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 is coming !

어제 아침 출근에 한기가 느껴져 온도를 보니 9.5도씨

이제 겨울이구나

휠째 보관중이던 윈터 타이어로 교체했다.

상처가 많았던 기존 휠을 윈터타이어를 꼽은채 보관하고 이렇게 교체하니 교체공임이 2만원 밖에 안들었다.  그리고, 타이어 전문점을 가지 않고도 가까운 카센터나 공업사에서도 교체 가능!

저렴이 휠을 구매하거나 멋진 휠로 바꾸고 기존 휠에 윈터타이어를 끼워두고 보관하는거 강추!

2018년 잘한일 중 하나라 생각됨

타이어 보관은 휠에 끼운채 보관하는게  제조사에서도 권장하는 방법이다.

원래는 자가 교체하려고 장비들을 사려고 했으나 장비를 아직 다 구매하지 못했다는 핑계로..

타이어 교체

이제 봄이 되었는지 아침온도도 영상 10도 밑으로 내려가질 않으니,
윈터타이어를 바꾸고 사계절 타이어를 바꿀때가 왔나보다.

출고 후 지금까지 쓰던 OEM 타이어를 알뜰히 쓸가 1초간 생각했지만,
어파치 펑크로 대체했던 타이어 하나가 더 쓸수 없게 마모된 상태라 4본을 새로 구입해서 장착하기로 했다.

한국 타이어 S1 noble 2, 225/45/27
제주도 배송비까지 44만 몇 천원에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922515086&xfrom=&xzone=

화북에 있는 타이어 샆을 찾아 (일요일도 운영함) 공임비 4만원을 주고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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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를 교체하니
겨우내 5.7 ~ 6 l/100km 에 머물던 연비가 항상 5.x l/100km 를 기록하는 기쁜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