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렁크 쇽 교체했다가 원복한 작업기

트렁크를 열어 올리는게 힘이들어 쇽이 나갔나 하고
Ebay를 뒤져 아래 제품을 한국까지 직배송비 $8를 지불하고 $31에 구매하였다.
BMW 부품번호는51 24 8 254 281

http://www.ebay.com/itm/121460587461?_trksid=p2060353.m2749.l2649&ssPageName=STRK%3AMEBIDX%3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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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트렁크 쇽의 연결 부분은 이렇다.
플라스틱 마운트에 클립이 꽤 강하게 물고 있어 빠지지 않게 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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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드라이버를 홈에 넣어서 제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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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클립이 빠지며,
힘을 주어 바깥쪽으로 당기면 마운트와 분리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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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구매한 쇽은 순정과 다른 클립으로 고정되게 되어있으며,
드라이버없이 손으로 쉽게 끼웠다 뺏다 할수 있게 되어있다.

쉽게 분리와 결합이 되게 만든건 좋은데,
바꿔보니 트렁크를 닫을때 중력에 의해 자동으로 닫히는 시점이 순정 쇽과 비교해 많이 버텨주지 못한다. 45도 정도 오픈했을때도 아래로 쿵 닫혀버리는 정도,
그리고 완전 개방했을때도 트렁크를 꽉잡아 주지 못하고 유격이 조금 발생하여 약각 흔들리는 느낌이 있었다.

결국 순정으로 다시 교체 ㅡㅡ;

윈도우 카울 커버(Window Cowl cover) 교체

330ci를 구매하고 가장 보기 싫었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전면 윈도우 카울 커버 부식이다.

예전에 325는 어땠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데, 이것도 E46의 고질병이라고 하네

아뭏든 오랜 시간 비와 바람에 부식된 고무는 갈라져 손으로 만지면 부서지고,
플라스틱 부분도 하얗게 변색되고 있어서 폭풍 검색 후 이베이에 물품 구입 및 주문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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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구입과 주문 과정에 실수가 있었으니…

세단및 컨버용과 쿠페용은 사이즈가 달랐던것이다.
세단 및 컨버용은 부품 번호가 51 71 8 208 483
쿠페용은 부품번호가 51 71 8 232 894이다. 쿠페가 약 5cm 정도 길다.
그런데 이 사실을 장착을 다하고 다음날에서 알았으나 $71정도 주고산 카울커버가 아깝기도 하고해서 일단은 그냥 쓰다가 부식이 다시 진행되면 교체하기로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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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전 사진을 못찍은게 한이다.
탈착해서라도 찍은 사진이다. 이게 달려있으니 차가 너무 추해보여서 교체 안할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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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에는 이런 도구들이 필요하다.
처음에는 차 트렁크에 있는 툴과 몇개 있는 라쳇 렌치로 해보려 했으나 15mm 가 없어서 카센타에서 빌려서 진행했다.

맨위부터
15mm 렌치 와이퍼 블레이드 셋과 차체가 체결된 너트를 풀려면 이게 있어야 한다.
긴 드라이버 와 망치
블레이드를 고정한 너트를 풀어도 이중 너트구조로 되어 있어서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지렛대 원리로 들어올려도 빠지지 않으며, 망치로 볼트를 두르려가며 드라이버로 제껴서 한참만에야 탈거가 가능했다. 이게 젤 힘듬

우선 와이퍼 탈거전 와이퍼의 위치를 검정테이프로 표시해두는게 중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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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탈거 후 새 카울 커버를 씌운다.
위에서 표시해둔 와이퍼 위치를 맞추어 와이퍼 셋을 장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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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말한 사이즈 문제로 세단용 커버는 양쪽에 이정도가 모자란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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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완료!
사이즈가 안맞는게 아쉽긴 하지만 깔끔하다. 속이 다 시원하다.

E46 냄새 제거

330Ci를 구입했을때부터 차를 탈때면 항상 코끝을 찌르는 이상한 냄새..

처음엔 에어컨에 생긴 곰팡이 냄새 같아서 불스원샷에서 나온 연기나오는 에어컨 탈취제를 써봤으나.. 쾌쾌한 냄새만 더나서 실패 !

1월경에 바닥매트는 교체 했으니 그건 아닐거고 (매트에 대고 맡아보아도 매트냄새는 아님)

E46 자가 정비들을 검색하던 어느날
뒷좌석 밑에 깔린 방진 고무가 원인이라는 글을 발견 .. 게다가 나만 모르고 e46을 좀 타봤다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던..
이 블로그 참고 http://blog.naver.com/mintyblue/130190603220

그래서 그저께 점심시간을 빌어 후딱 점심먹고 작업에 돌입하였다.

의외로 좌석 들어내기는 쉬운편
들어내니 검정색 고무가 쫙 깔려있는데 이 냄새가 맞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일단 제거 작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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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로 눌리는 부분은 고무가 눌려있어 칼로 제거했지만 전체 작업은 30분내로 끝낼만큼 쉬운 작업이었다.

위에 링크한 블로그에서 말한대로 난 트렁크까지 작업하고 방진재를 다시 붙일 자신이 없으므로 여기까지만 하는거로..

작업 후 냄새는 어떻게 되었을까?
냄새가 덜 한감은 있는데 아직 없어지진 않았다. 트렁크쪽도 제거 해야하는 걸까?

환기도 더 해보고 방향제도 넣어봐서 결정하기로.

330Ci clubsport 엔진오일 소모 정비

약 189200km 정도 부터 발생한 엔진오일 부족 경고등.
일단은 유진상사에서 캐스트롤 엣지 0W50 1리터와 록타이트 누유방지 첨가제를 주문했다.

우선 엔진오일을 500ml만 보충하고 지켜본다.
며칠뒤 다시 점등.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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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해놓은 누유방지제를 넣고 다시 엔진오일 500ml를 보충했다.
10일이 채 못되서 다시 경고등이 점등되자 누유방지제로 해결될 일이 아니다 싶다.

오픈한지 얼마안된 연동의 델타모터스를 방문하여 점검을 의뢰 하였다.
한 10여분을 돌아보시더니 엔진 오일 소모외 하체등의 점검 소견을 주셨다.
대부분 E46의 고질병으로 나타나는 부분들이어서 다 이해가 가는내용들이었고, 견적가를 받아 들고는 하루를 고민하다 부품 주문해달라고 선입금을 입금하였다.

그리고 4월 1일 모든 부품이 입고 되었다는 얘기를 듣고 차를 맡겼다.
아래는 정비한 내역들인데 델타모터스 홈페이지에 올려주신 사진을 옮겨왔다.

우선 잠바가스켓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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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하는 김에 M54 엔진 고질병인 바노스 탈거 및 리빌트 킷으로 오링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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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소모의 주 요인으로 지목된
밸브 가이드 고무 (밸브 스탬씰) 교환을 위해 유압 태핏 과 캠축 탈거.
그동안 오일 관리를 잘한건지 슬러지도 거의 없고 좋아보였다. 괜히 뜯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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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탈거 후 밸브 가이드 고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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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거된 밸브 가이드 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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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화 플러그 상태.. 윽…
1번 실린더의 플러그 상태가 최악이었다.
6개 모두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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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 점화 플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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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실 청소 작업
약품을 이용해 청소하고 청소된 찌꺼지는 석션으로 흡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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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소모의 두번째 원인일 수 있는 오일 세퍼레이터 및 호스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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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기 제어 유닛 (DISA 밸브)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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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기 크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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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기 정비 과정에 발견된 흡기 호스의 크랙
모두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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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워암 부싱, 엔진 마운트 상태가 좋지 않아 교체하고 조수석 쪽 타이로드 부츠는 찢어진 상태라 좌우 같이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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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필터 교체
한번도 교체하지 않았던듯.. 제주 주유소 상태가 좋지 않다며 정비를 권장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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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 에어필터 교체
이 상태일줄은 몰랐다. ㅡㅡ;
관리 제대로 해줄거 아니면 그냥 순정 필터 써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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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 교체
인모션에서 캐스트롤 0w30으로 교체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어쩔수 없다.
제주로 오면서 앞으로는 5w30으로 바꿀 생각이었는데
사장님이 알아서 쉘 5w30으로 넣으셨네. 쉘은 처음 써보지만 별 차이 없을듯.
다음부턴 자가 교체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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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레벨 센서
예전에 325i 탈때도 한번 교체한적이 있는 레벨 센서도 미리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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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김에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다보니 실로 엄청난 작업이 되었다.
헤드만 내렸으면 완벽 했겠지만 헤드내리고 리빌트 하는것과 크리닝만 하는것에는 비용차이가 어마어마 하기에

가까운 시일내에 추가로 고쳐야할 부분은
운전석 앞 쇼바에서 오일이 새고 있어서 조만간 손봐야 할듯 하고,

A 필러 내장재 들뜸 고정, 윈도우즈 카울 커버 교체, 캐빈 필터 교체
예방정비 차원에서 연료펌프를 한번 교체해야 할듯하다.

이번 수리 후 마일리지는 190,000Km
30만 까지 별탈없이 타보자 ~

점화플러그 교환

100,000 Km가 거의 다 되어가는 시점에 325i의 점화플러그 교환했습니다.
보통 이 시점에 교환을 한다고 하는데, 3월 점검시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였으나,
예방한다는 셈치고 추석때 바바리안에 에어포트 서비스를 맡기면서 점화플러그 교환을 의뢰하였습니다.

마침 3월 refresh 점검때 받아둔 수리비 할인 쿠폰중
점화플러그 교환비 20% 할인 쿠폰의 사용 기한이 얼마남지 않아서 이때가 싶었죠.

교환전 플러그의 상태를 보고자 보관해달라고 말하고 싶었으나 그 얘기는 머리속에서만 맴돈채 입으로 나오진
못했고, 교환했으니 좋아졌겠거니 생각하며 잘 달리고 있습니다.

주행거리 : 99530 Km
Spark plug 6ea  20% 할인  : 109,440 원
교환 공임 : 33,120원

점검 의견
1. 겉벨트 미세 크랙
2. 연료필터 교환이력 없음
3. 냉각계통 교환이력 없음.
   – 현재 누수는 없습니다만 연식/Km 수 대비 교환주기가 도래하여
     예방 차원에서 교체 권장
  – 워터펌프, 써모스탯, 보상탱크, 냉각수 호스들..

2009년 2월 19일 차계부

2박 3일간의 중국 출장중  바바리안 강서 지점의  Airport 서비스 이용.

엔진오일 교환과 냉간시동시 잠깐의 쇠갈리는 소음에 대한 해결을 요구하였으나
점검기간동안 소음을 지 못했다며, 이상없음 결론
 
바로 다음날 부터 다시 소리남.  ㅡㅡ;
겨우내내 시동시마다 듣던 소리인데 안날 수가 없음.

작년 Refresh시 서초코오롱에서 교체한 베어링이 불량이 아닌가 의심이 되는데 책임전가가 싫어
바바리안에서도 문제제기를 안하는것 같은 느낌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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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79169Km
Castrol 0W30 6.5 리터
OIL Filter 교환

\167,090

BMW 3 Series Refresh Program

 

코오롱모터스 전국 A/S센터에서는 아래와 같이 봄맞이 리프레쉬 캠페인을
실시하오니 해당 고객님께서는 이번 캠페인 기간을 적극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1. 기간: 2008.3.31(월) ~ 4.18(금)

2. 대상: 구형 3시리즈(E46) 보유고객
*2005년 3월1일 이전 등록 3시리즈 고객

3. 서비스 내용
– 수리비 20%할인(사고차, 보험수리 제외)
– 캠페인 유상수리 고객대상 서비스 쿠폰패키지 제공
*쿠폰패키지: 엔진오일50%할인교환권/라이프스타일20%할인권/카케어제품 교환권
– 휠 특별가 판매(non-moving ACS 휠 포함)

4.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국 A/S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서울(02): 성산 375-7301 서초 586-3331 교대 3472-7301 압구정 546-7304
지방: 부산(051) 327-7301 대구(053) 559-7301 대전(042) 633-7301 광주(062) 675-7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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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서초 센터 예약 완료.!

팬클러치 누유 교체, 팬벨트 균열 교체, 에어컨 벨트 교체, 베어링 및 텐셔너 교체
 20% 할인 금액에 수리.
62925km

\ 605,625 (vat)








































발전기 구동벨트용 텐셔너 교환
에어컨 컴프레서의 구동벨트용 텐셔너 교환
휀클러치 탈장착/교환
FAN Clutch
FAN BELT
Adj pully
FAN BELT
PULLEY
TENSIONER
PROJECT.CAP
Washer
PULLEY
PROTEE.RING
IDLE BEAR
Bolt
Hex Bolt
BOLT
Hex Bolt
Screw

Strut Bar & Angel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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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랄루민 재질의 전륜 스트럿 바 장착.
고성능의 차량에는 기본으로 달려나오기도 하는 스트럿 바는 무리한 주행이나 급 커브시 발생할 수 있는 쇼바마운트와 차체의 변형과 휨을 막아주고 코너링시 안정감을 주며, 정확한 코너링을 도와 준다고 합니다.
작업시 확인해보니 제 차도 이미 왼쪽 쇼바 마운트가 약간의 변형이 생긴 상태였습니다.

본래 E46 시리즈는 자로 잰 듯한 코너링으로 유명한 모델이라서 그런지 장착후에 핸들링의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하였으나, 더이상의 변형을 막아줄것이라는 믿음과 본넷을 열었을때 느낄수 있는 든든함 주어 만족합니다.

M로고를 무상으로 부착해 주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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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trademark라 할수 있는 엔젤 아이입니다.
헤드라이트의 동그란 부분을 감싸고 발광하는 저 라이트를 엔젤아이라고 합니다.
정확히 언제적 모델부터 장착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요즘엔 애프터 마켓에 많이 나오면서 국산차에도 장착한 차량이 많이 볼수있습니다.
 하얀색이 아닌 빨간색으로 발광하는것은 데몬아이라고 부르기도하는데 데몬아이 장착차를 볼때면 고속주행으로 충혈된 눈을 보는듯합니다.. ^^;

올초 BMW 코리아의 할인정책으로 BMW 모델중 가장 많이 팔린 신형 5시리즈의 독수리 눈매같은 엔젤아이가 뿜어내는 카리스마에는 감히 도전할 수 없겠지만, 작업후 이렇게 사진을 찍어놓으니 순진한 3시리즈라고 하기엔 어딘다 카리스마 있어보입니다.

작업은 남영역 부근의 M.I.K audio에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