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club.net에서 공구한 M3 스포일러..
끝부분 도색이 약각 거칠게 나와서 아쉽지만
저렴한 가격에 공구한 거여서 대체적으로 만족 ..
스포일러를 찍은 사진치고는 각도가 엉망이군..

smclub.net에서 공구한 M3 스포일러..
끝부분 도색이 약각 거칠게 나와서 아쉽지만
저렴한 가격에 공구한 거여서 대체적으로 만족 ..
스포일러를 찍은 사진치고는 각도가 엉망이군..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봄 기운을 느끼게 해주는 처녀 사진이 있어 ?에 두고 보려고 퍼옴
이름은 Inoue Waka로 일본에서 꽤 인기있는 모델이라네요,
봄채소와 더불어 상큼함이 묻어나온다 ~


엔진형식 : I4 DOHC
배기량 :1,998 cc
최대출력 : 143/6,000 ps/rpm
최대토크 : 18.4/4,800 kg.m/rpm
최고속도 : 203 km/h
차고조절식 일체형 T&P 서스펜션
17인치 슈니쳐 휠 인치업,
Campiro 215/45ZR/17 GT radial 타이어
용인 스피드웨이

이젠 완연한 봄이 온 듯 …
너무나 화창한 날이 었다. 지난주에 투어링카 1전은 눈때문에 진행되지 못하였고,
오늘 대회가 공식적인 용인서킷의 첫 대회였다.

리츠칼튼에서 저녁을 먹고 나왔을때 엄청난 눈이 오고 있었고
여기서 2차장소까지 걸린 시간이 2시간 걸렸다. @_@
그렇게라도 술을 먹는걸 보면 나도 미쳤지…

겨울이 다가는 2월의 마지막날..
겨우내 눈썰매장 한번 못가본 조카랑 누나를 데리고 가까운 강촌 리조트를 다녀왔다.
2시를 조금넘어서 출발한것이 46번 국도의 막힘에 진저리 치며 5시가 되서야 도착했다.
어휴…
이미 주간은 끝났으니 배좀 채우고 야간을 하기로 결정..
6시 부터 신나게 타기 시작했으나 눈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았다.
눈이 아니라 얼음 알갱이. 맞거나 넘어지면 너무 아팠다. 내 실력에 넘어지지 않을 수도 없고
리프트권 50% 할인을 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다.
그래도, 기분이 좋은건 리프트를 줄을 안서고 타도 되는다는것 2시간만에 7~8번은 탄것 같다.

애마의 그릴을 바꾸고 망사형 그릴의 가운데 붙여넣을 GTR 엠블럼을 구입했다.
기쁜 마음에 파워북에도 … ㅋㅋ
SM5의 GTR 버젼을 볼 날도 얼마남지 않은것인가? 멀고도 험하다.

차갤의 대세를 따라가기위해 찍어본 소지품 샷
이런짓을 왜 해야되나 하고 찍으면서 되묻기도 했지만
해보니 재밌다.
이렇게 많이 가지고 다니는 구나 .. 하며 뒤돌아보고 정리도 할 수 있다.
(핑계는..)
히히..
역시 돋보이는건 Porsche 열쇠고리와 20G iPod !

장착은 했으나 이제 이를 이용한 인터넷 사용이 다음 과제다.
조절판에 있는 MAC TCP 를 이용해 IP설정은 했으나
깔려있던 Netscape 2.0에서의 웹브라우징이나 PC에서 클래식의 IP로의 Ping 도 안되는 상황이다.
설정이 쉽진않을 거라고 생각은 했으나
커뮤니티에서도 컬클에서 인터넷 사용을 하는사람은 거의 없는지라..
똥꼬를 들어낸 컬클 ㅋㅋㅋ

새벽에 있을 정기점검 대비 취침을 하려다 잠이 안와 뒤적인 맥주에서 발견한 아이템
이것만 있으면 내 컬클도 network에 붙일수 있단 말인가..
브라우저는 뭘 사용해야하지?
안되도 그만이다.
공유기로 ping만 가도 난 감동 받을것이다.
컬클 부팅을 자주 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앞으로 블로그 작성은 컬클로 해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