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사야만 하는차…

Mini cooper S Black tuned

HAMANN tune

HAMANN tune 실내
꼭 사야만 하는차…




분당으로 가던길 …
신호등 사거리에 멈춰섰는데
브레이크 밀리는 소리가 심하게 나더니
쿵! !! 고개가 뒤로 젖혀졌다.
뭐지? 한참을 그렇게 앉아있다가 백미러를 보니
뒷차가 추돌.. ㅡㅡ; 이런
아침부터 이상한 일들만 일어나더니 오늘 무슨 날인가 보다.
에혀 ~
이를 어쩌나 우리 동네도 아니고
근처에 있는 삼성 협력점에 차맞기니 렌트불러준다고
기다리라고 했다.
그래서 받은 에셈이 똥색! ^^;

BAT GT 마지막 경기 7전
렉서스 PAO 팀 황진우 선수의 질주 패닝샷 ..
오늘 황진우 선수는 2위를 했다.
아마 내년엔 인디고를 누르고 정상을 차지할 것 같다는게 평이다.

렉서스 팀의 머신이자, 나의 이 다음 차가 될
IS 200에 타고 폼잡아 보았다.
컴팩트 하면서도, 실용적인 4도어 세단형이고
게다가 성능이 BMW 318 보다 낫다.
[#M_ more.. | less.. | 




_M#]
로터리 엔진으로 유면한 Rx-7에 이은 Rx-8
스타일도 더 나아졌지만 앞 문을 열면 뒷문도 열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역쉬 차는 검정색!

sm5club M/T방 번개로 참가하게된 중미산 번개
코너가 안보이는 커브가 몇개 포함된 오르막을
최고 120으로 오르는 사람들 틈에 껴서 겨우 겨우 올라가고
내려올때는 더욱이나 스킬이 부족에 안전하게만 내려오기에 바뻤다.
정말 이니셜 D에 나오는 그 다운힐을 연상케했다.
정상에서 맛본 칼국수와 파전의 맛은 끝내줬다.
사진은 회원님들 차량


일본 모터싸이클 쇼에 나온 ‘아키라’의 가네다 바이크
실물 크기란다.. 동작도 한다그런것 같던데
이런걸 보면 일본 문화가 부럽다.
T&P 쇼바의 하드함에 질려버렸다.. 나는 레이서가 아니다. 이러다 목뼈가 남아나지 않을거같아서
쇼바를 바꾸기로 결심했다.
인천의 구마적님 참 푸근하게 생기셨다.

구마적님의 520V은 머신이라고 불러 주어도 됨직한 SM이었다.
BBS RS(?) 18인치
콘티넨탈 타이어 앞 225 뒤 255 (으헉!)
브렘보 브레이크와 디스크 로터 (조만간 교체 예정이라고 함)
빌스타인 일체형 쇼바
하만 배기 시스템
터보 차져
사진기를 안가지고 간게 이렇게 후회 될수가…
200Km이상에서 바람소리가 거슬려 흙받이를 제거 해버렸다는 구마적님.. 진정한 매니아 였다.
그 옆에 서있던 내차는 많이 창피했으리라.. (미안하다.. ㅜㅜ)
구마적님이 한달 정도 쓰시던 가야바 AGX 쇼바와 테인 스프링을 가지고 왔다.
화요일 동양가서 쌔끈하게 바꿔줘야지..
그나저나 T&P는 팔아야 하는데.. 팔릴려나.




smclub.net에서 공구한 M3 스포일러..
끝부분 도색이 약각 거칠게 나와서 아쉽지만
저렴한 가격에 공구한 거여서 대체적으로 만족 ..
스포일러를 찍은 사진치고는 각도가 엉망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