곤충을 전부 그런식으로 깔아놓으면 거의 4밀리미터가 된다는 터무니없는것이기는 하지만 누군가가 재미로 써놓은거를 읽은적이있습니다.
4미리미터? 1.5미리미터?
80원에 맞고죽는 35원짜리 사람들…
그러고보니 전쟁은 몇천원어치 되지않는 것이로군요..

출처 : 보아님의 블로그

매일 만지는것들

싸이질에 맛이 들렸는지
12월들어서 블로그 작성을 게을리 한것 같다.

12월도 벌써 8일이 지나벼렸네…

지난주 부터 1D Mark II로 뽐뿌하는 홍지원대리가 또 찾아왔길래
내가 매일 만지는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를 찍어보았다.
확실히 색감은 캐논이 뛰어나다.
니콘은 후보정을 해주어야 예쁜색감이 나오는 반면에
캐논 머신은 찍고서 LCD로 확인해 보아도 밝고 화사한 느낌의 영상이 잡혀있다.

이 겨울
빨리 이 사무실을 벗어나 스키장 가고 싶다.
North face에서 보드 바지도 샀는데 ㅜㅜ 눈이 안내려 흑흑

겨울비

11월이 되는가 싶더니 비가 한번 내리고 ..
날씨가 꽤나 쌀쌀해졌다.

몸이 쌀쌀해지니 마음도 쓸쓸해진다.

거리에 사람들도 쓸쓸해 보인다. (내 생각인가?)

잠들기전 …

정기점검 작업이 있는 월요일이면 퇴근 후 늘 잠과의 싸움에 시달린다.
빨리 자고 일어나야 새벽에 안졸리고 버틸 수 있는데….

초저녁부터 침대에 누워 천정만 멀뚱멀뚱 보다가 두시간이 흐른적이 있다.
그러다가, 뭔가 갑자기 궁금해져서 컴퓨터를 켜기 일쑤고 ..
한번키고 나면 또 한시간은 한시간은 흘러가버리니 그러다 2시가 되고 에혀 ~ 하면서 나간다.

이럴때, 9시 뉴스가 할때쯤 와인 한잔하고 침대로 ..
그 시간이 지금이다..
(매형이 준 화이트 와인 Le cadet Sauvignon Blanc, 화이트 와인은 첨이다.)

illy coffee

남대문에서 해물로스 먹고, 커피마시러 성신여대 근처의 샌드위치가게로 갔다.
누나 단골집인듯… illy라는 커피로 내린 에스프레소를 마셨다.
잘 모르겠지만. 깊은 맛은 없고 진하지 않은 맛이었다.
누나는 내가 이미 스타벅스 커피에 길들어져서 모르는 거란다..

저 컵은 어디서 많이 본듯한.. 빨간 로고만 작게 들어간것이 이쁘다.

일본열도를 뒤집은 사진 한장

일본에서 있었던 일인데, 한 치한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한 여성을 성폭행 할려고 했는데, 이 여자가 여자 프로레슬러였다나. 스플렉스 기술을 이용해서 성폭행범을 제압하는 장면인데, 이게 CCTV에 찍혔다고 한다.

참 대단한 여자다. 호신술을 익히는것이 자기를 보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란 당연한 사실을 잘 알게 해주는 사실이다. 한국여자들이여 티비속 왕자들이 본인을 지켜줄 것이란 환상에서 깨시고, 이렇게 과감한 한수 배워놓으시는게 어떠실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