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젝터 크리닝 & 윈도우 레귤레이터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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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추워지기 시작한 며칠전부터 ..
운전석 윈도우가 힘없이 올라가는가 싶더니. 그제부터는 올라가다 중간에 멈추는 현상까지 발생..
정비예약을 하고 오늘 아침 정비소로 갔는데.. 또 잘 되더군요..
하지만, 나중에 창문을 못닫는 난처할 일이 발생할까바 윈도우 레귤레이터를 교체하였습니다.
보통 유리기어라고 불리는.. 창문을 잡아서 회전운동을 직선운동으로 바꿔주는 장치입니다.

간김에 엔진 점검도 했는데요..
가끔 시동키고 예열시 잔잔한 엔진 떨림이 있어서, 점화플러그도 보고 오일도 체크해보다가..
인젝터와 블로우 밸브 (엔진으로 공기를 유입시켜주는 밸브)를 크리닝해주고 왔습니다.
한마디고 숨 잘쉬게 콧구멍 청소해준 셈이지요..
코딱지 파주었으니 더 잘 달리리라 생각됩니다. (분해해보니 생각보단 깨끗했다는…)

현재 주행거리: 35690 mile (57437km)

M foot 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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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version foot rest용 판넬
엑셀과 브레이크페달용도 있으나 예전SM5에 Carex 3개 세트 제품을 장착해보았을때의 기억에
신발 바닥이 젖어있으면 오히려 순정 상태보다 미끌려서 안좋았던 기억이있어서
M 분위기만 낼려고 foot rest만 장착..

감성 1마력 상승!

근데 조금 짧다?

아 속상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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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회식이라 구로동에서 술먹고 해장국집 앞에 잠깐 세워뒀던 차가 30분만에 나와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건 긁고 지나간것도 아니고 아주 박아놓은 정도입니다.
멀쩡한 정신에 저렇게까지 박을 수 일을까 의문입니다.
다행이 임팩트바가 있어서 그런지 문열리는데는 지장이없습니다.

덴트집에서는 문짝을 교체하는데 나을거 라고 하고
견적을 받아봐야 알겠지만 뻔히 문짝 값은 장난이 아닐거 같은데…

돈을 떠나서 너무 속상하네요.. 
이걸로 앞으로 일어날 안좋은일들 모두 액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08 E92 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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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acity             3999cc
weight                1655kg
Cylider/valves      8/4
Max.power          309(420)/8300 kW(hp)1/rpm
Max.torque          400/3900 Nm1/rpm
Top speed           250km/h  (limited)
0-100 km/h           4.8s

[#M_주행동영상|접기|_M#]

E46 3 Series Kuda 거치대 장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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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6를 325i를 타고 다니면서 앞유리창에 붙어있는 네비땜에 항상 시야가 좁았습니다.
그래서 괜찮은 거치대를 찾던 중에 Kuda에서 나오는 거치대가 맘에들어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E46 차량의 거치대로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공유하고 몇자 적습니다.

www.kudausa.com 에 보면 모델별로 나와있는데 네비를 위한 거치대는 별로 없습니다.
소유하신 차량 모델을 검색해보시면 알 수 있는데, E46용으로는 모델명 29210인 마운팅 base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 가지고는 네비를 달 수 없으며 이 베이스에 네비를 고정할 수 있는 마운트가 있어야 합니다.
저는 다행히 Mio를 쓰고 있어서 CNM-02라는 마운트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Mio가 대만 회사 제품이라 미국시장에도 좀 진출했나봅니다.
(사용하시는 네비와 맞는 마운트가 없으시면 base만 사시고 솜씨를 발휘해서 고정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가죽으로 마감된게 베이스인 29210 모델이며, 플라스틱 으로된 마운트가 CNM-02입니다.

국내에는 아이카샾이나 기타 쇼핑몰에 kuda 거치대를 취급하고는 있지만 E46용 네비거치대는 재고가 없었기에
말자동차라는 사이트에 구매대행을 맡기니 약 13만원정도가 들었으며, 배송은 약 10일 정도 걸린듯 합니다.


물건이 도착하고 장착을 해야 하는데
사진에 카본도색된 판넬은 지난번 도색때 눈여겨 바둬서 쉽게 탈거하였으나, 송풍구 분리가 너무 힘들더군요..
그래서, 영구님 샾에서 1초만에 탈거를 도와 주셨습니다. 한번 해보면 쉬울듯 합니다.
(바쁘신데 짬을 내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송풍구를 탈거하면 베이스를 송풍구에 고정하는데
송풍구 윗부분에 나사못으로 구멍을 뚫으며 고정을 해야 되는방식이었습니다.
물론 조립이 끝나면 안으로 들어가 밖에서는 안보이므로 그냥 드라이버로 돌리면서 뚫었습니다.
아래도 고정해야하는데 윗부분만해도 고정이 될거 같아 아래는 그냥 두었습니다.


고정후 다시 송풍구를 끼우면 대시보드와 왼쪽 송풍구 사이에 약간 유격이 생깁니다. (3번째 사진 참조)
어쩔수 없는거라 생각하고 신경안쓰기로 했습니다.


작업 사진을 다 찍어두었으면 더 도움이 되었을것 같은데… 그때 너무 더워서 그럴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장점: 1. 전면 시야가 훤해졌습니다.  제껀 4인치 네비인데도 ….
        2. 네비가 핸들이랑 가까워져 조작이 편합니다. 오디오 조작보다 더 동선이 짧습니다.
        3. 차량과 네비가 일체감이 있습니다.
        4. 시야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연결부분이 볼마운트로 되어있습니다.)

단점: 1. 네비를 볼때 시야가 그전보다 내려갑니다. 밑에 있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
        2. 운전석쪽 에어컨 바람이 방해를 받습니다.


이상!

PWRS 무사히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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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PWRS (Porsche World Road Show)에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아침일찍 처음가보는 안산 월드 서킷을 찾아가느라 좀 헤메다 가긴 했지만 조용하고
사람들도 없고 좋은곳이 더군요..
햇볕이 너무 강력해서 차를 타고 있지 않은 시간은 더워서 혼났습니다.


[#M_PWRS의 하루는 이렇습니다.|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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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20분쯤 도착 ..  하나둘씩 다양한 차량들이 도착합니다.  클릭 부터 콜벳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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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체험시 타게될 차량들이 정비를 마치고 주차장 옆에 대기하고 있더군요.. 이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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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의 탈을 쓴 슈퍼카 카이옌 터보 입니다.
인상부터가 좀 달리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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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와 introduction 등을 진행할 건물 , porsche 인증 중고차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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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온 World show team 소개입니다.
3명의 외국인과 한명의 한국인이 4개팀을 맡아서 프로그램들을 수행해 갔습니다.
농담도 잘하시고 실력들도 좋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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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ructor 소개사 끝나자 9월에 한국에 런칭하는 GT3 RS가 베일을 벗었습니다.
뒷좌석엔 롤바까지 설치되어있는데 포스가 절로 넘쳐납니다.
한국에서 인증받는게 꽤 고생했다고 얘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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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세션 Seat Position에 대한 강의, 손은 항상 3시 9시 위치에 손을 핸들에서 떼거나 다른 위치에 둘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유턴을 하지 않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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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Slalom 세션.
일정한 간격으로 놓인 콘을 지그재그로 주행해서 돌아오는 방식입니다.
랩타임을 기록해서 우승자에게 포르쉐 다이캐스팅을 선물로 줬습니다.
저희 팀 Instructor 인 john black입니다.  PWRS team 의 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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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부드러운 핸들링이 어려운데  콘을 넘어뜨리지 않는게 관건입니다.
쓰러져있는 콘들은 터닝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차량은 2.7리터 Cayman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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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Off road 주행입니다.
차량은 카이옌 , 카이옌 S, 카이옌 turbo 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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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웅덩이 통과, 자세히 보시면 앞차의 오른쪽 뒷바퀴가 들린채 수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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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언덕오르기.
45도는 되어보이는 언덕을 슬슬 올라가는게 드라이버에게 믿음을 주었고, 내려올때는 브레이크를 밟지않고도 차가 알아서 내려오는걸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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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을 오르며 정상에 다왔을때 쯤입니다. 하늘밖에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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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도 측면 통과 ..  생각보다 경사가 심하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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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Braking 세션
풀악셀로 90km/h 로 주행하다 풀 브레이킹 및 핸들 조작을 하여 장애물을 회피하는 기술을 배우는  세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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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porsche의 브레이킹 시스템에 대한 자랑입니다.
브레이크 패드가 세라믹이라고 하던데, 제동거리가 놀랍더군요..
(제가 준비하는모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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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ling 세션입니다.
porsche로 서킷의 코너를 공략하는 세션입니다.
기본인 out-in-out 부터 안산서킷을 체험해보았습니다.
안전을 너무 의식해서인지 앞서가는 페이스카가 천천히 달리는 바람에 마음껏 밟아 보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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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세션인 Demo lab 에서는 instructor들이 참가자들을 한명씩 태우고 서킷을 도는 세션이었습니다.
Instructor들이 서킷에서 차를 극한으로 달려, 자기들을 고생시킨 참가자들에게 복수한다는 의미로 revenge lab이라고도 한답니다. ^^;

위 카이옌 터보는 John black이 드리프트까지 해가면서 주행해서 제일 인기가 좋았는데,  중간에 고장이 나서 저는 아쉽게 동승하지 못하였습니다. 카이옌 터보의 직진시 엔진음은 예술입니다. @_@

저는 M3 오너이신 한국인 Instructor가 운전하시는 카레라4에 동승했는데,
차가 좋고 낮아서 그런지 현기증이나 멀미가 날듯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_M#]
끝나고 나니 전체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행사가 끝나갈 무렵이라 고장 및 Crash로 인해 차량이 모자란지 체험해 볼수 있는 차종도 몇개 안되고,
보고 싶었던 911 turbo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안전 위주인 진행도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하루종일 뙤약볕에 있느라 머리가 어지럽습니다.
서킷에서 레이싱걸들이 큰우산을 괜히 들고 있는게 아닙니다. ㅡㅡ;

자유로엔 귀신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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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밤 ..갑자기 참석하게 된 자유로 귀신 번개
자유로에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 확인을 핑계로 만들어진 BMWmania 공식 번개에 참석하게 되었다.
동호회 가입후 처음 참석하는 번개라 뻘쭘함도 없지 않았지만, 나이들로 대부분 많으시고, 신입들도 많이 챙겨주셔서 나름 적응 잘했다.  따라가는데 정신없어서 귀신은 어디서 출몰하는지 조차 모르고 다녔음… ㅡㅡ
번개에 이렇게 많은 회원이 오기도 처음이라는 운영자님의 말씀대로 차량만 60여대, 꼬리를 물고 자유로를 떼빙(그룹 드라이빙)하는 모습은 장관이었다.

설렁탕을 먹고 드래그 한판 벌이는데 정신이 팔려 가져간 카메라는 제대로 찍지도 못했다.
M6의 포스와 드림카 포르쉐, 그 포르쉐를 이긴 M3, M6를 이기는 SLK AMG, 내 325는 한판 해보자는 얘기도 꺼네지 못하고,,,  그냥 혼자만 즐겨야지 ..  ^^ 헤헤

Porsche World Roadshow 2007

Porsche World Roadshow (PWRS)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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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지마다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으며 현존하는 드라이빙 행사 중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포르쉐 월드 로드쇼 (PWRS)는 독일 포르쉐 본사 주최 세계 대상 이벤트 중 하나입니다. 포르쉐 본사에서 트레이닝 된 3인의 전문 인스트럭터들과 순수 PWRS 행사용 20대의 포르쉐와 함께 전 세계를 순회하며 포르쉐 고객과 포르쉐를 꿈 꾸는 이들의 주행 기술 향상을 도우며 포르쉐를 트랙에서 십분 즐기는 행사입니다.

개최지에 관계 없이 포르쉐 본사가 엄격히 정한 국제적 수준으로 조성, 운영 되며 뉴 Boxster, Cayman, 911 전모델 라인과 뉴 Cayenne 모델을 통해 브레이킹(Braking), 핸들링(Handling), 오프로드(Off-road), 슬라롬(Slalom), 그리고 인스트럭터들이 직접 운전하는 차에 직접 탑승하여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택시 라이드(Taxi Ride)의 프로그램이 준비 됩니다.

———————–
25일 참가 확정 문자를 받았다..
오늘 입금도 했고.. 
신난다 .. 
가까이서 보기만 해도 좋은 내 드림카를 하루종일, 전문 인스트럭터에게 지도도 받으며 몰 수 있다니
너무 기대된다..

iPod ad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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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바꾸고 ipod 연결에 목이 말랐었습니다. ( 편한걸 쓰다가 CD로 돌아간다는거 이거참 못할 짓입니다. )
차가 차이다 보니 함부로 DIY 할 수도 없고..
2002년 이후 BMW는 공식적으로 iPod interface를 지원하기에 공식딜러인 코롱 모터스에 문의해서 부품을 주문하고 어제 장착 했습니다.

이쁜 ipod은 저렇게 콘솔박스 안에 넣어둬야되고,
연결하면 CD changer가 생긴것 처럼 채널이 6개 생깁니다.
1~5번 채널은 iPod에 BMW1 ~ 5이라는 이름으로 리스트를 만들어 놓으면 채널번호와 매칭되어 채널 선택시 play되고 6번 채널은 ipod에 있는 모든 노래를 Play 해줍니다. 누구 생각인지 모르겠으나 이래서 iPod이 잘팔리는구나 라는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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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리스트를 play하는 모습입니다.
공식 부품이라 핸들 리모콘도 사용가능하고 random,repeat play도 지원됩니다.

개인적으로 BMW는 밤에 보는 내부 조명이 예술입니다. 한가지 색으로 통일되어 있으면서 은은한 밝기라 분위기가 꽤 좋습니다.
(사진으로 느끼기 힘드네요…ㅡㅡ)
이거 장착하면서 한가지 불만이라면
최신형 80G iPod보다 adapter + 공임이 더 비싸다는거..
내 ipod은  3세대라 중고가 10만원도 안줄텐데 말입니다.

iPod 추가 장착  \45,600
iPod connct. \336,370
Total \420,167 (vat)