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sche mission s

포르쉐가 918을 이을 다음 하이퍼카를 암시하는 컨겝카를 발표했다.

역대 포르쉐의 감성이나 특징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데 이걸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 뒷모습은 어쩔것인가.

요즘 유행인 car in car 디자인인듯

누가 봐도 포르쉐의 하이퍼카

나는 저기 아이폰을 거치하는 저 부분이 정말 맘에든다.

단순 거치하는게 아니라 차량제어도 같이하는 carplay의 업데이트 버전으로 보인다.

Tag Heuer Monaco Gulf edition

Omega Speedmaster Moonwatch 다음으로 사고 싶은 시계가 생겼었다.

그 후론 매일 가격만 확인하다 말다 하는데 복각판이 나왔단다.

저 주황색 라인이 촌스러운듯 하면서 많이 튀어보이기도 하는데
포르쉐의 리버리로 활약했던 Gulf 회사의 상징색이라는걸 아는 사람들은 저 주황 파랑색 띠에 환장한다.

머리속에 항상 되뇌이고 있다보면 언제가 내 손목에 있겠지

포르쉐도 하이브리드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요타의 리콜 사태로 한동안 시끌하더니 요샌 또 잠잠한걸 보면 역시나 정치논리였나 봅니다.
    정말 안전에 문제가 있었다면, 이 정도로 끝낼 문제가 아니겠지요?
    국내에도 진출한 도요타의 프리우스가 하이브리드차량으로 인기가 높았었기에..  도요타 얘기를 잠깐 …
   
    일본에 비해 독일의 브랜드들은 하이브리드에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친환경 고효율을 목표로 하는건 같은데 독일은 크린디젤이나 소형 개솔린 터보 엔진이 더 낫다고 하는 입장이지요.
    일본차의 고요한 반응보다는 달리는 즐거움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독일 엔지니어다운 발상입니다.
    
    그런 독일차중 열혈매니아들이 많기로 유명란 포르쉐가 하이브리드를 만든다면 어떨까요?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아래 영상을 보니 포르쉐가 생각하는 하이브리드는 역쉬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