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뮤다 더 라이트

문스 블로그에서 출시전부터 보고 있던 더 라이트

발뮤다 제품이라니 의심할 여지는 없었으나, 가격이 문제였는데

문스에서 출시 이벤트로 콜라보를 진행했다.

역시나 가격은 자비없다.  자비없다라고 하기보단 참 고민되는 가격이다.

이사를 가면 애들 책상에 LED 스탠드를 놓아줄 생각이었으니 스탠드를 사야하기 했다.

일룸에서 보고왔던 LED 책상 조명은 가격도 가격이었지만 가격대비 끌리지 않았다.

일룸 책상 조명
일룸 책상 조명

 문스 콜라보를 보고도 한시간은 고민하다 평생쓸거란 생각에 고민은 배송을 늦출뿐이라는 진리에 도달하였고, 그 결과 오늘 배송이 와서 애들 둘이 같이 쓰는 땅콩 책상에 사이좋게 세팅해주었다.

아들과 딸,  블랙과 화이트 하나씩

이사가서 언박싱 하고 싶었으나. 애들 눈을 위해서 산건데 그건 미친짓이 싶다. ㅎㅎ  

가벼워 보이는 외관에 전혀 가볍지 않은 묵직함과 고려된 무게 중심

 밝기 조절 다이얼의 피아노 소리

최소 밝기의 편함 느낌, 최대 밝기의 쨍함은 흡사 태양광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았다. 

책상 옆에 두어 약간 멀리 비추게 만들어진 컨셉이라 좁은 책상에서 사용하기엔 다소 각도  조절이 좀 필요하다.

사진 조명으로 써보니 인물이 산다.

학습 만화책 보는 아들
도라에몽 만화책 보는 딸

 만화라도 많이 보게하고 눈은 지켜주자.

눈을 보호해 준다고 생각하면 아깝지 않은 가격이다.

제품 등록 해보니 발뮤다 제품만 6대

새 보금자리..

신혼집으로 이사하면서 2주간 집정리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혼자 살다 둘이살려니 뭐 하나 쉬운게 없더군요..

와이프가 꾸민 안방 . 공주 모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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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블랙 컨셉으로 가자고 해서 꾸민 거실 입니다만..
블라인드 까지 검은색이면 다크나이트의 조커가 나올거 같아 블라인드만 좀 밝은색으로..
TV는 소니 KDL-52X3000 블랙, 사진엔 안보이지만 소파도 블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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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과 공간을 공유하는 주방은 블랙&화이트입니다.
전기밥솥도 일부러 메탈&블랙 모델로 샀습니다.
아직 살림살이 시작하지 않아서 ..  좀 썰렁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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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방에 서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역시 방은 일단 넓고 봐야 한다는 .. ㅡㅡ;
그나마 이게 어딥니까.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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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비해 책상이 크다 싶었는데 세팅해놓고 보니 그럭저럭 자세 나옵니다.
서재는 일룸의 케플러 모델로 통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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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옆 서랍장이 뒤에 비밀공간이 있는 모델인데 비밀문을 설치하지 않고
사운드 스틱의 우퍼를 넣으니  딱 들어갑니다.
스피커선이 지저분해저 안습입니다.

막상 써놓고 보니 카테고리 분류를 머라 할지.. Gadg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