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my iPhon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으로 공감가는 사진이 아닐수 없습니다.
애플교 신도라 할만 하겠습니다.

한국으로 가져와 전화기능을 빼고 사용할 수 만 있다면 저도 동참해 보고 싶습니다.
여기저기서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더군요   ㅠㅠ;
현재 까지 알려진 바로는

1. 구입후 iTunes에 연결해 activation(AT&T 등록)을 하지 않으면 Wifi도  동작이 안된다.
2. 한글 출력은 가능.
3. activation 후 SIM 카드를 빼면 WIfi는 사용할 수 있다.
4. 따라서, 필수 조건인 가입 및 요금이 문제인데, 선불 요금제 운용이 가능한지가 관건이라는군요..
 
그나저나 블랙잭은 언제나오는거냐구!

iPhone 출시 임박

29일 미국에서 정식 출시에 앞서 공개한 iPhone 광고 영상입니다.

저정도의 반응 속도가 나온다면 죽이는데 ?
PC의 iTunes에서도 앨범 스크롤시 저렇게 부드럽게 돌아가진 않는데…
좌우당간 제발 한국에 출시만 해주세요

startac 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아침 동생이 차에 두고 내린 스타택3와  내 스킨폰
스타택은 초기 버젼과 2004버젼을 써봤었지만 .. 모토롤라 코리아에서 점점 디자인을 망쳐가는듯
하지만 워낙에 초기 컨셉을 잘 만들어 놔서 나름 매력이 남아있다는

드디어 iPhone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2시
드디어 루머로 떠돌던 iPhone이 공개되었다.

iPhone = 터치스크린 iPod + 휴대폰 + 인터넷이 가능한 휴대 단말(PDA)

(이밖에 스타일러스를 쓰지 않고 손가락만으로도 불편없이 작동을 가능하게 했다는 것. 센서가 들어있어서 가로로 눕히면 사진도 돌아가고, 전화통화를 위해 귀에 갖다 대면 스크린이 꺼지고(?) 전화모드로 자동전환된다. 주변 광량 감지 센서가 있어서 자동으로 화면 밝기를 조정하며 배터리 수명도 최적화한다. 버추얼 키보드 역시 손가락만으로 예측형 타이핑기능 포함…등등.)

휴대폰은 Cingular의 GSM만 지원가능하나 전화기로 사용하지 못하더라도 하나 구입하고 싶다.
아니면, 여기서 전화기능만 빼고 iPod 6세대가 나와도 지른다.

총알 장전!!

engadget에 올라온 뒷모습사진… (아래 투톤 부분이 배터리인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Xbox 360 과 iPod의 연동

사용자 삽입 이미지
Xbox 360의 USB 포트에 MP3가 저장된 메모리를 꽂으면 음악 재생을 시킬수 있습니다.

MS가 iPod를 왜 지원하는진 모르겠지만
여기에 iPod를 연결하면 iPod 노래 분류 구성을 그대로 읽어와 주네요..
좋은 스피커가 Xbox360와 연결되어 있다면 거실 오디오로 손색이 없을듯합니다.
CD를 넣어서 플레이 해도 되지 않냐구요?  그건 Xbox360의 ODD 소음을 못들으셔서 그럴겁니다. ^^

iPod 지원 프로그램은 Xbox에서 마켓플레이스로 들어가시면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니 바이오 007 패키지


이달 17일 개봉하는 007 시리즈 Casino Royale에 소니가 돈 많이 부었나 봅니다.
한정판매로 007 패키지를 선보였는데요..
VAOI TX  or VAOI UX  , T50, 알루미늄 007 가방, Privacy filter or Bluetooth GPS Receiver가 포함됩니다.

이들을 가지고 어디서 어떻게 쓰일지는 영화를 봐야 알겠지만..

소니 노트북 배터리가 폭발하는 장면이 나온다면 대박일 텐데요 … ^^

해피해킹 10주년 한정모델


HHKB Professional HG JAPAN 50만엔(세금별도)
HHKB Professional HG 25만엔(세금별도)

100대 한정생산 한다고 하네요..

500만원어치 키감이 날지는 모르겠으나, 칠기제품이라 골동품 느낌이 나서 맘에 들지는 않는데
돈이 덤비시는 분들은 도전해 보심이 …

http://plusd.itmedia.co.jp/pcuser/articles/0610/12/news032.html

새 키보드다…


오늘 아침에 배송된 IBM UltraNav travel 세팅샷
근 2년여를 써오던 해피해킹은 집에서 노트북에 물려서 쓸 예정..

IBM 노트북 키감이랑 비슷하면서도 밑판이 더 단단애서 그런지 쫀득한 맛은 좀 떨어지고,
해피해킹만큼 견고하고, 타격감이 있지는 않은데, 뭐라 말할 수 없는 매력이 Ultranav에는 있다.

travel 버젼이라 그런지 키보드를 수납할 수 있는 검은색 가죽 가방이 같이 있었는데..(사진 왼쪽 참조)
키보드를 들고 다니며 쓸 정도의 내공이라면 어느정도일까?
가방안에는 키보드를 넣었다가 쉽게 뺄수 있게 끈이 달려있는데, 검은색끈에 끝부분이 빨간색으로 되어 있어서
IBM 고유의 Black과 Red 포인트와 컨셉을 맞춘듯 하다.

지난번 구매 블로그를 올리고 2달여동안 우여곡절끝에 구하게 된거라 더 반갑다.
(이 키보드로는 서든어택이 힘들거 같은데….  고민이군)

It’s showtime!


12일 새벽,

이미 소문이 날대로 다난 애플 미디어 신제품 소식들에 대한 늑장 블로깅  ^^

itunes도 7로 업그레이드 되었다길래 깔아보니, 보관함에 비쥬얼이 멋있군.. 
마치 쥬크박스 돌아가듯이 플레이중인 음악의 음반 자켓사진을 돌려가며 보여준다.

ipod은 셔플이 내 시선을 조금 끌었고,,, 
배터리 시간이 연장된것 말고는 그다지 새로울게 없는듯.  블루투스도 안되고..
엄청난것을 내놓기 위한 재고 소진이 아닐까…

기내 노트북 사용금지

대한항공에서 위와 같은 조치의 안내문이 떴다고 하네요…

이런 안내문 하나가 노트북 시장에는 정말 엄청난 파급효과가 올듯..  

ibook에서 mac book으로 업그레이드 하면 괜찮을라나?
항공사 직원이 파워북과 맥북프로를 구분할수 있을까?
그리고, 소니 노트북은 해당이 없는 이유는? 

어쨌거나 이번 추석때 내려갈때 기내에서 IBM 한번 꺼내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